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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가뿐한끼 곤약밥' 2종 출시...백미와 현미잡곡
오뚜기가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가뿐한끼 곤약밥' 2종(곤약백미밥·곤약현미잡곡밥)을 새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곤약과 쌀을 균형있게 배합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2026-01-05 17:38:5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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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新협력모델 발굴 '시동'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중 비즈니스 포럼'이 9년만에 열렸다.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허리펑(何立峰) 중국 국무원 부총리 등 양국 정재계 인사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2026-01-05 17:32: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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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전자'가 코앞에...4400 뚫은 코스피, 5000도 조기달성?
'경오년' 새해 벽두부터 코스피가 불타오르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13만전자를 하루만에 가뿐히 뛰어넘고 '14만전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4385.92로 장을 시작한 코스피는 147.89포인트(3.43%) 급등한 4457.52로 장을 마쳤다...2026-01-05 16:53: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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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신규등록 차량 96%가 '전기차'...노르웨이의 비결은?
지난해 노르웨이에 등록된 신차 가운데 전기자동차가 95.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위원회(OFV)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규 등록차량 가운데 전기차의 비중이 98%를 차지했고, 2025년 한해동안 등록된 신차에서 전기차 비중은...2026-01-05 16:14: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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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AI로 연결된 스마트홈...삼성전자 'AI 일상' 제시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개막에 앞서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삼성전자 인공지능(AI)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프레스 콘퍼런스는 윈 호텔(Wyn...2026-01-05 14:49: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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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먹는 하마' AI 데이터센터...'기후대응' 새 걸림돌로 작용
'전기먹는 하마'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기후대응의 새로운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AI 서비스 확산으로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탄소배출과 환경 부담이 예상...2026-01-05 14:31:4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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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폭염' 육지의 온도·습도 최대 50%까지 높인다
바닷물 온도가 오를수록 육지의 기온도 고온다습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오키지마 사토루 일본 쓰쿠바대학 교수 연구팀은 2023년 동아시아에서 발생한 해양폭염이 육지 온도와 습도를 최대 50%까지 증가시켰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2023년은 전세계적으로 1850년 이...2026-01-05 14:02: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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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폐기물 처리비용 땅주인 '독박' 없앤다
토지소유주가 자신의 땅에 불법폐기물이 매립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불법매립을 알았을 때 이를 토지사용을 중지시킨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 등이 폐기물 처리후 비용을 청구하는 경우에 최대 50%까지 감경받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불법폐기물 처리체계를 합리적으로 ...2026-01-05 13:36:1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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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이륜차' 1회충전 주행거리 따라 보조금 차등지급
일체형배터리를 탑재한 소형 전기 오토바이·스쿠터에 지급되는 최대 230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올해부터 1회충전 주행거리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회충전 주행거리가 90㎞ 이상이면 1㎞당 1만원씩 추가되고 90㎞ 미만이면 1㎞당 3만5000원씩 차감되는 식이다...2026-01-05 13:17:4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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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 'EPR 제도' 확산되나?
미국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이 2026년을 전후로 큰 전환점을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2일(현지시간) 글로벌 원자재·에너지 전문매체 아거스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확대 논의와 관련 소송이 이어지...2026-01-05 13:10:2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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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붉은발말똥게' 선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붉은발말똥게'가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됐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5일 밝혔다.붉은발말똥게는 강물이 바닷물과 섞이는 지역(기수역)의 돌 아래, 언덕, 초지대 등 굴을 파고 서식한다. 말똥게는 전반적으로 검은색을 띠나 붉은발말똥게는 대부분...2026-01-05 10:45: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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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6] 경사로도 '씽씽'...현대차 자율주행로봇 '모베드' 최고혁신상
울퉁불퉁한 노면과 경사로도 주행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로봇 '모베드'가 'CES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현대자동차가 CES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전시회 'CES 2026'에서 모빌리...2026-01-05 10:41: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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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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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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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석유와 자원확보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욕이 끝이 없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르 대통령을 체포한데 이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

전세계 1% '억만장자' 올해 탄소예산 열흘만에 거덜

전세계 소득상위 1%에 해당하는 부유층은 올해 허용된 탄소예산을 불과 열흘만에 모두 소진한 것으로 추산되면서, 기후위기의 책임과 형평성 논쟁이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접속제한 해놓고 재생에너지 확충?..."전력시장, 지역주도로 바꿔야"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

[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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