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IMF, 개도국 기후대응에 年 3000억불 지원해야"...노벨경제학자의 일침
노벨경제학상 수상자가 개발도상국 인플레이션 억제와 기후전환을 위한 대규모 자금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최근 열린 국제통화기금(IMF) 연례회의에서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Joseph Stiglitz) 미국 컬럼비아대학교(Columbia...2023-10-16 14:02:26 [이준성]

thumbimg

"ESG리스크가 금융리스크"...유럽은행들 'ESG요소' 의무화된다
앞으로 유럽 은행들은 자사의 의사결정 요건에 ESG 요소를 의무적으로 포함해야 한다. 최근 호세 마누엘 캄파(Jose Manuel Campa) 유럽은행감독청(European Banking Authority, EBA) 청장은 "이미 유럽 소속 은행들이 시행해야...2023-10-13 14:22:15 [이준성]

thumbimg

한꺼번에 2조3000억원 '잭팟'...美파워볼 당첨자 3개월만에 나왔다
▲미국 파워볼 복권 (사진=연합뉴스) 미국 양대 복권 중 하나인 파워볼 당첨금이 우리돈 2조원 이상의 규모로 불어난 가운데, 이 엄청난 '잭팟'의 당첨자가 약 3개월만에 탄생했다.11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파워볼 당첨 복권이 캘리포니아의 시골에 위치...2023-10-13 13:46:21 [김나윤]

thumbimg

녹색등급 받은 ESG 펀드 증가세..."ESG요소, 강력하게 반영중"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가 점차 펀드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최근 XPS 연금그룹(XPS Pensions Group)이 발표한 'ESG 펀드투자 등급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양호한 '녹색' 등급을 받은 ESG 펀...2023-10-13 11:43:50 [이준성]

thumbimg

해수면 상승 더 빨라지나?...남극 빙붕 25년간 40% 녹았다
1997년 이후 남극 대륙의 빙붕이 약 40% 이상이 줄었고,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영국 리즈대학교(University of Leeds)는 1997년~2021년까지 남극 대륙 동쪽에서 59조톤의 얼음이 생성됐...2023-10-13 11:32:44 [이준성]

thumbimg

[영상] 도로에 물고기가…멕시코, 허리케인 '리디아'로 쑥대밭
▲허리케인 '리디아' 영향으로 쓰러진 가로수 (사진=AP연합뉴스) 시속 220㎞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한 허리케인 '리디아'가 멕시코 중부를 강타하면서 해당 지역들은 쑥대밭이 됐다.1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abc뉴스, 폭스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멕시코 나야...2023-10-12 15:57:06 [조인준]

thumbimg

엑손모빌, 셰일가스 '큰손' 되나...美 파이오니어 595억불에 인수
(사진=연합뉴스) 미국 화석연료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거대 화석연료 기업 엑슨모빌(ExxonMobil)이 미국 셰일가스 회사 파이오니어 내추럴 리소스(Pioneer Natural Resources)를 595억달러(약 79조7240억원)에 인수...2023-10-12 15:45:53 [이준성]

thumbimg

'행운의 숫자 7' 진짜 행운 불렀다...10달러 복권이 1000배로
▲미국 미주리주 복권국이 발행하는 '트리플 레드 777 복권' (사진=연합뉴스/미주리주 복권국) 미국에서 '행운의 숫자 7'을 앞세운 행운을 실제로 거머쥔 사람이 나타났다.11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주리주 버논카운티에 사는 한 남성은 지난 4...2023-10-12 15:32:27 [김나윤]

thumbimg

전세계가 에너지 전환하는데.. OPEC "석유수출 증가할 것"...왜?
▲한 시민이 주유소에서 주유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세계가 화석연료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금세기 중반까지 세계 석유 수요 예측을 상향 조정했다. OPEC는 최근 발표한 '세계 석유 전망보고'에서 "향후 20...2023-10-11 13:29:36 [이준성]

thumbimg

2개월째 살인더위 시달리는 남미..."폭염 원인은 기후변화"
지난 2개월동안 남미를 강타한 극한폭염의 주요 원인은 '기후변화'인 것으로 지목됐다. 이 지역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영향이 없었을 때보다 극한폭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100배 더 크다는 것이다. 기후위기 분석·연구기관 세계기상특성(World...2023-10-11 12:55:23 [이준성]

thumbimg

"한 입이라도 줄이려"...기후재앙에 4000만명 여아 '조혼 위기'
▲보고서 표지 (출처=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가 취약국가 여성 아동·청소년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해 조혼 위기에 처한 여아의 수가 2050년까지 33% 증가해 약 4000만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10일(현지시간) 국제 아동권...2023-10-11 11:05:16 [이준성]

thumbimg

'플라스틱 비'가 현실로?...구름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풍화에 의해 플라스틱이 잘게 쪼개진 '미세플라스틱'이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마리아나해구와 남극에 이어 고산지대 구름에서도 검출됐다.일본 와세다대학 연구진은 후지산과 오야마산 해발 1300~3776m에 있는 구름에서 채취한 시료에서 폴리우레탄 등 9가지 유형의 ...2023-10-10 17:04:15 [김나윤]

Video

+

ESG

+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기후/환경

+

기후재정 늘린다더니...英 개도국 기후 지원금 20% '싹뚝'

영국 정부가 기후위기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해 지원금을 20% 이상 삭감한다고 5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지원을 늘리겠다고

[팩트체크⑤] 이미 닥친 기후변화...'식량안보' 강화하려면?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주말날씨] -15℃ '맹추위' 다시 기승...전라·제주 '눈폭탄'

6일 찾아온 강추위가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 아침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 이하로 떨어지고, 강풍까지 더해 체감온도는 -15℃ 안팎까지 내려

기후변화에 '동계올림픽' 앞당겨지나...IOC, 1월 개최 검토

동계올림픽 개최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고 동계스포츠에 필수인 적설량이 적어지는 탓이다.4일(현지시간) 카를 슈토스 국

에너지연, 1년만에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성능 19배 늘렸다

국내 연구진이 건식흡수제를 이용해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제거하는 기술의 성능을 19배 늘리는데 성공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

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