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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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한국수자원공사 '맞손'...RE100 달성·ESG 협력
▲왼쪽부터 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대표, 정경윤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사진=네이버) 네이버와 한국수자원공사가 RE100 달성 및 ESG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네이버와 한국수자원공사는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2022-12-15 10:50:11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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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식수 위생 관리하는 국가 25% 불과"
▲강에서 식수 뜨는 인도 카슈미르 주민들 (사진=연합뉴스) 국제 기준에 맞게 식수를 관리하는 나라가 전 세계의 1/4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14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워터(UN water)의 '위생과 마시는 물에 대한 글로벌 분석 ...2022-12-15 10:17:0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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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리더십 공백…생물다양성회담 걸림돌 되나
유엔 COP15생물다양성정상회담의 최종합의까지 상당한 차질이 예상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COP15에서 중국의 지도력 부족이 우려되면서 소식통들은 회담이 "상당히 지연되고 있다"는 목소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COP1...2022-12-15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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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 위기 3억4000만명…기후변화가 주범"
▲국제구조위원회(IRC) 활동가가 구조활동을 벌이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2022년 지구촌 난민 수가 1억명을 돌파하면서 오는 2023년 무력충돌과 같은 인도적 위기가 부쩍 늘어날 전망인 가운데 '기후변화'가 주요 원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4일 국...2022-12-15 08:5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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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밸브만 잘 잠가도 메탄 16% 감축 가능"
▲정수종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사진=클리마투스 컬리지 유튜브 캡처) 가스 밸브만 잘 잠가도 메탄 16%를 감축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정수종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는 14일 기후변화센터와 주한미국대사관이 공동주최한 '글로벌 메탄감축 추진 활성화를...2022-12-14 17:39:18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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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담배와의 전쟁'…2009년생부터 구매 못한다
▲뉴질랜드 의회에서 새 법률에 대해 설명하는 아이샤 베럴 장관 (사진=연합뉴스) 뉴질랜드에서 2009년생 이후 출생자는 내년부터 평생 담배를 살 수 없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2009년 이후 ...2022-12-14 16:50:2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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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지옥문이 열렸다"…러시아에 30m 싱크홀이 '뻥'
▲러시아 시베리아 케메로보주에서 발생한 초대형 싱크홀(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러시아 시베리아의 유명 스키리조트 인근 광산에서 거대한 싱크홀이 발견됐다.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케메로보주(州)에 있는 셰레게쉬 광산에서 직경 30...2022-12-14 15:10: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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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협력사 ESG도 챙긴다...7곳과 파트너십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협력사 관계자들이 'ESG 경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협력사의 ESG경영 강화를 위해 나섰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13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7개 협력사와 'ESG 파트너십 체결식'을...2022-12-14 14:16:2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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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국경세' 도입 합의...'유럽판 IRA'에 韓 철강 '직격탄'
▲유럽의회 (사진=연합뉴스) 유럽연합(EU)이 탄소 과다배출 수입품에 '녹색관세'를 물리기로 합의하면서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이은 새로운 무역장벽이 현실화했다.13일(현지시간) EU이사회, EU집행위원회, 유럽의회가 전날 저녁부터 10시간 넘게...2022-12-14 11:45:1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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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 10개 중 7개는 식품 포장재"
▲플라스틱 배출량 상위 10개 식품제조사 (자료=그린피스) 생활속 플라스틱 폐기물 10개 중 7개는 식품 포장재인 것으로 드러나 주요 식음료 업체들이 재사용 기반의 플라스틱 감축 체계를 적극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4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이같은 ...2022-12-14 11:35: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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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74톤"…숨만 쉬어도 먹는다?
▲미세플라스틱 (사진=NASA) 세계에서 살기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기중에 떠다니는 미세플라스틱이 매년 74톤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분량은 플라스틱병 약 300만개에 달하는 수치다.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의 조엘 린델라웁(Joel R...2022-12-14 08:55:01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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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원주민 위협하는 불법 개발…왜 멈추지 못할까
브라질 아마존 최대의 원주민 영토를 불법 개발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1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와 브라질 TV방송사 글로보(Globo)는 불법 채굴업자들이 브라질 원주민 보호구역 야노마미(Yanomami) 영토에 굴삭기를 밀반입할 목적으로 120km의 불...2022-12-14 08:4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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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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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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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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