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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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뒤범벅된 바다...탄소흡수 능력 떨어진다
(출처=언스플래시) 바닷물이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되면 해양생태계를 넘어 이산화탄소 흡수능력까지 약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5일(현지시간) 과학미디어 사이멕스(SciMex)에 따르면, 호주 머쿼리대학교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연구진은 실험을 통해 미세플라스틱과...2026-01-06 10:40:5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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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작년 국내 보조금 감소에도 전기차 판매 34.8% '껑충'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좌)와 기아 'EV3' 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보조금이 10%가량 감소한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전년대비 34.8% 늘어난 11만5000여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의 전기차는 23.4% 증가했고, 기아는 무려 46.9% 증...2026-01-05 18:33:2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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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신규등록 차량 96%가 '전기차'...노르웨이의 비결은?
▲테슬라의 전기차 '모델Y' (사진=언스플래시)  지난해 노르웨이에 등록된 신차 가운데 전기자동차가 95.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위원회(OFV)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규 등록차량 가운데 전기차의 비중이 9...2026-01-05 16:14: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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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먹는 하마' AI 데이터센터...'기후대응' 새 걸림돌로 작용
(출처=언스플래시) '전기먹는 하마'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기후대응의 새로운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AI 서비스 확산으로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2026-01-05 14:31:4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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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폭염' 육지의 온도·습도 최대 50%까지 높인다
▲2023년 동아시아 여름철 폭염 양상 (자료=AGU) 바닷물 온도가 오를수록 육지의 기온도 고온다습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오키지마 사토루 일본 쓰쿠바대학 교수 연구팀은 2023년 동아시아에서 발생한 해양폭염이 육지 온도와 습도를 최대 50%까지 증가시켰다는 ...2026-01-05 14:02: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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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폐기물 처리비용 땅주인 '독박' 없앤다
▲불법 매립된 폐기물 (사진=연합뉴스) 토지소유주가 자신의 땅에 불법폐기물이 매립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불법매립을 알았을 때 이를 토지사용을 중지시킨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 등이 폐기물 처리후 비용을 청구하는 경우에 최대 50%까지 감경받을 수 있다.&nb...2026-01-05 13:36:1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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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이륜차' 1회충전 주행거리 따라 보조금 차등지급
▲전기이륜차(사진=연합뉴스) 일체형배터리를 탑재한 소형 전기 오토바이·스쿠터에 지급되는 최대 230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올해부터 1회충전 주행거리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회충전 주행거리가 90㎞ 이상이면 1㎞당 1만원씩 추가되고 90㎞ 미만이면 1...2026-01-05 13:17:4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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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 'EPR 제도' 확산되나?
(출처=언스플래시) 미국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이 2026년을 전후로 큰 전환점을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2일(현지시간) 글로벌 원자재·에너지 전문매체 아거스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확대...2026-01-05 13:10:2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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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소한에 덮친 '한파'...영하권 추위에 눈까지 예보
(사진=연합뉴스) 소한(小寒)인 5일 한파가 전국을 덮쳤다. 이번주 내내 아침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5일 아침 최저기온은 -9~3℃, 최고기온은 0~9℃에 이르겠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2026-01-05 09:49: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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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100만대 '눈앞'...보조금 기준 '이렇게' 달라진다
▲충전과 결제가 한꺼번에 가능한 'PnC' 방식(사진=현대차) 국내 전기차 보급대수가 100만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출고한지 3년이 지난 내연기관차를 전기자동차나 수소차로 교체하면 기존 국고보조금에서 추가로 100만원을 더 지급한다. 이에 따라...2026-01-02 20:21: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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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산림벌채법' 입법화...핵심규제 삭제에 '속빈 강정' 비판
(출처=모션엘레먼츠) 산림벌채에 대한 규제를 담았던 유럽연합(EU)의 '산림벌채법(EUDR)'이 마침내 입법됐지만 핵심내용이 삭제되거나 예외조항으로 후퇴하면서 당초 입법 목적이 상실된 '누더기법'가 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유럽의회는 산림벌채를 방지하기 위한 ...2026-01-02 18:55: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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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소송 잇단 승소...기후문제가 '인권·국가책임'으로 확장
▲기후변화 대응 의무화 판결을 내렸던 국제사법재판소(ICJ) (사진=ICJ 홈페이지 캡처)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법원이 정부와 기업의 기후대응을 둘러싼 소송에서 의미있는 결정을 잇따라 내리면서 더이상 기후대응이 '정치적 선택'이 아닌 '법적책임'의 ...2026-01-02 18:10:4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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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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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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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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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기업 자연복원 활동 ESG보고서에 활용 가능...法시행령 개정

기업이나 단체가 자연환경 복원사업에 기여하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연환경보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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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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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속 265km 바람에 '초토화'...美중부 '괴물 토네이도' 연쇄 발생

미국 중부지역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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