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thumbimg

"노사 칸막이 없는 문화"…LG CNS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
▲LG CNS 본사 전경 (사진=LG CNS) AX전문기업 LG CNS가 상호 존중과 대화, 협력을 바탕으로 한 모범적 노사문화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1996년부터 운영된 '...2025-07-17 08:30:02 [조인준]

thumbimg

"AI로 곤충 키운다"...LG CNS, 곤충 스마트팩토리팜 진출
▲곤충 스마트팩토리팜 서비스 예상 이미지 (사진=LG CNS) AX전문기업 LG CNS가 제조 AX 기술을 기반으로 곤충 스마트팩토리팜 구축 사업에 나선다. 미래 신성장 기후테크 분야로 떠오르는 곤충산업의 생산 공정을 디지털화, 자동화한다.LG CNS는 16일...2025-07-16 11:00:03 [김나윤]

thumbimg

KT, 데이터 산학연 협의체 'K-데이터 얼라이언스' 결성
KT가 16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K 데이터 얼라이언스'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적 AI 경쟁력의 핵심 자산이자 AI 모델 성능을 좌우하는 올바르고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데이터 교류를 위해 한국 기업과 공공, 학계가 협력하겠다는...2025-07-16 10:30:02 [김나윤]

thumbimg

이통3사,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7·플립7' 사전예약 돌입
▲통신3사,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7·플립7' 사전 예약 실시(사진=KT)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이달 25일 출시예정인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7'과 '갤럭시 Z 플립7'에 대한 사전예약을 15...2025-07-15 11:28:39 [조인준]

thumbimg

LG, 하이브리드AI '엑사원4.0' 전격 공개..."GPU없이 API 연동 가능"
LG AI연구원이 15일 국내 첫 하이브리드 AI 모델 '엑사원(EXAONE) 4.0'을 공개했다.'엑사원 4.0'은 자연어 이해와 생성, 지식 기반의 빠른 답변에 강점이 있는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을...2025-07-15 10:00:02 [조인준]

thumbimg

[기후테크]온난화 주범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로 전환하는 기술개발
▲Rh 촉매 구조와 CO2 수소화 반응 조건에서의 중간체 흡착모드 (사진=DGIST)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유용한 화학연료로 바꿀 수 있는 효율적인 기술이 개발됐다.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화학물리학과 박경수 교수 연구팀은 로듐(Rh) 촉매와 ...2025-07-15 09:56:01 [김나윤]

thumbimg

올 상반기 ICT수출 1151.6억불 '역대 1위'...HBM·SSD가 '수출효자'
▲부산항 신선대부두 (자료=연합뉴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고대역메모리(HBM) 등 반도체 수출이 급증하면서 6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액이 역대 6월 최대실적인 220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올 상반기 ICT 수출은 전년...2025-07-14 11:03:10 [송상민]

thumbimg

SKT '고객 감사제'...8월 스타벅스 1잔 무료 파리바게뜨 반값
▲SKT 을지로 T타워 (사진=연합뉴스) SK텔레콤 지난 4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에도 불구하고 믿고 기다려준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으 전달하기 위한 'T멤버십 고객 감사제'를 8월부터 진행한다.SKT는 고객 선호도 및 전국 매장수 등 접근성을 고려...2025-07-14 09:39:39 [조인준]

thumbimg

배터리 폭발 막는 기술 나왔다...국내 연구진, 리튬보호막 개발
▲전사 인쇄 장비로 리튬 전극과 보호막을 눌러 결합시키고 있다. (사진=한국화학연구원) 국내 연구진이 리튬금속전지의 최대 난제인 폭발 위험을 막는 보호막 기술을 개발했다.한국화학연구원 석정돈 박사 연구팀은 고체 고분자·세라믹 하이브리드 보호막을 리...2025-07-13 12:00:03 [김나윤]

thumbimg

코스피도 비트코인도 '파죽지세'…모두 연고점 뚫었다
▲3200 넘은 코스피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4년만에 3200선을 돌파하는 시점에 비트코인도 사상 처음으로 11만6000달러선을 넘어섰다.11일 오전 9시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91포인트 오른 3210.5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3241.23까지 치솟...2025-07-11 09:58:12 [송상민]

thumbimg

세계 최초 '초전도 전력망' 구축한다...LS전선·LS일렉트릭·한전 '맞손'
▲LS전선·LS일렉트릭·한전 '데이터센터용 초전도 전력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LS전선) LS전선·LS일렉트릭·한전이 세계 최초로 데이터센터에 초전도 전력망 적용을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나선다.LS전선...2025-07-10 17:09:03 [장다해]

thumbimg

[영상]버려진 플라스틱에 알루미늄, 리튬까지...폐자원이 갤럭시Z에 '쏙'
그리스 피레아스에서 자란 환경활동가 레프테리스 아라파키스는 어느 날, 어망에 걸려 올라온 플라스틱 쓰레기가 다시 바다로 버려지는 장면을 목격했다. 그는 "바다는 더 이상 생명의 보고가 아니라, 환자가 됐다"고 느꼈고, 해양 플라스틱을 수거해 자원으로 되살리는...2025-07-10 15:54:33 [송상민]

Video

+

ESG

+

'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기후/환경

+

봄 건너뛰고 초여름?...美서부, 3월에 30℃ 이례적인 봄날씨

미국 서부지역에 이례적인 3월 폭염이 예보되면서 봄철 기온 패턴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

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브라질 커피 생산의 중심지에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잇따르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극단적 강우가 더욱 심해질 수

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호주에서 대형 석탄광산의 채굴기간 연장이 승인되면서 1.5℃ 기후목표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퀸

[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다만 일교차는 매우 커서 감기 조심해야 한다.토요일인 14일에는 이동성 고기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