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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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크레딧 분석에 따르면, 내년도 '자발적 탄소시장'은 과거처럼 값싼 크레딧을 대량 거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2025-12-30 12:02:0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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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7.0 강진 이어 페루 6.2 지진...'불의 고리' 또다시 '흔들'
▲지진으로 난장판이 된 페루의 한 가정집(사진=연합뉴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서 이틀 연속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7일 대만 이란현 동쪽 해역에서 규모 7.0 강진이 발생한데 이어, 28일 페루 침보테 인근 해역에서 규모 6.2 지진이 발생했...2025-12-30 11:07: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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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 물난리·불난리...세계가 놀란 '기후재난 8대 뉴스'
▲올 1월 美 로스앤젤레스 팰리세이즈의 도로가 불길에 휩싸인 모습 (사진=AFP 연합뉴스) 올해는 '기후 양극화'가 극명하게 나타난 한해였다.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물난리를 겪는 곳이 있는가 하면, 극단적인 폭염과 가뭄에 신음하는 지역들도 있...2025-12-30 08:3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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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로 생활비 압박..."대응 미룰수록 지출 더 늘어날 것"
미국 사회 전반에서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질수록 전기요금·식료품·보험료 등 생활비 부담이 커진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26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최근 여론조사와 전문가 분석을 종합한 결과 미국 국민 상당수가 기후위기가 가계지...2025-12-29 12:09:0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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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기후재해 손실액 172조원..."이제는 경제이슈"
2025년 전세계에서 발생한 기후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1200억달러(약172조원)가 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기후위기가 글로벌 경제와 자본시장 전반의 구조적 리스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국제기구 분석을 종합해 2025년...2025-12-29 11:41:5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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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확장에도...올해 화석연료 탄소배출 또 '사상최고'
재생에너지 설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 전세계 화석연료 기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사상최고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국제 환경전문매체인 몽가베이에 따르면, 태양광과 풍력발전 설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전세계 ...2025-12-29 11:28:5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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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날씨 왜 이래?...북반구는 '폭설' 남반구는 '폭염'
▲스웨덴 눈폭풍 (사진=연합뉴스) 지구 북반구에 위치한 북유럽과 미국 동북부는 눈폭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반면 남반구에 위치한 남아메리카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스웨덴 등 북유럽에서는 겨울폭풍으로 도시가 마비될 지...2025-12-29 10:46: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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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2대가 공중에서 '쾅'...美 하늘에서 벌어진 참사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추락한 헬기 (사진=AP연합뉴스) 헬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미국에서 발생했다. AP통신과 미 NBC방송 등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州) 남부 해먼튼에서 '두 대의 헬기가 하늘에서 충돌했다'는 신...2025-12-29 10:26: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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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극' 美 날씨...동부는 '눈폭탄' 서부는 '물폭탄'
▲美 캘리포니아 남부 산지 라이트우드 지역의 폭우 피해 주택(사진=AP연합뉴스) 미국 동부는 폭설, 서부는 폭우에 몸살을 앓고 있다.뉴욕을 비롯한 미국 동북부는 26일~27일(현지시간)까지 폭설에 뒤덮였다. 뉴욕주 산간도시인 피니시아는 적설량이 무려 33㎝에 ...2025-12-29 09:49: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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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화 빨라졌다"…올해 에너지전환 투자규모 2.2조달러
올해 전세계 에너지전환 투자규모가 약 2조2000억달러(약 318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막대한 자금이 청정에너지로 투자되면서 전세계 탈탄소화 진전속도가 10전 예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다.런던기반 비영리단체 '에너지 및 기후...2025-12-26 17:50: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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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닥친 '대기의 강'...美캘리포니아 이틀간 '물폭탄'
▲美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카운티에 있는 주택들이 24일(현지시간) 홍수에 잠긴 모습 (사진=샌버나디노 카운티 소방서) 미국 캘리포니아 일대가 '대기의 강' 현상으로 물난리를 겪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날 내린 폭우로 일부 지역에 돌발홍수가...2025-12-26 12:03: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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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기업 해외이전 우려에 "철강·화학업종에 보조금 확대"
유럽연합(EU)이 철강, 화학 등 에너지 집약산업에 국가보조금을 확대한다.EU 집행위원회는 철강, 화학 등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기업들에 국가보조금을 추가하고, 배터리와 유리 등 다른 산업들도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구체적으로는...2025-12-24 15:46: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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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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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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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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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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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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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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