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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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 원료채취에서 폐기까지 '탄소배출량 산출한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기후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반도체 사업에 대한 '전과정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 체계를 구축하고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전과정평가는 ...2023-01-30 10:48:2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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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가 미래먹거리'…식량과 사료까지 대체 가능
전세계적으로 해조류 식단을 10%까지 늘리면 현재 식량 재배에 사용되는 토지를 1억1000만 헥타르(ha)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무분별한 농지 개간을 막을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호주·오스트리아...2023-01-28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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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넘어가는 '지구의 허파'…아마존 열대림 38% 기능 저하
▲산불과 개간지 주변효과, 택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아마존 열대우림 저하 현장 (사진=연합뉴스) 파괴되지 않고 남아 있는 아마존 열대우림마저도 3분의 1 이상이 인간 활동의 결과로 제기능을 잃고 '저하'(degradation)된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23-01-27 18:02: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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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기차 전환의 역설…기후위기 해결하려다 환경위기?
전기자동차 전환이 이뤄지면서 리튬채굴이 확장되면 환경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은 리튬광산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물 부족, 토지수탈, 국경 안팎의 생태계 파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2023-01-27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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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 뿡뿡' 내뿜는 소...해조류 첨가제 먹였더니 방귀 95% 줄어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84배 높은 메탄의 주배출원으로 지목되는 소의 방귀와 트림을 95%까지 줄여주는 사료첨가제가 개발중이다. 해조류를 주원료로 사료첨가제를 개발하는 곳은 호주의 스타트업 '루민8'로, 최근 이 회사는 빌 게이츠와 제프 베이조스로부터 투자...2023-01-27 08:30:02 [허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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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채 확대는 폭탄돌리기"…FT '한전 30조 적자'에 쓴소리
 (사진=연합뉴스) 한국전력공사의 비정상적인 사업구조가 국내 재생에너지 전환을 저해하고, 반대로 재생에너지 전환은 한전을 압박하는 악순환이 빚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지난해 예상 영업손실액이 30조원으로 전망된 한전의 문제는 한전 사업구조의 근본적...2023-01-26 18:08:3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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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단스케은행 '화석연료 자금조달 중단' 선언
▲단스케 은행 (사진=wikimedia commons) 덴마크의 가장 큰 은행인 단스케은행(Danske Bank)이 화석연료 투자중단을 선언했다. 탄소발자국의 99.9%가 자금이 조달된 곳에서 나온다는 결론을 도출했기 때문이다.23일(현지시간) 더에너지믹스에 ...2023-01-26 17:51:07 [허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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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MS의 태양광 공급 책임진다
▲한화솔루션이 건설한 미국 텍사스주 태양광 발전소 (사진=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이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와 태양광 동맹을 맺었다.26일 한화솔루션과 MS는 친환경 에너지 확산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M...2023-01-26 17:12: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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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추위가 뉴노멀"…외신도 놀란 '극한 한파'
▲'하얀 눈이 펑펑'...대설주의보 내린 수도권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몰아닥친 한파와 폭설로 피해가 속출하자 외신들이 집중 조명했다.26일 미국 CNN과 영국 가디언지, BBC 등 외신은 일제히 최근 동아시아 지역을 휩쓴 '살인적...2023-01-26 16:38:4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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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수선·재봉의 부활…폐기물·생활비 절감 '일석이조'
환경을 생각하고 생활비도 아끼는 차원에서 수선·재봉이 약 50년만에 서구권에서 다시 유행하고 있다.21일(현지시간) 영국 백화점체인 존 루이스(John Lewis)에 따르면 영국에서 최근들어 수선과 재봉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패치와 염료, 골무 ...2023-01-26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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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마스크의 역습…나노플라스틱 성분 폐 손상 유발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의 미세입자가 폐를 손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안전성평가연구소(KIT) 인체유해인자 흡입독성연구단과 김범석 전북대학교 교수연구팀은 일회용 마스크의 주원료인 폴리프로필렌(PP)의 나노플라스틱 성분이 폐를 손상시킬 가능성이 있다는...2023-01-25 16:38:35 [허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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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숲으로 기후대응...지자체들 너도나도 조성사업
▲전남 광양 도시 숲 전경 (사진=연합뉴스) 지방자치단체들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올해도 앞다퉈 도시숲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지난 2019년부터 도시숲 조성사업을 진행했던 전라남도는 올해도 37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숲 17곳을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2023-01-25 14:41:45 [허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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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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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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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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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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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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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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