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패션업계 그린워싱 잡는다…공정위, 자라·미쏘·스파오 등 제재
▲자라 제품의 그린워싱 사례, '에코'라고 표기돼있다(사진=공정거래위원회) 패션업체들이 자사 제품에 친환경적인 표현을 쓰며 거짓 광고를 하는 이른바 '그린워싱' 혐의로 잇따라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공정위는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아이티엑스코리아(자라)...2025-05-15 15:38:20 [조인준]

thumbimg

작년 우주쓰레기 3000개 발생…매일 3개씩 지구로 추락
▲2024년 8월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우주쓰레기 크기별 분포도(사진=유럽우주국) 지난해 우주에서 발생한 인공위성 잔해물이나 발사체 파편 등 '우주쓰레기'가 3000개 이상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우주쓰레기 가운데 하루평균 3개씩 지구로 추락하는 것으로...2025-05-15 12:43:17 [조인준]

thumbimg

中 "미중 합의 따라 비관세 제재 유예"…희토류 통제도 풀렸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EPA 연합뉴스) 중국이 미국과의 관세전쟁 휴전 합의에 따른 후속조치로 비관세 보복 조치를 90일간 유예하기로 했다.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14일 늦은밤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4일 미국 기업 11곳을 '신뢰할 수 없는 기업' 목록에...2025-05-15 11:24:36 [조인준]

thumbimg

삼성전자, '갤럭시 캠퍼스' 가입 대상 초중고 교사로 확대
▲갤럭시 탭을 이용해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갤캠스)의 가입 대상을 기존 고등학교, 대학(원) 학생과 교직원에서 초중고 교사로 확대하며 교사 지원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가입 대상 확대 이후 신...2025-05-15 09:47:41 [조인준]

thumbimg

희비 엇갈린 게임사…'신작 흥행'이 1Q 실적 갈랐다
▲올 3월 출시된 넥슨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사진=넥슨)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올 1분기 실적은 '신작 흥행' 여부에 따라 엇갈렸다. 넥슨과 크래프톤, 넷마블은 신작 흥행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반면, 주력 게임 매출 부진과 신...2025-05-14 13:37:34 [조인준]

thumbimg

[새 정부에 바란다] "왜곡된 전기료…정상화 못하면 기후대응 없다"
올 3월 역대급 산불피해가 발생했듯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이미 우리나라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를 국가적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요구들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이에 6월 4일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뉴스;트리가 기후환경 부...2025-05-14 08:00:07 [조인준]

thumbimg

알리·테무 관세문턱도 낮췄다...美, 중국發 소액물품 120%→5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EPA 연합뉴스) 미국이 중국발 소액물품에 대한 관세를 120%에서 54%로 내린다. 이에 따라 그동안 주춤했던 테무와 알리 등 중국쇼핑몰 구매 물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4일(현지시...2025-05-13 18:11:21 [조인준]

thumbimg

[영상] 이천 물류센터 또 화재…3층 적재 배터리 폭발 우려
▲경기 이천 대형 물류센터서 화재(사진=연합뉴스)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했던 경기도 이천에서 또다시 대형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해 17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급히 대피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13일 오전 10시 29분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소재 대형 물류센터에...2025-05-13 14:15:15 [조인준]

thumbimg

SKT '유심 재설정' 첫날 2.3만명 이용…159만명 유심교체
▲정보를 재설정하고 있는 SKT 유심(사진=연합뉴스0 SK텔레콤이 실물 유심(USIM) 교체없이 정보를 새로 부여하는 '유심 재설정' 서비스 첫날 가입자 2만300명이 이용했다고 13일 밝혔다.임봉호 SKT MNO사업부장은 이날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일...2025-05-13 13:41:07 [조인준]

thumbimg

KT-LGU+ '갤럭시S25 엣지' 14일 예판…SKT는 '기기변경만'
▲삼성전자의 첫 슬림폰 '갤럭시S25 엣지'(사진=삼성전자) KT, LG유플러스가 이달 23일 삼성전자 첫 슬림폰 '갤럭시S25 엣지' 시판에 앞서 오는 14일부터 예약판매에 나선다. SK텔레콤은 해킹 사태 여파로 신규가입자를 받을 수 없는 관계로 기기변경 가...2025-05-13 11:32:41 [조인준]

thumbimg

SK C&C 'SK AX'로 사명변경..."AI가 사업과 조직 중심축"
▲SK㈜ C&C가 6월부터 회사명을 'SK㈜ AX'로 변경한다. (사진=SK C&C) SK㈜ C&C가 오는 6월 1일부터 회사명을 'SK㈜ AX'로 변경한다고 13일 밝혔다. 'AX'는 인공지능(AI) 기술로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고객혁...2025-05-13 10:24:37 [조인준]

thumbimg

업비트 "갤럭시S25 엣지 사전예약시…비트코인 3만원 준다"
(사진=업비트)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KT와 함께 삼성전자 신제품 '갤럭시S25 엣지' 사전예약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업비트는 KT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 갤럭시S25 엣지를 사전예약한 뒤 업비트에 신...2025-05-13 10:09:27 [조인준]

Video

+

ESG

+

[ESG;NOW] 남양유업 ESG, 재생에너지 전환률 '깜깜이'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유럽은 12만원인데...배출권 가격 2~3만원은 돼야"

현재 1톤당 1만6000원선에서 거래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2만원 이상 높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산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기후/환경

+

[팩트체크①] 기후변화로 '사과·배추' 재배지 북상...사실일까?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EU, 자연기반 탄소감축 인증기준 마련한다…습지복원·산림관리도 평가

유럽연합(EU)이 습지를 복원하거나 산림을 관리하는 등의 자연기반 탄소감축 활동을 평가하는 인증기준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이는 자연공시 도입에

해양온난화 '위험수준'...지난해 바다 열에너지 흡수량 '최대'

지난해 바다가 흡수한 열에너지가 관측 사상 최대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지표는 기후위기가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다는 경고

[주말날씨] 외출시 '마스크 필수'...건조한 동해안 '불조심'

이번 주말에는 외출시 마스크를 꼭 챙겨야겠다.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대기질 상태가 나쁘기 때문이다.16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7일 전국

한쪽은 '홍수' 다른 쪽은 '가뭄'...동시에 극과극 기후패턴 왜?

지구 한쪽에서 극한가뭄이 일어나고, 다른 한쪽에서 극한홍수가 발생하는 양극화 현상이 빈번해지고 있다. 지구 전체에 수자원이 고루 퍼지지 않고 특

[날씨] 기온 오르니 미세먼지 '극성'...황사까지 덮친다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질이 나빠지고 있다. 미세먼지와 황사까지 유입되고 있어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15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