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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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또 '극한폭염' 닥치나..."상상초월한 해양폭염 발생할 것"
호주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해양 폭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와, 호주 정부 등 관계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호주 기상청은 올해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호주 태즈메이니아해와 빅토리아 연안의 태즈만의 해수면 온도가 평균보다 최...2023-08-28 12:53:5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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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골치덩이 '폐수'...기후위기 극복의 열쇠?
▲보고서 표지 (출처=유엔환경계획) 폐수를 흘려보내는 것보다 다양하게 재사용하면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기후위기를 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유엔환경계획(UNEP)과 그리드 아렌달(GRID-Arendal)이 발...2023-08-28 11:48:0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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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에 40년 방치했던 '애플PC'...3억원에 팔렸다
▲3억원에 낙찰된 애플의 첫 PC 모델 (사진=AP연합뉴스) 골방에서 40년간 방치해둔 애플의 첫번째 PC제품이 약 3억원에 판매돼 화제다.25일(현지시간) 미 경매업체 RR옥션에 따르면 1970년대 중반 애플이 처음 만든 PC '애플-1'이 지난 24일 열린...2023-08-28 10:56: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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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저 불기둥은 뭐지?"…캐나다 산불 현장의 기이한 현상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산불 현장에서 발생한 '불 토네이도' (영상=트위터 캡처)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BC)가 산불에 휩싸인 가운데 화염 속에서 소용돌이가 발생하는 기이한 '불 토네이도' 현상이 포착됐다.23일(현지시간) CNN과 캐나다 현지매체 ...2023-08-25 14:29:3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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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잔치는 끝났다?...'금융계 큰손' 블랙록의 이상행보
ESG 트렌드에 불을 붙였던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Rock)이 자사가 주주로 있는 기업의 ESG 의제에 대거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드러났다. ESG가 정치적 이슈로 심화되면서 이에 부담감을 느꼈다는 분석이 나온다.23일(현지시간) 더인디펜던...2023-08-25 14:03:06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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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보조금 7조弗 '역대 최대'...IMF "경제 블랙홀될 것"
2022년 전세계 화석연료 보조금이 7조달러(약 9300조원)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자, 국제통화기금(IMF)는 화석연료 보조금이 '경제블랙홀'로 작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IMF가 24일(현지시간) 발간한 '2023년 화석연료 보조금 데이터 조사 보고서'에 ...2023-08-25 12:10: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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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딱 4마리'…중미서 태어난 '하얀 퓨마'
▲중미 동물원에 태어난 하얀 퓨마(사진=AFP연합뉴스) 중미 니카라과의 한 동물원에서 새하얀 퓨마가 태어나 화제다.24일(현지시간) 현지언론에 따르면 니카리과 중부도시 후이갈파의 한 동물원에서 백색털을 가진 퓨마가 태어났다. 해당 동물원에서 백퓨마가 태어난 것...2023-08-25 11:48:3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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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황제펭귄' 멸종 직면..."번식할 해빙 모두 녹아버렸다"
기후변화로 남극 해빙이 지난해 급격하게 녹으면서 황제펭귄이 번식할 수 있는 터전을 잃어 멸종위기에 처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남극연구소(BAS) 피터 프렛웰 박사연구팀은 남극 반도의 서쪽지역인 벨링하우젠해 중부와 동부에 있는 황제펭귄 서식지 5곳 중 ...2023-08-25 11:46:4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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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닥치지 않아서?...美 CEO 절반 "기후위기 대응 안해"
미국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이 기후변화에 대해 그다지 경각심을 갖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단기실적 압박에 장기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기후위기 관련 투자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다.최근 글로벌 회계법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2023-08-24 15:21:46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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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發 식량난 터지나?...쌀·양파 이어 '설탕'도 수출금지 추진
▲수확한 사탕수수를 운반하는 인도 노동자들 (사진=연합뉴스/로이터) 인도가 쌀과 양파에 이어 설탕까지 수출을 금지하려는 움직임이다. 세계 설탕생산 1위국인 인도가 7년만에 다시 설탕 수출을 금지하게 되면 전세계 식료품 가격은 더 오를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23...2023-08-24 14:58: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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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폭염 지속되면...열대우림 나뭇잎 '광합성 기능 못한다'
지구온난화로 열대우림 기온이 급등하면서 나뭇잎의 광합성 기능이 고장나버릴 지경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노던애리조나대학교 크리스토퍼 도우티 환경정보과학과 조교수 연구팀은 기온이 46.7℃에 이르면 열대 수종들의 광합성 기능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다는 사실...2023-08-24 14:44:4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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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원전오염수 오늘부터 방류...국내 어민들 벌써부터 줄줄이 파산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진=연합뉴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24일 오후 1시에 방류된다. 오염수 방류 전부터 방사능 오염을 우려한 소비심리로 인해 수산물 수요가 급락하면서 국내 어민들이 잇따라 파산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인다.일본 도쿄전력...2023-08-24 10:08:2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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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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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기후위기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해 지원금을 20% 이상 삭감한다고 5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지원을 늘리겠다고

[팩트체크⑤] 이미 닥친 기후변화...'식량안보' 강화하려면?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주말날씨] -15℃ '맹추위' 다시 기승...전라·제주 '눈폭탄'

6일 찾아온 강추위가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 아침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 이하로 떨어지고, 강풍까지 더해 체감온도는 -15℃ 안팎까지 내려

기후변화에 '동계올림픽' 앞당겨지나...IOC, 1월 개최 검토

동계올림픽 개최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고 동계스포츠에 필수인 적설량이 적어지는 탓이다.4일(현지시간) 카를 슈토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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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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