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전기차를 에너지저장장치로"...기아-한전 '전력생태계 구축' 나선다
▲왼쪽부터 한국전력공사 이준호 안전&영업배전 부사장과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사진=기아) 기아가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목적기반차량(PBV)을 활용한 전력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기아는 서울 압구정 브랜드 체험관인 Kia 360에서 한전과 '기아...2024-10-24 10:01:43 [이재은]

thumbimg

대한상의-산림청,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 '맞손'..."탄소크레딧 전환 추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사진=연합뉴스) 대한상공회의소와 산림청은 23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탄소중립·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미라 산림청 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n...2024-10-23 15:00:03 [이재은]

thumbimg

일회용 플라스틱 무상제공 전면금지...'자원재활용법 개정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질의하는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사진=연합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일회용 플라스틱 무상제공을 금지하는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을 23일 대표발의했다.현행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자원재활용법)은 식품...2024-10-23 13:45:25 [이재은]

thumbimg

내일부터 산업용 전기요금 평균 9.7% 인상… 주택·일반용은 '동결'
▲2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오른쪽)과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전기요금 인상 관련 브리핑을 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내일부터 주택·일반용을 제외한 산업용 전기요금이 평균 9.7% 오른다.23일...2024-10-23 12:14:36 [이재은]

thumbimg

서울도심 단풍 11월초 절정...서울시 가볼만한 '단풍길 103곳' 선정
▲매헌시민의 숲 단풍길 (사진=서울시) 서울도심에서는 11월초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단풍길 103선'을 23일 선정했다. 기존 '서울 단풍길 99선'에서 강북구 오현로20길, 은평구 봉산 편백나무...2024-10-23 11:19:45 [이재은]

thumbimg

LG U+ '6G 미래상' 제시..."우주 포함한 전지구적 통신서비스 온다"
▲LG유플러스가 23일 발간한 '6G 백서-비지상 네트워크(NTN)' 표지 (자료=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지상에 설치된 기지국뿐만 아니라 공중 및 우주 인프라를 활용하는 6G 이동통신 서비스의 미래상을 제시했다.23일 LG유플러스는 향후 상용화될 6G 이...2024-10-23 10:06:58 [이재은]

thumbimg

[재생에너지 비상]태양광 신규발전 접속재개...숨통 트였지만 땜질식 처방에 '한숨'
정부가 신규 발전소 접속을 금지했던 계통관리변전소에 대해 올연말부터 조건부로 접속을 재개하기로 하면서 태양광 업계가 일단 숨통이 트였다.23일 태양광업계 한 관계자는 뉴스트리와의 통화에서 "정부가 태양광 사업 잠재력이 큰 지역에 신규 발전소 접속을 금지시켰을...2024-10-23 08:01:02 [이재은]

thumbimg

LG전자의 야무진 '밸류업' 계획...2030년 매출 100조 위해 '7·7·7 목표'
▲지난 21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전자 '인베스터 포럼'에서 발언하는 조주완 CEO (사진=연합뉴스) LG전자가 '7·7·7(연평균성장률 7%, 영업이익률 7%, EV/EBITDA 멀티플 7배) 목표' 등을...2024-10-22 18:00:55 [이재은]

thumbimg

산불 연기에 60년새 사망자 19배 증가...원인은 '기후위기' 지목
기후위기가 산불을 부추기면서 산불 연기로 숨진 이들이 60년 사이에 19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박채연 박사 연구팀은 1960~2019년 산불로 인한 초미세먼지 배출량과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사망자 수는 1960년대...2024-10-22 17:40:57 [이재은]

thumbimg

'CCU 메가프로젝트' 부지 5곳 선정..."탄소포집으로 난감축분야 지원"
▲CCU 적용 예정인 산업공정과 이산화탄소의 유용물질 전환 예시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메가프로젝트' 실증부지로 여수, 서산, 강릉·삼척, 포항, 보령 등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024-10-22 12:00:03 [이재은]

thumbimg

AI가 지배하는 일상은 '이런 모습'...'2024 한국전자전' 개막
▲KES 2024 삼성전자관 'AI 홈'에서 관람객들이 새로 구매한 제품이 스마트싱스로 간편하게 연결되는 '캄 온보딩(Calm Onboarding)'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한국전자전(KES)'에서는 인공...2024-10-22 10:25:57 [이재은]

thumbimg

그룹 재생에너지 확보에 '총대' 메는 현대건설...PPA 실현가능성은?
▲왼쪽부터 현대케피코 기획실 송두순 상무, 현대종합특수강 경영관리본부 이대형 상무, 현대건설 개발사업부 이동훈 상무, 현대글로비스 안전환경경영실 문병섭 상무, 현대캐피탈 경영지원본부 유흥목 상무, 현대트랜시스 전략지원팀 공기원 팀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2024-10-21 19:41:58 [이재은]

Video

+

ESG

+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기후/환경

+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