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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한반도만한 빙하 5년내 녹는다"...해수면 65cm까지 상승
지구온난화로 '운명의 날 빙하'로 불리는 남극의 스웨이츠 빙하가 5년 내 완전히 붕괴하면서 해수면이 65cm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13일(현지시간) 미국 지구물리학회(American Geophysical Union) 추계회의에 참석한 과학자들은 ...2021-12-14 17:19:08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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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안보위협"...UN안보리 결의안 러시아 거부로 부결
▲1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손을 들어 거부권을 행사하는 바실리 네벤지아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를 국제평화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지정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첫 결의안이 러시아의 반대로 부결됐다.13일(현...2021-12-14 15:43:5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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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건축으로 해결한다'...美에너지부의 묘책
'그리드-상호작용형 효율화 건축'(Grid-interactive Efficient Building·GEB)이 기후변화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글로벌 부동산 동향 및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전문매체 프롭모도(Propmodo)는 12일(...2021-12-14 08:08: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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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세계 산불로 17.6억톤 이산화탄소 발생
올해 시베리아, 미국, 터키 등 전세계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17억6000만톤의 탄소가 배출됐다.영국 가디언은 유럽연합(EU) 코페르니쿠스 대기 모니터링 서비스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면서 이는 독일이 연간 배출하는 탄소량의 2배라고 밝혔다.올해는 전세계 곳...2021-12-13 15:50:11 [이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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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국내 식음료업계 최초 '글로벌 RE100' 가입
▲지난 6월 열린 롯데칠성음료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켑코에너지솔루션 및 스마트에너지플랫폼협동조합간 RE100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현동훈 스마트에너지플랫폼협동조합 이사장,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최종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2021-12-13 13:40: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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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삼성물산의 '이중 행보'...넷제로 선언해놓고 석탄발전소 건설
(사진=연합뉴스) "세계적으로 탈탄소로 가고 있는데 석탄발전소라니. 기후악당이라 불러도 무방하다. 포스코와 삼성의 석탄발전소 건설을 막아달라."포스코와 삼성물산이 2023년 가동을 목표로 석탄발전소를 건설하자, 환경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환경운동연합...2021-12-10 16:28:15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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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산업, 기존 산업보다 고용창출 효과 더 크다"
녹색산업이 기존 산업보다 투자대비 고용창출 효과가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생태계 복원 산업의 경우 석유·가스 생산보다 최대 3.7배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는 분석이다.세계경제포럼(WEF)은 8일(현지시간) 세계자원연구소(WRI)...2021-12-10 15:29:52 [이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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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은 노예제 폐지·선거권 이은 21세기 인권선언"
▲ 10일 오전 10시 국회본관 앞 야외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기본소득당 당원들 "전세계 자산 76%를 소득상위 10% 부자들이 차지하고 있고, 소득하위 50%의 자산은 2%에 불과한 불평등 시대에 기본소득은 21세기 인권선언이다."10일 '세계 인권의...2021-12-10 12:00: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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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석탄시대 '종지부' 찍었다...마지막 석탄발전소 폭파
▲영국 스코틀랜드의 롱가넷발전소가 9일 철거되기전 모습 (사진=위키피디아) 영국 스코틀랜드가 9일(현지시간) 파이프에 위치한 롱가넷 석탄발전소의 우뚝 솟은 굴뚝을 철거하면서 석탄발전 역사에 종지부를 찍었다. 반세기 넘게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높은 구조물이었던 이...2021-12-10 11:07: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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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세워지는 '지구 블랙박스'...인류멸망 대비해 기후변화 기록
▲호주 태즈매니아 언덕에 세워지는 '지구 블랙박스' (사진=EarthBlackBox)  호주 태즈매니아 서부 해안에 높이 10m에 가로 4m, 세로 3m에 달하는 거대한 강철 구조물이 세워진다. 이름하여 '지구 블랙박스'다. 호주 태즈매니아대학교 연구...2021-12-09 17:29:4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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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신세계 '화장품 공병' 수거 시늉만?
#서울 시흥에서 거주하는 대학생 A씨는 다 쓴 화장품 용기를 버릴 때마다 고민이다.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분리배출해야 할지,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할지 아리송하기 때문이다. 그럴때마다 A씨는 재활용 봉투에 분리배출한다. 왠지 종량제 봉투에 버려서는 안될 ...2021-12-09 15:02:3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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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유입되는 '미세플라스틱' 인간세포 파괴시킨다
일상적으로 공기나 음식물을 통해 몸속으로 유입되는 미세플라스틱의 양만으로도 인간의 세포가 파괴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증명됐다.영국 헐 요크(Hull York) 의과대학교 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이 공기중이나 음식물을 통해 인체에 유입되는 양만으로도 세포독...2021-12-09 11:30:5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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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빅테크 탄소배출권 구매 '폭증'...MS가 '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구매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경쟁이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탄소배

쿠팡에 칼 빼든 노동부...과로사·산재은폐 등 의혹에 '산업안전감독'

고용노동부가 16일 쿠팡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하고 과로사 및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조사한다.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개최한 '산업

'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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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기대수명 단축시킨다...폭염으로 운동량 감소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 신체활동이 크게 줄어들어, 궁극적으로 인간의 기대수명을 크게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16

[날씨] 中 산불 연기가 국내까지...전국 미세먼지 '극심'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국내로 유입되면서 대기를 탁하게 만들고 있다.17일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호남·영남 등 제

남호주 해안 '죽음의 바다'...1년째 적조현상에 해안생물 '멸종위기'

일반적으로 몇 주 안에 사라지는 독성조류가 호주 남부 해안에서 1년 넘게 이어지면서 780종에 달하는 해안생물이 멸종하거나 서식지를 떠나는 등 전례

올여름부터 '폭염중대경보' 신설...'체감 38℃' 넘으면 발효

올여름부터 '체감온도가 38℃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이 39℃ 이상'인 날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다.기상청은 16일 국회 의원회

생물은 온난화 따라 진화할까?..."일정지점 넘으면 생명체 붕괴"

온난화로 지구의 기온이 계속 오르면 생물들도 온도변화에 따라 적응하면서 진화하게 될까?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지원...공사비 대출이자·컨설팅 제공

국토교통부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고자 '민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하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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