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성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ESG평가 난립에 정부 '가이드라인' 제시…어떤 항목 담겼나
여러 기관들의 판이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로 인한 기업이나 투자자·소비자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현재 ESG경영과 관련해 국내외 600여개 이상의 평가지표가 있다. 그러나 평가기...2021-12-02 15:53:05 [이준성]

thumbimg

한국인 카드 1만개 넘게 '털렸다'...다크웹에서 개당 7달러에 거래
해킹으로 유출된 한국인 명의의 카드들이 다크웹에서 1개당 7달러(약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된 카드는 1만2500개가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노드VPN은 다크웹에서 거래되는 448만1379건에 달하는 카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거래의 3분의1에 해당...2021-12-02 11:23:19 [이준성]

thumbimg

북극이 위험하다...지구온난화로 2060년 강수량 더 많아져
지금처럼 지구의 평균기온이 계속 상승하면 2060년 북극에서는 눈대신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북극에 눈대신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를 2090년으로 봤던 종전의 연구를 크게 앞당긴 것이다.캐나다 마니토바대학교 미셸 맥크리스털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최신 기후...2021-12-01 17:34:57 [이준성]

thumbimg

"당신의 얼굴을 2억에 삽니다"...어디에 쓰려고?
"당신의 얼굴을 2억원에 삽니다. 영원히"2억원에 사람의 얼굴을 사겠다는 로봇 제작업체가 등장해 화제다. 이 업체는 휴머노이드 제작사로 주로 백화점과 공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사용하는 보조로봇을 생산하는 '프로모봇(Promobot Company)'이라는 곳으로, 이번...2021-11-30 15:42:43 [이준성]

thumbimg

플라스틱 폐기물[2] 제각각 플라스틱 포장재 재활용 '걸림돌'...재질 규제 '시급'
우리나라 생활폐기물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분리수거율은 69.2%에 달하지만 이 가운데 실질적으로 재활용되는 플라스틱은 22.7%에 불과하다. 나머지 플라스틱 폐기물은 대부분 매립되거나 에너지를 얻는다는 명분아래 소각된다. 이처럼 재활용 비율이 낮은 것은 사용되는 '플...2021-11-30 08:00:05 [이준성]

thumbimg

전기차 배터리 상태 "휴대폰으로 확인하세요"
전기자동차 배터리 상태를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SK온은 전기차의 배터리 상태를 운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배터리 진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전기차는 차주의 운전습관에 따라 주행거리가 천차만별이다. 히터와 시트열선 등이 모두 배...2021-11-26 11:38:17 [이준성]

thumbimg

1억7700만원짜리 전기차 나왔다...벤츠 '더 뉴 EQS' 실물 공개
올 4월 온라인으로 처음 공개됐던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자동차가 국내에서 실물이 처음 공개됐다.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오는 26일부터 11일동안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자동차 박람회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앞서 25일 열린 프레스데이에서 자사...2021-11-25 14:18:29 [이준성]

thumbimg

법망 피하려 회사 쪼개기 '꼼수'..."5인미만 사업장도 노동법 적용해야"
#올해 5월 남동공단 유류탱크 제조업체 A사의 하청업체인 B사에서는 작업을 위해 크레인에 철판을 실어 이동하던 중 철판이 떨어져 밑에 있는 노동자가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 A사는 산업안전보건법을 회피하기 위해 여러 하청업체를 설립하는 '쪼개기'를 한 것으로 알...2021-11-24 17:06:03 [이준성]

thumbimg

"57일 단식끝에 풀려났다"...감옥보다 못한 외국인 보호소
"외국인 보호소 직원들과 마찰을 빚자 손목과 발목에 수갑을 채워 독방에 가뒀다. 감옥은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지만 외국인 보호소는 그런 희망조차 없다."'새우꺾기' 고문을 비롯해 각종 인권침해로 논란이 된 화성 외국인 보호소에서 피해를 당했다는 추가 증언이 나왔다...2021-11-19 18:06:48 [이준성]

thumbimg

"한올한올 모여 문화유산된다"…나영석·서경덕, '한산모시' 알린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나영석 PD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한산모시'를 알리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 한산모시는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모시다. 한산모시는 1967년 중요무형문화제 제 14호로 지정됐다. 이는 섬유 부분으로는 최...2021-11-18 11:09:07 [이준성]

thumbimg

"상추 먹기 겁난다"...농작물 뿌리로 '미세플라스틱' 흡수
잡초가 자라지 못하도록 밭고랑마다 묻어놓는 검은비닐에서 배출된 초미세플라스틱이 농작물 뿌리로 흡수된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 밝혀졌다.안전성평가연구소와 한국과학기술원, 포항공대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미세플라스틱과 중금속 등으로 복합 오염된 토양에서는 ...2021-11-17 17:17:59 [이준성]

thumbimg

14년 미뤄놓고 또 뜸들이는 국회...시민단체들 "차별금지법이 평등사회 첫걸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차별금지법의 심사기간을 2024년 5월 29일까지로 연장하면서 "사실상 평등을 미루고 차별에 면죄부를 준 것"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차별금지법제정연대(차제연)와 참여연대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차...2021-11-16 15:47:21 [이준성]

Video

+

ESG

+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