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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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대 전세계 16억명이 35℃이상 무더위 겪을 것"
▲역대급 홍수로 집을 잃은 파키스탄 수재민 (사진=연합뉴스) 2050년대에 이르면 전세계 970개 도시에 사는 16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35℃가 넘는 무더위를 겪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발간된 '2022 유엔기후과학협동'(United i...2022-09-14 17:24: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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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협약 지켜라"...러시아 상대로 제기된 첫번째 기후소송
▲러시아 모스크바의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러시아는 세계 4위의 탄소배출국이다. (사진=언스플래시) 러시아 정부를 상대로 한 첫번째 기후소송이 제기됐다.13일(현지시간) 국제비영리단체 세계환경법연합(Environmental Law Alliance World...2022-09-14 14:41: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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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리다 마을까지 왔는데...총 맞고 쓰러진 북극곰
▲시베리아 딕슨섬 마을 인근 도랑에 쓰러져 있는 북극곰 (사진=연합뉴스) 멸종위기종인 북극곰이 북극해 연안에서 총상을 입고 탈진한 상태로 발견됐다.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환경감시단 구조대원들은 지난 6일(현지시간) 북극해 연안 시베리아의 딕슨섬에서 탈...2022-09-13 13:01: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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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핫스팟 '동부 지중해·중동' 금세기말까지 5°C 상승
금세기말에 이르면 동부 지중해와 중동지역의 평균기온이 최대 5°C가량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동부 지중해와 중동 17개국의 온난화 속도가 지구평균보다 거의 2배 더 빠르다는 연구결과가 '지구물리학리뷰(Reviews of Geophysics) 학...2022-09-08 16:03: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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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에서 '수소' 뽑는다...태양열로 작동하는 수소생산기 개발
태양·풍력에너지를 이용해 공기에 있는 수분에서 직접 수소연료를 생산하는 기계가 개발됐다.6일(현지시간) 강 케빈 리(Gang Kevin Li) 호주 멜버른대학 화학공학 박사가 주도한 연구팀은 상대습도 4%의 건조한 환경에서도 순도 99% 이상의 ...2022-09-08 13:30: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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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갉아먹는 해충들...기후변화로 서식지 넓히며 '기승'
지구온난화로 토양이 따뜻해지면서 곡식을 좀먹는 해충의 서식범위가 넓어지고 있다.6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은 기후변화로 겨울 토양온도가 오르면서 토양에 서식하는 해충들의 생존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큰담배밤나방유충(Hel...2022-09-07 17:29: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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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하를렘, 세계 최초로 '공공장소 육류광고 금지'
▲네덜란드 하를렘은 2024년부터 공공장소에서 육류광고를 금지한다. 세계 최초로 공공장소에서 육류광고를 금지하는 도시가 생겨났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서쪽에 위치한 인구 약 16만명의 도시 '하를렘'(Haarlem)은 육류소비를 줄이고 탄소를 감축하자는 취지에서...2022-09-07 14:33: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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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환경파괴 너무 심각해..."복구가 불가능한 수준"
파괴된 아마존 열대우림의 상당부분은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5일(현지시간) 아마존사회환경정보네트워크(RAISG)와 아마존 유역 원주민단체 COICA는 아마존 일부지역의 환경파괴가 심각해 복구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공동연구 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2022-09-06 16:32: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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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서 버려지는 과일·채소...기후변화와 물가상승 '부채질'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농경지가 바싹 마른 탓에 기형적으로 생긴 과일과 채소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과일과 채소는 상품가치가 없다보니 그대로 버려지는데 이는 기후변화와 물가상승을 부채질하는 또하나의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5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2022-09-06 15:55:1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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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멸종되고 있다..."전세계 3분의1 이미 멸종위기"
전세계 나무의 약 3분의1이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나무의 멸종을 방치할 경우 생태학적 재앙에 직면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BGCI와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전세계 6만종 가운데 약 3분의1에 해당하는 1만7500여종의 나무가 멸종위기에 처해있다...2022-09-05 16:03: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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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마지막 석탄발전소 폐쇄...2045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전환
▲하와이 주도 호놀룰루 와이키키 해변. 호놀룰루가 위치한 호아우 섬은 하와이의 마지막 석탄발전소 AES발전소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사진=언스플래시) 하와이의 마지막 석탄발전소가 문을 닫았다.하와이 주 정부는 마지막 남은 석탄발전소인 AES발전소를 폐쇄하고 2...2022-09-02 16:38: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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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못하면 '어류폐사' 빈도 6배 높아진다
기후변화로 물고기가 집단폐사하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 아칸소대학 연구진은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서 어류가 대량으로 폐사하는 빈도가 높아졌다는 연구결과를 23일자 리모놀로지 앤 오셔노그래피 레터즈(Limnology and Oceanography ...2022-09-01 14:18: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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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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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정 늘린다더니...英 개도국 기후 지원금 20% '싹뚝'

영국 정부가 기후위기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해 지원금을 20% 이상 삭감한다고 5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지원을 늘리겠다고

[팩트체크⑤] 이미 닥친 기후변화...'식량안보' 강화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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