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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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와 발트해 바닷물 온도 '역대 최고'...생태계 변화 예고
(출처=언스플래시) 지난해 북해와 발트해 수온이 관측 이래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며 전세계 해양온난화의 심각성을 드러냈다.최근 독일 연방 해양·수로청과 발트해 해양환경보호위원회가 발표한 공식자료에 따르면, 2025년 북해의 연평균 해수면 온도는 11...2026-01-13 08:05: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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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3℃였던 핀란드 영하 37℃...제트기류탓?
▲한파 덮친 핀란드(사진=AP 연합뉴스) 지난해 1월 기온이 3℃까지 올라가 이상고온 현상을 보였던 북유럽 국가 핀란드가 올 1월 기온이 영하 37℃까지 내려가는 극한한파에 시달리고 있다.1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지역의 아침기온...2026-01-12 18:00:5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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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폭염에 산불까지...32건 산불로 35만㏊ 산림 '잿더미'
▲지난 9일 호주 빅토리아주 롱우드 시모어 지역에서 산불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EPA연합뉴스) 수년만의 최악의 폭염을 겪고 있는 호주 남동부에서 32건의 산불까지 발생했다.11일(현지시간)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전역에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해 ...2026-01-12 17:35: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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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P 연합뉴스) 석유와 자원확보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욕이 끝이 없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르 대통령을 체포한데 이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미국이 점령하겠다고 노골적으로 밝히면서 전세계를 일촉즉발의...2026-01-12 14:50:3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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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 '억만장자' 올해 탄소예산 열흘만에 거덜
(출처=모션엘레먼츠) 전세계 소득상위 1%에 해당하는 부유층은 올해 허용된 탄소예산을 불과 열흘만에 모두 소진한 것으로 추산되면서, 기후위기의 책임과 형평성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10일(현지시간) 국제구호단체 옥스팜과 스톡홀름환경연구소가 공동발표한 보고서에...2026-01-12 12:38:5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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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출처=언스플래시)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검토에 들어갔다.국회입법조사처는 12일 플라스틱 합성섬유로 만들어진...2026-01-12 10:57:4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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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제한 해놓고 재생에너지 확충?..."전력시장, 지역주도로 바꿔야"
(출처=모션엘레먼츠)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솔루션은 12일 '지역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전력시장...2026-01-12 10:36: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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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사진=연합뉴스)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이나 비가 강추위에 얼면서 생기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 예보에 따...2026-01-12 09:45: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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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출처=모션엘레먼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친다.콜린 레이먼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LA 교수, 로라 수아레스-구티에레즈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2026-01-09 15:58: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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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출처=언스플래시)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난해 탄소배출권 거래를 통해 약 214억 유로(약 32조 원)의 수익을 거뒀다. 이는 독일이...2026-01-09 15:47:2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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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출처=모션엘레먼츠)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매년 4700톤의 대형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라인강 전 ...2026-01-09 15:14:0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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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출처=모션엘레먼츠)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않아 환경오염은 물론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호주 공립연구중심대학인 커틴대학교 연구...2026-01-09 14:26:2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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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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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기업 자연복원 활동 ESG보고서에 활용 가능...法시행령 개정

기업이나 단체가 자연환경 복원사업에 기여하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연환경보전법'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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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부지역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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