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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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영주권 장사?...투자이민 폐지하고 71억원에 美영주권 판매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에 500만달러(약 71억원)를 내면 영주권을 주겠다고 밝혔다.2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약 ...2025-02-26 09:45: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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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으로 저하된 생식기능...과일·꽃으로 회복가능?
과일과 꽃에 함유돼 있는 항산화 성분이 미세플라스틱으로 발기부전 등 생식기능이 저하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24일 중국 절강농림대학과 동핀란드대학 연구팀은 견과류 및 과일, 채소에 함유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이 미세플라스틱 및 플라...2025-02-25 17:23: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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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너비만 500m...주택 250채 삼킨 브라질 거대 싱크홀
▲브라질에 발생한 거대 싱크홀(영상=X캡처) 너비가 수백미터에 달하는 대형 싱크홀(땅꺼짐)이 브라질에서 발생했다. 최근 잦아진 폭우로 인해 기반이 약해지면서 이같은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24일(현지시간) BBC와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2025-02-25 16:59: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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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전쟁에 온실가스 2.3억톤 배출...서울 1.5배 숲 '잿더미'
@newstree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3년 넘게 지속되면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2억3000만톤에 달했다는 분석이다.유럽기후재단(ECF)이 후원하는 비영리단체 '전쟁의 온실가스 회계 이니셔티브'(IGGAW)가 24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2025-02-25 15:40: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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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기업 BP, 재생에너지 발전량 20배 증가 목표 '철회?'
▲BP 로고 세계 2위 석유기업 BP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20배 늘리겠다는 목표를 철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24일(현지시간) 머레이 오친클로스 BP CEO는 주주들에게 "2019년부터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을 50기가와트로 늘리겠다는...2025-02-25 14:08: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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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연구도 하지마"...트럼프, 과학자들에 기후보고서 작성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 과학자들에게 글로벌 기후보고서 작업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미국을 기후변화 대응·연구에서 철수시키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22일(현지시간) CNN은 다음주 중국에서...2025-02-24 16:23: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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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밥 먹는데 지붕이 '폭삭'…페루 쇼핑몰 푸드코트 붕괴
▲지붕이 통째로 폭삭 주저앉은 페루의 한 쇼핑몰(사진=EPA 연합뉴스) 중남미 페루에서 쇼핑몰 지붕이 무너지면서 80여명의 사상자가 나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필 저녁시간대 푸드코트를 덮쳐 가족 단위 고객들의 피해가 컸다.21일(현지시간) 저녁 페루 북서부 라...2025-02-24 14:14:3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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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원대 '이더리움' 털렸다...또 북한 해커조직 소행?
(사진=연합뉴스) 세계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중 한 곳이 2조원이 넘는 이더리움을 탈취당했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역사상 최악의 해킹으로 꼽히는 이번 사건은 북한 해커조직의 소행일 가능성이 제기됐다.21일(현지시간)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비트(Bybit)는 14억6...2025-02-24 13:54: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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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에 124cm '펑펑'...5m씩 쌓인 눈에 파묻힌 日북부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에 눈이 쌓여있다. (사진=연합뉴스) 일본 각지에 폭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북부 아오모리현에서 눈이 5m 넘게 쌓였다.NHK 등 현지언론은 이 지역에 위치한 온천관광지 스가유의 적설량이 509㎝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적설량이 ...2025-02-24 12:01: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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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이 남다르네"...1억짜리 황금냄비 사용하는 中 먹방
▲중국 황금냄비 훠궈 먹방 (사진=웨이보 캡처) 금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순금 냄비'에 훠궈를 끓여먹는 유튜버가 등장하면서 뒷말이 무성하다.21일 선전신문망 등 중국 현지언론들은 한 중국인 유튜버가 골드바 1개를 녹여서 만든 황금냄비...2025-02-21 17:03: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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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만 '쏙'...유럽, 북아프리카 녹색투자는 '그린워싱'
유럽 선진국들이 모로코와 이집트 등 북아프리카 지역에 투자하는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는 '그린워싱'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20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발간한 '추출주의를 넘어서(Beyond extractivism)' 보고서에 따르면 북아프리카...2025-02-21 16:47: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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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내년부터 화장품·섬유에 'PFAS' 사용금지
▲PFAS 사용 반대 시위 (사진=연합뉴스) 프랑스가 내년부터 화장품과 섬유에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 사용이 금지된다.프랑스의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녹색당이 발의한 화장품이나 신발을 포함한 섬유제품에 PFAS 사...2025-02-21 16:25: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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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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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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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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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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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빙 녹으면 구름 줄어든다..."기후까지 영향"

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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