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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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에 '돈' 더 몰린다...UN "탄소중립에 6.8경원 필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상호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 자산규모가 4조5000억달러(약 5130조원)를 기록한 가운데 앞으로도 ESG 펀드에 더 많은 투자가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2021-07-16 16:59: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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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탄소배출량이 흡수량보다 '3배' 높다
지구온난화의 보루로 여겨졌던 아마존 열대우림이 탄소를 흡수하는 양보다 배출하는 양이 더 많아져 기후변화를 부추기는 근원지가 되고 말았다.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 루시아나 가티 교수연구팀은 아마존 열대우림이 연간 5억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지만, 동시에...2021-07-15 12:03:2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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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사체로 뒤덮힌 美 플로리다...도대체 무슨 일이?
▲맹독성 적조 현상으로 인해 많은 물고기가 죽었다. (사진=Tampa Bay Estuary Program) 최근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주 해안가는 수 천마리 물고기의 사체로 뒤덮였다. 물고기 사체만 600톤에 달했다. 물고기 사체뿐 아니라 바다소, 돌고래 사체까...2021-07-14 14:34:34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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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주도한 블랙록, 독재국가 채권보유 '들통'
투자 결정시 인권을 고려한다고 떠벌렸던 블랙록과 얼라이언스번스틴(AB), 크레디 아그리콜 등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자산운용사들이 정작 인권을 침해하는 정권의 국채를 사들여 빈축을 사고 있다.최근 ESG 열풍이 불면서 ...2021-07-14 14:16:3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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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100만종 멸종위기..."2030년까지 플라스틱 없애야"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생물들을 90% 이상 보존하기 위해 2030년까지 플라스틱이 퇴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12일(현지시간) UN산하 생물다양성협약(CBD)은 생물 멸종속도를 지금보다 10배 늦추기 위한 '국제 생물다양성 협의 틀' 초안을 공개했다. 이번...2021-07-13 13:50: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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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재무위원회 "ESG 공시 표준 양식 만들어야"
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기업의 생존부터 투자 판단 등에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기업이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해 달라는 투자자와 소비자들의 목소리도 커지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영국 재무보고위원...2021-07-09 15:20:2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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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ZARA 등 유명브랜드 '친환경 제품'...상당수 '거짓말'"
'아소스'(ASOS)·'에이치앤엠'(H&M) 등 국내에도 익숙한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생산하는 친환경 제품 대부분이 '그린워싱'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친환경 제품 중 60%가 근거가 없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친환경 캠페인 기구 ...2021-07-08 15:51:22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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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700만달러 투자...미개발 재생에너지 '파력발전' 뜬다
미국 에너지부(DOE)가 수천만달러의 연방기금을 지원해 파력발전의 효율을 높이기로 결정하면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탄소 저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DOE는 파력발전 상용화에 2700만달러(약 300억원)를 투자한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2021-07-08 12:32:1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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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펀드 초과수익 '주춤'..."몰빵 투자보다 분산투자해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초점을 맞춘 기업의 수익률이 기대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전세계적으로 ESG 투자시장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수익률에 집착해 무조건 투자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최근 뉴...2021-07-07 18:41:5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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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에 '번식색' 잃는 수컷 잠자리들..."짝짓기 교란될 수도"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수컷 잠자리가 짝짓기 대상을 유혹하는데 쓰이는 날개의 반점 크기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의 마이클 무어 박사 연구팀은 상대적으로 더운 기후에 서식하는 수컷 잠자리들이 번식색을 잃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밝...2021-07-06 11:49:1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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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규모 10조원..."한류의 성공, 단순한 우연 아니야"
(사진=복스미디어) 미국의 대표적인 뉴미디어인 복스미디어(Vox Media)가 최근 K팝이 팝 음악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며 K팝을 위시한 '한류'의 성공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2020년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Dy...2021-07-05 15:54:3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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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처리에만 골몰?..."2040년까지 플라스틱 생산 막아야"
2040년까지 순차적으로 플라스틱 생산을 금지하는 국제조약을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2일 세계 각지의 연구자들은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를 통해 2040년까지 신규 플라스틱 생산을 순차적으로 줄여나가고, 종국에는 퇴출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특...2021-07-02 14:37: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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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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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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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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