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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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美 플러그파워와 합작법인…亞 수소시장 공략
SK E&S가 미국 수소에너지 선도 기업 플러그파워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아시아 수소시장 진출에 나선다.SK E&S는 플러그파워와 아시아 수소사업 공동 추진을 목적으로 하는 합작법인 설립 주주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추...2021-10-06 15:3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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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수목원정원관리원과 생물다양성 보존 협력
아모레퍼시픽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생물 다양성 보존과 복원에 나선다.양사는 생물 다양성 보존과 생물 유전자원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을 위탁 운영·관리하...2021-10-06 13:07:51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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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뿜어낸 탄소 2.5조톤...미국과 중국이 31% 차지
산업혁명 이래 인류가 배출한 이산화탄소 총량은 2조5000억톤으로, 이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배출한 이산화탄소량이 3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영국의 기후데이터 분석기관 카본브리프(Carbon Brief)가 5일(현지시간) 1850년 이후 전세계 탄소배출...2021-10-06 12:14: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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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노르웨이 청정에너지 주고받는다...720km 해저케이블 '가동'
▲영국과 노르웨이를 연결하는 노스씨링크의 전력케이블 (출처=NSL) 영국과 노르웨이가 양국의 재생에너지를 공유하는 해저케이블을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CNBC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6억유로(약 18억6000만달러)을 투입해 설치한 이 해저케이블의 길...2021-10-06 08:01: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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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이 송유관 건드려서?...美캘리포니아 기름유출은 '예고된 재앙'
▲ 청정해역으로 소문난 캘리포니아 해안가 모래사장이 유출된 기름으로 뒤범벅된 모습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해상에서 발생한 대규모 기름 유출 사고가 선박의 닻이 해저 송유관을 건드리면서 일어났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닻이 아니더라도 일어날 수밖에 없던 예고된...2021-10-05 16:06:4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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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주입기마다 색깔이 달라...스웨덴 '에코 라벨' 부착 의무화
▲에탄올 E85, 가솔린 및 디젤 주유기에 표기된 환경라벨(사진=녹색자동차협회) 스웨덴이 1일(현지시간)부터 유류와 가스 연료주입기에 '에코 라벨' 부착을 의무화한 재생에너지 인증제를 시행하기 시작했다.이에 따라 스웨덴의 에너지 소매업체들은 유류 및 가스 연료...2021-10-04 16:50: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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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美 대체 단백질기업 '퍼펙트데이'에 650억 추가투자
▲ 퍼펙트데이가 '발효유단백질'로 만든 아이스크림 제품.(사진=SK㈜) SK㈜(대표 장동현)는 대체 단백질 기업인 미국의 퍼펙트데이(Perfect Day)에 5500만달러(약 650억원)을 추가 투자한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국내 대체식품 시장 진출을 위...2021-10-01 10:57:3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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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서 내뿜는 '수은' 매년 2000톤...빗물과 공기로 바다 유입
산업화 이후 대기중에 3배 이상 늘어난 수은이 빗물뿐 아니라 공기를 타고 바다로 유입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공기를 타고 바다로 수은이 유입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스위스 바젤대학 연구진은 석탄화력발전이나 산업활동을 통해 대...2021-10-01 08: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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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펀드, 그린워싱 심각…투자활동이 '환경'에 악영향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상품이 실제 ESG 요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기존 채권과 별반 다를 바 없어 '그린워싱'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심지어 환경과 관련된 영역에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지...2021-09-30 18:29:3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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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만들려면 해저채굴 필요하다?
▲피지 출신 운동가들이 해저 채굴선 배인 머스크 런처호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사진=마틴 반 디즐/그린피스) 광산업자들이 바닷속 수천미터에 매장돼 있는 니켈, 구리, 망간, 코발트 등에 대한 채굴에 나서려고 하자,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 있다...2021-09-30 08:01: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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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폐기물[4] 헌옷도 자원이 된다...'의류폐기물' 줄이는 방법들
전세계 인구가 1년동안 구매하는 옷의 양은 무려 5600만톤. 팔리지 못한 옷들은 곧장 폐기처분되거나 제3국으로 수출되면서 또다른 쓰레기를 양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과잉생산과 과잉소비가 낳은 수많은 의류쓰레기들. 과연 다시 활용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의류쓰레...2021-09-29 17:23:14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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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기차 '포문'...블루오벌SK, 13조원 들여 배터리공장 짓는다
▲SK이노베이션과 포드가 테네시주에 건설 예정인 배터리 제조시설 '블루오벌시티' 예상도 (사진=포드) 미국에 역대 최대 규모의 배터리 생산공장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미국의 전기자동차 보급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SK이노베이션과 미국 완성차 기업 포드의 합...2021-09-29 16:31: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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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빅테크 탄소배출권 구매 '폭증'...MS가 '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구매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경쟁이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탄소배

쿠팡에 칼 빼든 노동부...과로사·산재은폐 등 의혹에 '산업안전감독'

고용노동부가 16일 쿠팡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하고 과로사 및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조사한다.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개최한 '산업

'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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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기대수명 단축시킨다...폭염으로 운동량 감소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 신체활동이 크게 줄어들어, 궁극적으로 인간의 기대수명을 크게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16

[날씨] 中 산불 연기가 국내까지...전국 미세먼지 '극심'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국내로 유입되면서 대기를 탁하게 만들고 있다.17일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호남·영남 등 제

남호주 해안 '죽음의 바다'...1년째 적조현상에 해안생물 '멸종위기'

일반적으로 몇 주 안에 사라지는 독성조류가 호주 남부 해안에서 1년 넘게 이어지면서 780종에 달하는 해안생물이 멸종하거나 서식지를 떠나는 등 전례

올여름부터 '폭염중대경보' 신설...'체감 38℃' 넘으면 발효

올여름부터 '체감온도가 38℃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이 39℃ 이상'인 날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다.기상청은 16일 국회 의원회

생물은 온난화 따라 진화할까?..."일정지점 넘으면 생명체 붕괴"

온난화로 지구의 기온이 계속 오르면 생물들도 온도변화에 따라 적응하면서 진화하게 될까?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지원...공사비 대출이자·컨설팅 제공

국토교통부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고자 '민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하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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