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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연계 유럽 관세 철회…통상 압박 한발 후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와 연계해 유럽을 상대로 예고했던 관세 부과 계획을 철회하며 한발 물러선 모습을 보였다.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 회담 후, 덴마크를 포함한 유럽 국가들에 대한 관세 부과 계...2026-01-22 09:54:4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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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세' 부과하면 탄소발자국 6%까지 줄어든다
육류에 세금을 부과하면 가계부담은 연간 4만원 정도 늘어나지만 환경 훼손은 최대 6%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그동안 육류에 부과되지 않았던 환경비용을 세금으로 부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연...2026-01-22 08:1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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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붕괴는 환경문제?..."식량안보와 국제혼란 초래"
생태계 및 생물다양성 붕괴는 국가안보를 직접 위협한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핵심 생태계가 무너지면 대규모 이주, 식량 부족과 가격 급등, 국제질서의 불안정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20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영국 정부 내부의 보고서를 인용해 "핵심 생태계의 붕괴...2026-01-22 07: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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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남극 날씨에...펭귄, 번식기가 빨라졌다
남극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펭귄들이 새끼를 빨리 낳고 있다.20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옥스퍼드 브룩스대학 연구팀은 2012년~2022년까지 남극 전역에 77대의 타임랩스 카메라를 설치하고 젠투와 아델리, 턱끈펭귄의 번식지를 관찰했다.연구팀은 펭귄의 정착 시점...2026-01-21 17:16: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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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20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크레딧츠에 따르면, MS는 재생농업기업 인디고로부터 앞으로 12년간 약 285만톤...2026-01-21 16:48:4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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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미세먼지 농도 16㎍/㎥...올해 기준치 더 강화된다
현재 1세제곱미터(㎥)당 15마이크로그램(㎍)인 대기오염 기준이 더 강화된다. 현재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기준은 5㎍/㎥로, 우리나라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건강 위해성 중심의 관리체계 강화 △사업장 배출원 관리 선진화 △생활주변...2026-01-21 16:18: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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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테라파워 지분인수한 한수원...SK이노와 해외 SMR 진출
SK이노베이션, 미국의 테라파워와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을 협력하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이 SK이노베이션이 보유중인 테라파워 지분 일부를 매수하고 글로벌 SMR 시장에 본격 뛰어들었다.SK이노베이션은 21일 보유중인 테라파워 지분 중 일부를 한수원에 매각 완료했다고...2026-01-21 15:56: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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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빌딩 관리했더니...국내 첫 '에너지절감 인증빌딩' 됐다
삼성전자는 자사 빌딩통합솔루션 'b.IoT'를 적용한 '팩토리얼 성수' 빌딩이 에너지 절감효과를 인정받아 국내 최초로 스마트빌딩 국제인증 '스마트스코어' 골드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스코어는 스마트시티 인증전문기업 '와이어드스코어'가 운영하는 국제인증제도...2026-01-21 15:22: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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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에 SKT도 합류...2030년 완료
울산 앞바다에 건설되는 '친환경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에 SK텔레콤도 참여한다. 울산시와 SKT,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21일 오후 3시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구영 SKT 부사장, 이...2026-01-21 15:12: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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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RCS 기업메시지' 지원…이통3사 정식서비스
지난해 9월부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를 통해 오픈베타 서비스를 하던 아이폰 RCS 기업 메시징 서비스가 21일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된다.RCS는 기존 문자 메시지(SMS)와 멀티미디어 메시지(MMS)보다 장문의 글을 보내거나 고화질, 대용량 ...2026-01-21 15:02: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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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팔에 붙었다 떨어졌다...신박한 '로봇손' 등장
로봇팔에서 스스로 탈부착이 가능한 로봇손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스위스 로잔 연방공대(ETH) 오드 빌라르 연구소장 연구팀은 팔에서 분리돼 스스로 움직이며 물건도 집어서 옮길 수 있는 로봇손을 개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로봇팔은 제조공장이나 카페나 음식점...2026-01-21 14:58:2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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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한국은행, 중앙은행 전용 AI플랫폼 구축...세계 최초
팀네이버와 한국은행이 21일 한국은행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에서 금융·경제 분야에 특화된 전용 생성형 AI 서비스 'BOKI(Bank Of Korea Intelligence)'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2026-01-21 13:3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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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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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현대제철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국내 철강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현대제철

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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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이번주도 한반도 '꽁꽁'...추위 언제 풀리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10℃ 안팎,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르는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

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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