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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권자 70% "재활용 허위주장한 플라스틱업체가 법적책임"
미국 유권자 대다수는 플라스틱 재활용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허위주장한 제조사들이 법적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했다.10일(현지시간) 기후단체 기후완결성센터(CCI)와 여론조사기관 진보를 위한 정보(DFP)는 미국 유권자 1231명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인식...2024-09-11 12:05: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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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인니 합작법인 'LG시나르마스' 공식 출범
▲LG CNS 현신균 대표(왼쪽 세번째)와 시나르마스 프랭키 우스만 위자야 회장(왼쪽 네번째)이 LG 시나르마스 출범식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LG CNS) DX전문기업 LG CNS가 1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그랜드 하얏트 자카르타에서 시나르마스(Si...2024-09-11 12:0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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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나란히 신용등급 ‘AAA’로 상향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 사옥 ©newstree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한국신용평가가 11일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신용등급을 'AA+'에서 최고등급인 'AAA'로 나란히 상향시켰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했다.앞서 두 ...2024-09-11 11:56:2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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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서 '펑' 터진 전기자전거 배터리..."분리해뒀는데 폭발"
▲불에 탄 주방(사진=연합뉴스/부천소방서) 전기자동차 화재로 인한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빌라에서 전기자전거 배터리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11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2분경 상동에 있는 5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 작은방에서 불...2024-09-11 11:45: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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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산업 탈탄소 '빨간불'...온실가스 배출량 오히려 늘었다
막대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철강' 부문에서 지난해 배출량이 오히려 더 늘어나 우리나라의 '2050 탄소중립'에 적신호가 켜졌다.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지난 10일 공개한 지난해 철강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1억969만9009톤이다. 전년보다 3.34%...2024-09-11 11:34: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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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외국인 많은 지역에 동시통역 '트랜스 토커' 서비스
▲SKT, AI 동시 통역 서비스 '트랜스 토커'(사진=SKT)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동시통역 솔루션 '트랜스 토커'를 기차역, 대학교, 은행 등 외국인이 많은 지역에서 서비스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롯데백화점에 이어 부산교통공사, 영남대학교, 신...2024-09-11 10:50:0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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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광역버스 25% '수소버스로 바꾼다'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사진=현대자동차) 정부가 2030년까지 전체 광역버스의 25%를 수소버스로 대체할 계획이다. 올해 신설한 준공영제 광역버스 3개 노선에도 수소버스를 우선 도입하는 등 수소버스 보급 확대에 나선다.11일 환경부에 따르면 수소버스...2024-09-11 10:45:4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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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온실가스 주범 '냉매' 비법정대상까지 실시간 관리한다
▲냉매 기기에 전자표지(QR코드)를 부착한 모습 (사진=서울특별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온실가스 주범 '냉매'를 비법정대상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한다.11일 서울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냉매정보관리시스템 관리 대상을 기존 법정관리대상인 20RT에서 3RT 이상으...2024-09-11 10:36: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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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시금치 한단이 8000원?...추석 앞두고 채소값에 '비명'
▲10일 서울시 수서동 한 대형마트에서 시금치가 한단이 7980원에 판매되고 있다 ⓒnewstree '시금치 7980원'지난 10일 오전 10시 서울 수서동에 있는 이마트 시금치 코너에 붙어있는 가격표는 놀랍다 못해 기절할 노릇이었다. 시금치뿐만이 아니었다. ...2024-09-11 10:35:2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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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뉴로토브' 인수...뇌질환 치료제 개발한다
HLB가 카이스트 학내 창업기업인 '뉴로토브(NeuroTobe)'를 인수하며, 파킨슨병 등 난치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분야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한다.HLB는 10일 공시를 통해, 뉴로토브의 주식 54만9809주를 160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모든 절차가...2024-09-10 18:00: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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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스타들 '강력한 국제플라스틱협약' 촉구 나섰다
▲이번 공개서한에 참여한 프랑스 럭비선수 살름 우칭 (사진=그린피스) 전세계 스타들이 유엔총회 개막을 앞두고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한 목소리로 전했다. 10일 그린피스에 따르면 토니상과 그래미상을 수상한 베트 미들러와 아카데미상 수상자 루피타...2024-09-10 15:21: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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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늘어나는 쓰레기...분리배출은 '이렇게'
(사진=연합뉴스) 명절만 되면 포장재, 음식물 등 늘어나는 '쓰레기'가 골칫덩이다. 명절만큼이나 신경써야 하는 것이 바로 쓰레기 분리배출. 종이처럼 보이는데 종이 쓰레기가 아니고, 비닐인데 비닐로 분리배출하면 안되는 경우도 있다. 음식물쓰레기 중에서도 종량제 ...2024-09-10 14:34: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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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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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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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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