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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늘어나는 쓰레기...분리배출은 '이렇게'
(사진=연합뉴스) 명절만 되면 포장재, 음식물 등 늘어나는 '쓰레기'가 골칫덩이다. 명절만큼이나 신경써야 하는 것이 바로 쓰레기 분리배출. 종이처럼 보이는데 종이 쓰레기가 아니고, 비닐인데 비닐로 분리배출하면 안되는 경우도 있다. 음식물쓰레기 중에서도 종량제 ...2024-09-10 14:34: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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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탄소세법' 발의..."세수 52조원 확보 가능"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사진=용혜인 의원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탄소세법('탄소세법안'·'탄소세의 배당에 관한 법률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용혜인 의원이 ...2024-09-10 14:30: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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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버빙카'도 중국行...태풍 줄줄이 한반도 피해가는 이유는?
▲제13호 태풍 버빙카 실시간 경로(사진=기상청)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고기압 때문에 추석을 코앞에 두고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 고기압이 한반도로 태풍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방패막이 역할도 하고 있다.괌 인근에서 꿈틀거리는 제13호 태풍 '버빙...2024-09-10 12:49:0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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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韓 온실가스 감축 5년동안 '겨우 14% 줄였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량이 5년동안 14%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져,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계획(NDC)에 수립한 목표 달성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10일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발표한 '2023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 배출량'에 따르면 국가 총배...2024-09-10 12:25:5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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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당한 환경운동가 지난해만 196명...남미가 70%
환경보호를 외치다가 살해당한 사람이 지난해에만 최소 19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비영리단체 글로벌위트니스(Global Witness)는 환경운동가가 이틀에 1명꼴로 살해당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피해자의 43%는 원주민 사...2024-09-10 11:58: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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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항공권과 택배 피해 '급증'...피해주의보 발령
▲추석을 앞두고 분주해진 우편물류센터(사진=연합뉴스)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연휴 항공권과 택배와 관련한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10일 발령했다.최근 3년간 추석연휴 전후인 9∼10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 가운데 항공권이 590건을...2024-09-10 11:47: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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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섬나라들의 절규..."'생태계 파괴' 범죄로 인정해달라"
태평양 섬나라인 바누아투와 피지, 사모아가 대규모 생태계 파괴 행위인 '에코사이드'(ecocide)를 처벌 가능한 범죄로 인정해달라고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요구했다.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이들 섬나라들은 이날 ICC에 에코사이드를 대량학살이...2024-09-10 11:42: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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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상]중국산에 점령당한 국산 태양광 '붕괴직전'...돌파구는 무엇?
국산 태양광 제품들이 중국산에 완전히 잠식당하기전에 정부가 신규 발전물량부터 적극 확보해 꺼져가는 국산 태양광 산업의 불씨를 되살려야 한다는 지적이다.10일 김숙 전국태양광발전협회 사무총장은 뉴스트리와의 통화에서 "붕괴 직전인 국내 태양광 생태계를 중국산이 ...2024-09-10 11:30:5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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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돌로미티 빙하'마저...지구온난화로 '16년 내' 사라진다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녹아 사라진 마르몰라다산 빙하 (사진=이탈리아 안사(ANSA) 통신) 지구온난화로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산맥 최고봉의 빙하가 16년 이내에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9일(현지시간) 안사(ANSA) 통신은 이탈리아 환경단체 레감비엔테, 알프스...2024-09-10 10:55: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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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추석연휴 통신서비스 집중관리..."24시간 모니터링"
▲추석 연휴에 앞서 특별소통대책 수립에 나선 이통3사(사진=SK텔레콤)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이통3사가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네트워크 품질점검에 나선다.KT는 추석 귀경길이 본격화되는 1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네트워크 집중 관...2024-09-10 10:13:4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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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추석연휴 전날까지 실시간 배송"
(사진=정관장) 정관장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정관장 제품을 구매하면 실시간으로 배송하는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오는 13일 정오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은 일반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결제 즉시 ...2024-09-10 10:08: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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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잖아"...신유빈의 '먹방' 광고계에서도 터졌다
▲신유빈을 모델로 내세운 동원F&B의 광고 (사진=동원F&B) 파리올림픽에서 경기도중 휴식시간에 열량보충을 위해 바나나와 주먹밥 등을 먹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탁구선수 신유빈이 식음료업계의 새로운 광고 블루칩으로 떠올...2024-09-10 10:00: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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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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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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