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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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2023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금지
한때 신혼부부들이 많이 많이 찾았던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퇴출에 나섰다.6일 PSM뉴스 등 몰디브 언론에 따르면 이브라힘 모하메드 솔리 대통령은 오는 2023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단계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의 환경부 계획을 승인...2020-11-06 14:40:32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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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안뽑는 미국...'그럼 어떻게 뽑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4일후면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정해진다.현재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엎치락 뒤치락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접전을 벌이고 있다. 외신에서는 '역사상 최대의 불확실성...2020-10-31 08:06:02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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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도 나이들수록 오래된 친구 '선호'
인간은 늙어가면서 새 친구를 사귀기보다는 아주 친했던 친구들로 접촉 범위를 좁히고, 갈등이나 긴장된 관계보다는 긍정적 관계를 지향하는 성향을 보인다. 이런 특성은 인간 고유의 것으로 여겨져 왔으나 침팬지도 나이가 들면서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2020-10-23 18:18:56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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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으로 숨진 신생아 작년에 50만명 추산"
2019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신생아 약 50만명이 대기오염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 가운데 인도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숨진 신생아가 각각 11만6천여명, 23만6천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비영리 민간환경보...2020-10-21 17:24:05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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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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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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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도 안전지대 아니다...온난화에 북상하는 열대 감염병

열대성 바이러스 감염병 '치쿤구니야'가 유럽에 확산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경고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감염 매개체인 모기가 자꾸 북상

30℃ 넘으면 생산량 '뚝'...커피 생산지 75% 폭염 위협

기후위기로 커피 재배지의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전세계 커피 공급망이 구조적 위기에 직면했다. 18일(현지시간) 기후분석기관 '클라이밋 센트럴(C

기후행동 역행하는 아태지역..."SDG 세부과제 88% 달성 못할 것"

유엔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2030년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세부과제의 88%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진단했다.19일(현지시간) 유엔 아시아&middo

'장작'되는 지구...고온·건조·강풍 '동시적 산불' 가능성 '3배'

대형 산불이 일어날 수 있는 기상일수가 지난 45년간 전세계적으로 약 3배 증가했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인간이 일으킨 기후변

'기후협상' 새판짜기?…UN '화석연료 생산기업' 협상 참여 촉구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석유·가스 생산자를 기후협상에 직접 참여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19일(현지시간) 미국 액시오스에 따르면,

느슨해진 제트기류...기상이변 패턴 바꾸고 있다

최근 뉴질랜드를 덮친 폭풍과 서유럽을 연쇄적으로 강타한 폭풍의 원인이 남극과 북극의 제트기류 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뉴질랜드 기상청(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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