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KT '오픈랜' 전력 16% 절감기술 개발...5G-6G 효율화 기대
▲KT 연구원이 판교 5G 테스트베드 센터에서 오픈랜 통신 환경에서 전력을 절감할는 기술을 검증하고 있다. (사진=KT) KT가 5G와 6G 효율화에 필수적인 기술로 주목받는 오픈랜(Open RAN) 전력을 16% 절감하는 기술을 개발해 검증을 마쳤다.7일 K...2024-06-07 10:40:00 [이재은]

thumbimg

기후 '1.5℃'로 억제하려면...탄소포집량 4배 늘려야
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를 막으려면 이미 대기중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탄소포집량이 현재보다 4배 이상 늘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5일(현지시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에 참여했던 연구원들을 포함한 50여명의 기후전문가들로 구성...2024-06-05 17:00:13 [이재은]

thumbimg

'탄소장벽' 갇힌 韓 RE100 기업들...재생에너지 때문에 '산업공동화' 우려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목표를 더 높이지 않으면 RE100에 가입한 시가총액 상위 10대 기업들은 재생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 해외로 사업장을 줄줄이 이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전망이다.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총괄위원회가 지난달 3...2024-06-05 14:09:09 [이재은]

thumbimg

이용자들 탄소감축량 2.7만톤...카카오 '2023 카본인덱스' 공개
▲이용자 환경기여 지표 '카카오 카본인덱스' (사진=카카오) 카카오는 지난해 카본인덱스가 5400만KUC(Kakao Users’ Carbon reduction)이고 '사회적 탄소감축량'이 2만7000톤(tCO₂e)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 규...2024-06-05 11:38:22 [이재은]

thumbimg

'LG유플러스 볼트업' 공식 출범..."전기차 충전사업 선도할 것"
LG유플러스와 카카오모빌리티의 전기차 충전 합작법인 'LG유플러스 볼트업'이 5일 공식 출범했다.LG유플러스와 카카오모빌리티는 각사의 역량을 합쳐 시너지를 발휘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설립계약을 체결했고, 올 4월에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기업결합을 최종 승인받았...2024-06-05 09:28:19 [이재은]

thumbimg

지구 식혀줄 라니냐 도래하지만..."온난화로 기온상승은 계속"
역대 3번째로 강력했던 엘니뇨가 점차 쇠퇴하면서 올 하반기 라니냐가 본격 도래할 예정이지만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온상승은 계속될 전망이다.3일(현지시간) 세계기상기구(WMO)는 "엘니뇨 현상이 종료될 조짐을 보인다"며 "올해말 라니냐 현상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2024-06-04 11:30:38 [이재은]

thumbimg

폐가전·화장품 '새활용'...LG생활건강, 종로에 '에코스테이션' 설치한다
▲서울 종로구청에서 '종로 자원재순환 거점센터 에코스테이션 업무협약식'이 체결됐다. 왼쪽부터 최남수 LG생활건강 ESG/대외협력부문 상무, 정문헌 종로구청장, 정관 스님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로비에 충전기와 멀티탭, 보조배터리 ...2024-06-04 10:06:53 [이재은]

thumbimg

전기차 침체 끝?...5월 현대차·기아 판매량 모처럼 '반등'
▲기아 EV9 (사진=기아 미국판매법인) 현대자동차·기아의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모처럼 반등했다.3일 현대차는 지난 5월 국내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전월대비 3.4% 증가한 3209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날 기아는 지난 5월 국내 전기차 판매대...2024-06-03 17:58:03 [이재은]

thumbimg

3년만에 또 대홍수 겪는 독일...'산사태, 열차탈선, 댐붕괴' 피해속출
▲1일(현지시간) 홍수가 발생한 독일 바벤하우젠 지역에서 주민들이 배를 타고 대피하는 모습 (AP/연합뉴스) 100년마다 대홍수가 발생한다던 독일에서 3년만에 또다시 대홍수가 발생했다.2일(현지시간)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와 바덴뷔르템베...2024-06-03 12:45:08 [이재은]

thumbimg

아보카도에 스티커 대신 '레이저 각인'...테스코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
▲테스코가 아보카도 제품에 라벨 스티커 대신 '레이저 각인'을 통해 플라스틱을 저감한다. (사진=테스코)  영국 유통기업 테스코(TESCO)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아보카도에 붙이는 라벨 스티커를 '레이저 각인'으로 대체하고, 포장재도 종이로...2024-06-03 11:37:35 [이재은]

thumbimg

LG전자, ‘LG 희망스크린’으로 환경 보호 중요성 알린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기후위기로 훼손된 자연생태계를 복원하는 모습을 상영하는 'LG 희망스크린' 영상 (사진=LG전자) LG전자가 전세계적인 기후위기로 훼손된 자연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해 목소리를 높인다.LG전자는 지난 31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2024-06-03 11:12:10 [이재은]

thumbimg

국제로타리클럽, 수퍼빈 '네프론' 광양시에 기증..."시민 자원순환 참여 독려"
▲국제로타리클럽 3610지구 제5지역의 수퍼빈 '네프론' 제막식 (사진=수퍼빈) 국제로타리클럽 3610지구 제5지역이 수퍼빈의 인공지능 분리수거기 '네프론'을 광양시청에 기증했다고 3일 수퍼빈이 밝혔다.국제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클럽은 국내 총 19개 지구로 나눠...2024-06-03 10:12:02 [이재은]

Video

+

ESG

+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기후/환경

+

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빈발하는 기후재난에...작년 전세계 재난채권 시장규모 45% '껑충'

지난해 재난채권(재해채권) 시장규모가 역대급으로 늘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사의 위험 이전 수요와 투자자의 분산 투자 욕구가 맞물

EU, 전세계 최초 '영구적 탄소제거' 인증기준 마련

유럽연합(EU)이 대기중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이산화탄소를 완전히 제거하는 기술에 대해 인증기준을 전세계 처음으로 마련했다.EU집행위원회(European Com

'북극발 한파' 1월 한반도 기온 낮췄지만...해수 온도는 역대급

올 1월 하순 우리나라를 강타했던 강력한 한파는 북극의 찬 공기를 감싸고 있는 소용돌이 즉 제트기류가 느슨해진 결과로 발생했다. 그 결과 월 평균기

[날씨] 낮기온 12℃ '입춘매직'...미세먼지는 나쁘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답게 날이 포근해졌다. 기온이 오르면서 강·호수·저수지 등의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