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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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공동주택이다. 사전 수요...2026-01-07 10:37: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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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쩍쩍' 갈라지는 과수 껍질...보호용 페인트 개발
KCC와 농촌진흥청이 과일나무(과수)를 추위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전용 수성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상고온과 추위의 반복 등 기후변화로 인한 과수 농가의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나무 내부 온도 변화 폭을 관리해 위험을 낮추는 방안을 제시...2026-01-07 10:32: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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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는 광역전체 가운데 유일하게 'C등급'을 받아 꼴찌가 됐다.한국ESG평가원은 자체 개발한 평가모형을 이용해 실시한 ...2026-01-07 10:25: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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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글로벌 산업 소프트웨어 기업 IFS가 발표한 연구에서 산업용 인공지능이 철강·시멘트&middo...2026-01-06 16:25:5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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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2025년'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여름기온은 1위
'2025년' 연평균 기온이 역대 두번째로 높았다. 역대 가장 더웠던 해는 2024년, 세번째 더웠던 해는 2023년으로 최근 3년이 역대 가장 더운 해 1∼3위를 나란히 기록했다.6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5년 기후특성에 따르면 지난해 연평균 기온은 13.7...2026-01-06 14:38: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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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뒤범벅된 바다...탄소흡수 능력 떨어진다
바닷물이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되면 해양생태계를 넘어 이산화탄소 흡수능력까지 약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5일(현지시간) 과학미디어 사이멕스(SciMex)에 따르면, 호주 머쿼리대학교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연구진은 실험을 통해 미세플라스틱과 플라스틱에서 나온 화학물질...2026-01-06 10:40:5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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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작년 국내 보조금 감소에도 전기차 판매 34.8% '껑충'
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보조금이 10%가량 감소한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전년대비 34.8% 늘어난 11만5000여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의 전기차는 23.4% 증가했고, 기아는 무려 46.9% 증가했다.5일 현대자동차는 2025년 국내에서 71만2954...2026-01-05 18:33:2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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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신규등록 차량 96%가 '전기차'...노르웨이의 비결은?
지난해 노르웨이에 등록된 신차 가운데 전기자동차가 95.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위원회(OFV)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규 등록차량 가운데 전기차의 비중이 98%를 차지했고, 2025년 한해동안 등록된 신차에서 전기차 비중은...2026-01-05 16:14: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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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먹는 하마' AI 데이터센터...'기후대응' 새 걸림돌로 작용
'전기먹는 하마'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기후대응의 새로운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AI 서비스 확산으로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탄소배출과 환경 부담이 예상...2026-01-05 14:31:4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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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폭염' 육지의 온도·습도 최대 50%까지 높인다
바닷물 온도가 오를수록 육지의 기온도 고온다습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오키지마 사토루 일본 쓰쿠바대학 교수 연구팀은 2023년 동아시아에서 발생한 해양폭염이 육지 온도와 습도를 최대 50%까지 증가시켰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2023년은 전세계적으로 1850년 이...2026-01-05 14:02: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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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폐기물 처리비용 땅주인 '독박' 없앤다
토지소유주가 자신의 땅에 불법폐기물이 매립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불법매립을 알았을 때 이를 토지사용을 중지시킨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 등이 폐기물 처리후 비용을 청구하는 경우에 최대 50%까지 감경받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불법폐기물 처리체계를 합리적으로 ...2026-01-05 13:36:1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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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이륜차' 1회충전 주행거리 따라 보조금 차등지급
일체형배터리를 탑재한 소형 전기 오토바이·스쿠터에 지급되는 최대 230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올해부터 1회충전 주행거리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회충전 주행거리가 90㎞ 이상이면 1㎞당 1만원씩 추가되고 90㎞ 미만이면 1㎞당 3만5000원씩 차감되는 식이다...2026-01-05 13:17:4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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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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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홍수에 위험해진 지역...英 '기후 피난민' 첫 지원

홍수 피해가 잦은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금을 반복 지원하는 대신 '기후 피난민'들의 이주를 지원해주는 사례가 영국에서 처음 등장했다.9일(현지시간)

서울시 '대형건물 에너지 등급제' 저조한 참여에 '속앓이'

서울시가 대형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참여도가 낮아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속을 끓이

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기상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햇빛 분석정보를 민간에 공개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원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형 수치예보모

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살 파먹는 구더기' 기후변화로 美로 북상...인체 감염시 '끔찍'

중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살 파먹는 구더기'가 기후변화로 미국 남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는 '살 파먹는 구더

"자연 파괴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모델 지속하면 안돼"

국내총생산(GDP)을 중심으로 한 성장 지표가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실상을 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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