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thumbimg

"장마 대비하세요"...CU, 해외 직소싱으로 최저가 비닐우산 판매
▲편의점 CU에서 장마에 대비해 5000원짜리 비닐우산을 판매한다. (사진=CU) 편의점 CU가 장마철에 대비해 해외 직소싱으로 55cm 비닐우산을 편의점 업계 최저가인 500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55cm 우산은 CU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 색상...2024-06-18 10:59:38 [김나윤]

thumbimg

탐방로 미끄럼방지용 폐타이어 매트 내년까지 철거한다
▲설악산 국립공원 탐방로에 설치된 타이어매트(사진=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 탐방로에 미끄럼 방지를 위해 설치됐던 폐타이어 매트가 내년까지 모두 철거된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 등 17개 국립공원의 탐방로 122개, 20.17㎞ 구간에 설치된 타이어매트를...2024-06-18 10:36:53 [조인준]

thumbimg

[문학단상] '김미옥 현상'...비평의 틀이 깨지고 있다
자신이 만든 작품을 지극히 사랑한 예술가가 있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조각가 피그말리온이 그다. 그는 자신이 조각한 여성 조각상을 너무나 사랑해 인간이 되기를 갈망했다. 그러자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그 조각상을 실제 인간으로 만들어주었다. 자신의 작품에...2024-06-17 10:16:27 [황산]

thumbimg

LG전자 "에어컨 26℃ 맞춰놓으면 경품"...두달간 '씽큐 26℃ 챌린지'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진행하는 '씽큐 26℃ 챌린지' 캠페인 (자료=LG전자) LG전자가 LG씽큐(LG ThinQ) 앱으로 에어컨 온도를 26℃로 맞춰놓고 에너지를 절약하면 가습기, 서큘레이터,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LG전자는 서울 마곡 LG사이언...2024-06-17 10:00:02 [이재은]

thumbimg

쿠팡 "직원리뷰 조작 없었다"...5가지 핵심증거 제시
쿠팡은 공정거래위원회가 140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이유 중 하나로 든 임직원을 동원한 셀프 리뷰건에 대해 14일 "직원 리뷰 조작이 없었다"면서 5가지 핵심증거를 제시했다.쿠팡은 "편향적인 임직원들의 높은 상품평이 소비자의 구매선택을 왜곡했다"는 공정위의...2024-06-14 17:13:12 [김나윤]

thumbimg

물놀이 기구에서 카드뮴이?...안전성 미흡한 해외직구 제품 '판친다'
▲지하철역의 알리익스프레스 광고 (사진=연합뉴스) 어린이 물놀이 기구에서 카드뮴이 검출되는 등 최근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 해외직구를 통해 국내로 유입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한국소비자원이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큐텐 등 해외직구 플랫폼에서 판매하고 ...2024-06-14 14:14:42 [김나윤]

thumbimg

고무장갑·바닥걸레 'bye'...삼성전자, AI로 사라질 생활용품 작별展
▲삼성전자 이색 전시회 '집안일과의 작별 展'(사진=삼성전자) 가전제품이 인공지능(AI)으로 고도화되면서 고무장갑과 바닥걸레 등 집안일에 주로 사용됐던 생활용품이 사라지는 콘셉트를 담은 이색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14일 삼성전자가 AI 라이프...2024-06-14 09:55:51 [조인준]

thumbimg

인터넷신문협회 '자율심의기구' 새로 만든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를 탈퇴하고 협회 산하에 새 자율심의기구를 설립한다고 13일 밝혔다.인신윤위는 인터넷신문의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심의와 정화를 목적으로 2012년 설립된 단체다. 회원사로는 인신협과 함께 광고주 및 기업의 권익보호를 ...2024-06-13 18:23:51 [김나윤]

thumbimg

'1400억' 과징금 폭탄 맞은 쿠팡...22조원 투자 중단하나?
▲조홍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이 1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 기자실에서 쿠팡 및 쿠팡의 자체브랜드(PB)상품을 전담하여 납품하는 쿠팡의 100% 자회사인 씨피엘비의 위계에 의한 고객유인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400억원(잠정)을 부과하고 각각 ...2024-06-13 17:32:45 [김나윤]

thumbimg

어쩐지 양이 적다 했더니..교묘하게 용량만 줄인 상품 33개
▲크기나 용량이 줄어 단위가격이 인상된 국내 제품 (자료=한국소비자원) 오뚜기, SPC삼립, 하림 등 식품업체들이 지난해부터 올 1분기까지 33개 제품의 가격은 그대로 두면서 용량을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소비자원은 올 3월까지 참가격에서 관리하는 가격조사 ...2024-06-13 09:47:49 [조인준]

thumbimg

"골프 애호가라면 주목"...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 기념 NFT 발행
(사진=에그버스) '코오롱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관람권이 대체불가토큰(NFT)으로 발행돼 화제다.12일 에그버스는 자사 NFT 마켓 플랫폼에서 '제 66회 코오롱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NFT 컬렉션을 공개했다.대한골프협회(KGA)·아시안투어가 ...2024-06-12 11:14:34 [김나윤]

thumbimg

전기차 카메라로 만든 숏영화 '밤낚시'...기술과 예술의 경계 허물다
▲손석구 주연의 영화 '밤낚시' (사진=현대자동차) 전기자동차에 장착된 5개의 카메라가 담아낸 영상으로 제작한 독특한 영화 '밤낚시'가 개봉된다. '밤낚시'는 현대자동차에서 처음으로 제작한 10분 내외 분량의 단편영화로 전기차 충전소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한 ...2024-06-11 17:14:06 [이재은]

Video

+

ESG

+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기후/환경

+

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