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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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바바예프 의장 "파멸의 길" 경고...'기후재원'이 쟁점
▲11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COP29에서 묵타르 바바예프 의장이 개막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한 경...2024-11-12 16:24: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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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기후회담 첫날...'탄소배출권' 거래 지침 합의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 (사진=연합뉴스) 아제르바이잔 바투에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한 당사국들은 국가간 탄소배출권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탄소시장'을 위한 세부지침을 승인했다.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2024-11-12 16:19: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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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1월중순 기온이 이래도 돼?...늦가을인데 22℃
(사진=연합뉴스) 절기상 겨울에 접어드는 입동이 지났는데도 낮 최고기온이 22℃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6∼13℃이며, 낮 최고기온도 17∼22℃로 평년기온(최저 1∼10℃&middo...2024-11-12 11:08: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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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6G 시대 맞을 준비…전력소비 절감 기술 실증
▲LG유플러스가 전력 소비를 감축하는 6G 네트워크 기술을 연구하는 모습(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6세대(6G) 시대 개막을 위한 전력소비 감축 기술을 실증했다.LG유플러스는 6G 시대 핵심 네트워크 기술 중 하나인 '전광형 트랜스포트 네트워크'를 실...2024-11-12 09:51: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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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증가하는데 호주 전기차 판매량 25% '뚝'...원인은?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국내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최근 몇 개월동안 전기자동차 판매량을 늘렸는데 비해 호주는 전기차 판매량이 25%나 급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호주자동차협회(AAA)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 3...2024-11-11 17:56: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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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녹위 "COP29에서 韓 탄소중립 협력 기회 모색한다"
▲지난 2022년 COP27서 기조연설중인 한화진 탄녹위 민간위원장(당시 환경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11~22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되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 참석해 기후대응 ...2024-11-11 17:08: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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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돌아온 트럼프와 美 에너지정책 전망...25일 'ESG포럼' 개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차기 대통령에 당선됨에 따라, 미국의 에너지 정책기조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세계는 미국의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겠지만 그렇다고 '탄소중립'을 향한 거대한 흐름을 단번에 바꿀 가능성도 많지 않다고들 합니다. 이에 뉴스...2024-11-11 12:12:01 [뉴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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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이상기후 피해액 2조달러..."기후위기는 현재 문제"
지난 10년간 이상기후로 인한 경제 피해액이 2조달러(약 2800조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제상공회의소(ICC)가 발간한 '극한기상현상에 따른 경제적 비용' 보고서는 2014~2023년까지 전세계적으로 기후위기로 빈번해진 극한기상현상으로 발생한 ...2024-11-11 11:28: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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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오늘 개막...기후재원 조성과 공여국 범위가 쟁점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가 열리는 아제르바이잔 바쿠 올림픽스타디움. (사진=연합뉴스)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우리나라 시간으로 11일 오후 3시부터 오는 22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된다.이번 총회에...2024-11-11 09:57: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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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최적화만으로 에너지효율 10% 개선..."건물 탄소중립 '커미셔닝' 필수"
▲8일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 '제8회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 전문가 포럼: 커미셔닝 국내 기술개발 및 인프라 확산 방안' 포럼이 열렸다. ⓒnewstree 건물 부문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하려면 건물의 기획, 설계, 시공뿐 아니라 운영단계에서도 에너지 성능을 지속적...2024-11-08 19:30: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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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변가 뒤덮은 '미스터리 물질'...정체 밝혀졌다
▲캐나다 동부 뉴펀들랜드 해안에 나타난 미스터리 물질 (사진=필립 그레이스 페이스북) 캐나다의 한 해안가를 뒤덮은 미스터리 물질의 정체가 밝혀졌다.7일(현지시간) 화학자 크리스 코작 박사가 이끄는 뉴펀들랜드 메모리얼대학 연구팀은 뉴펀들랜드 해안에 떠밀려온 흰색...2024-11-08 16:25: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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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고작 50km 이동...개인항공기 온실가스 50% 증가
최근 수년간 개인항공기 운항이 급증하면서 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50% 증가했다는 분석이다.7일(현지시간) 스테판 괴슬링 스웨덴 린네우스대학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2019년~2023년까지 전세계 2만5000대 이상의 개인항공기가 운항한 약 1900만건의...2024-11-08 15:47: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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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KT의 새로운 수장으로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취임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박윤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

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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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년 전 대폭발한 日 해저화산…마그마 다시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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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시기 올해 더 빨라져...'거짓 봄'에 농업·생태계 큰 피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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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빙하 사라지면...유럽·동아시아 '동시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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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염부지 157곳 기후변화 취약지...독성물질 유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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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수요 폭증...구글, 탄소중립 대신 가스발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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