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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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달러 인출했는데 100달러 준다...英 ATM 앞에 '장사진'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몰린 인파 (사진=틱톡) 50달러를 인출하면 100달러가 나오는 영국의 한 현금자동출납기(ATM) 앞에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현지언론에 따르면 전달 런던 이스트햄에 위치한 내셔널웨스트민스터은행 ATM...2023-11-17 15:36: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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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5000억불 필요한데"...기후지원금 1000억불 처음 넘었다
부유국들이 저개발국·개발도상국에게 지원하기로 약속했던 기후위기 대응자금이 지난해 처음 1000억달러가 넘었다. 하지만 이 약속을 했던 2009년에 비해 기후피해가 더 커져서 연간 5000억달러를 지원해야 할 상황이라는 지적이다.경제협력개발기구(O...2023-11-17 14:56:1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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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에 스며든 미세플라스틱...날씨도 바꾼다
대기중 미세플라스틱이 구름의 형성에도 영향을 미쳐 날씨까지 바꿀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중국 산동대학교 쉬 신미아오 연구원 주도 연구팀이 산동성에서 가장 높은 산인 태산 꼭대기에서 구름 수분을 채취한 결과, 28개 시료 가운데 24개 시료에서 미세플라스...2023-11-17 11:54:1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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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 주범으로 몰린 펩시코…"환경·건강피해 배상하라" 피소
주력 상품 '펩시콜라'로 유명한 글로벌 식음료기업 펩시코(PepsiCo)가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로 강물을 더럽힌 수질오염의 주범으로 몰려 피소당했다.15일(현지시간)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 겸 검찰총장은 펩시코를 상대로 주 대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2023-11-16 16:52: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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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온실가스 배출량 '사상 최대'...WMO "기상이변 계속 증가"
지난 2022년 온실가스 배출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세계기상기구(WMO)는 11월말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을 앞두고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2022년에 대기중 배출된 온실가스의 양이 가장 많았다"며...2023-11-16 11:53:3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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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탄소저감 '땜질식' 처방..."재생에너지 年 24%씩 늘려야"
▲보고서 표지 (출처=세계자원연구소) 탄소배출을 줄이고 기후위기를 방지하는데 필수적인 거의 모든 정책이 뒤처져 있다는 지적이다. 14일(현지시간) 세계자원연구소(World Resources Institute, WRI)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023-11-15 16:29:5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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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상장기업 온실가스 더 늘었다..."직접배출 12.4Gt 전망"
▲보고서 표지 (출처=MSCI 홈페이지) 올해 전세계 주요 상장기업들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더 증가하는 등 탈탄소 행보가 뒷걸음질치고 있다.최근 미국 모건스탠리 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MSCI 탄소중립 추적보고서'(MSCI Net-Zero Trac...2023-11-15 14:40:1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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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센트짜리 우표가 26억원에 낙찰...무슨 우표길래?
▲가운데 비행기가 뒤집어진 채 인쇄된 '인버티드 제니'(사진=로버트 시겔 옥션 캡처) 미국에서 고작 24센트(약 312원)짜리 우표가 경매를 통해 약 26억원에 팔렸다.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우표 수집가들 사이에서 '인버티드 제니'...2023-11-15 11:20:1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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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멀쩡한 원시림이 없다..."산림복원이 기후위기의 열쇠"
산림을 보존하고 복원하는 일이 기후위기 해결의 열쇠로 떠오르고 있다.최근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교(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미국의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와 플로리다대학교(University...2023-11-14 17:29:5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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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억명의 어린이들 '물 부족' 지역에 살고 있다
▲보고서 표지 (출처=유엔아동기금) 기후변화로 수억명의 어린이들이 물 부족에 처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유엔아동기금(UNICEF)은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를 앞두고 발행한 보고서에서 "전세계적으로 약 7억3900만명의 어린이가 이미...2023-11-14 17:07:1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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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택가에서 사자가 '어슬렁'...주민들 '식겁'
▲이탈리아 주택가를 배회하는 사자 (영상=X캡처) 이탈리아의 한 주택가에서 사자가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공영방송 라이(RAI)는 로마 인근 소도시 라디스폴리의 주택가에 갑자기 사자 한 마리가 출몰했다고 보도...2023-11-14 12:00:3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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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룰라 정부 '친환경 사업' 채비...'녹색채권' 첫 발행
브라질이 20억달러(약 2조6452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처음 발행하는 등 룰라 신정부가 들어서면서 친환경 사업에 본격적으로 자금을 투입하기 시작한다.13일(현지시간) 페르난두 아다지 브라질 재무부 장관은 연이율 6.5%로 2031년 만기되는 ESG연계...2023-11-14 11:53:0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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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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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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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동계올림픽' 앞당겨지나...IOC, 1월 개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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