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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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 뿐일까?...꿀벌을 위협하는 12가지
전쟁과 미세플라스틱, 인공조명 등 인간활동에서 비롯된 신종 위험이 꿀벌 등 수분 매개종들을 더욱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다.영국 레딩대학교 연구진은 5월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아 꿀벌의 위협요인 12가지를 담은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이에 대한 대응방안까지 ...2025-05-20 15:48:3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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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아까시꿀 제철인데"...양봉농가 잇단 폭우에 '시름'
"꿀이 막 올라오려던 참이었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면서 꿀벌들이 꿀을 모을 시기를 놓치고 있다."최근 여름철을 방불케하는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양봉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꿀벌의 주요 채밀원(꿀을 모으는 식물)인 아까시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폭우가 쏟아지면...2025-05-20 15:28: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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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도 못 버티는 '열대야'...도시 꿀벌 65% 줄었다
꿀벌을 비롯한 곤충도 열대야를 견디지 못하고 있다.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JMU) 연구팀은 독일 바이에른주 전역 179곳에서 곤충 현황을 조사해보니 곤충, 특히 도시에 서식하는 꿀벌 개체수가 65%나 감소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이전 연구에서도 1970년대 이후...2025-05-13 19:22: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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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미국 꿀벌 60% 실종..."역사상 최대 규모 손실"
올겨울 미국에 서식하는 꿀벌 60%가 사라지거나 폐사됐다. 겨울마다 폐사되기도 하지만 절반 넘게 사라지거나 폐사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비영리단체 'PAm'(Project Apis m)이 25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 서식하는 꿀...2025-03-26 17:36: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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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비료 사용량 늘렸더니...꿀벌 개체 절반으로 '뚝'
질소비료 사용량을 늘리면 꽃의 수가 줄어들어 종국에 꿀벌을 비롯한 수분매개곤충을 감소시키는 결과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서섹스대학과 로담스테드연구소 연구팀은 영국에서 평균적으로 사용하는 1헥타르(1만m²)당 100kg의 비료를 농경지에 사용...2025-01-27 09:0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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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중 미세먼지' 꿀벌의 이동경로 방해한다
대기오염이 꿀벌의 이동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대학교 조유리 박사연구팀은 대기중 미세먼지가 꿀벌이 바깥을 탐색하고 둥지로 돌아가는 데 사용하는 햇빛의 편광도를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지난 28일 발표했다.연구팀은 서울의 대기질 측정소 근처 지상에서 PM2.5 ...2024-10-29 11:21: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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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월동 못하는 꿀벌들...기후위기로 '과로사' 한다
가을·겨울이 따뜻하면 꿀벌들이 겨울나기를 멈추고 일을 시작하다 '과로사' 하기 때문에 기후위기가 꿀벌의 생존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키르티 라자고팔란 조교수 연구팀은 온난화가 지금처럼 계속될 경우 금세기말에 이르면 ...2024-03-26 15:27: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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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 잡으려다 꿀벌 잡을라"...살충제 허가에 양봉농가들 '한숨'
빈대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늘어나자, 보건당국이 빈대 박멸을 위해 그동안 사용을 제한했던 살충제를 긴급허가하면서 양봉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가뜩이나 기후변화 등으로 해마다 꿀벌 집단폐사 피해를 당하고 있는 지경인데 꿀벌에게 치명적인 살충제까지 허가됐기 때문이다...2023-11-15 09:34: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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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호박벌 75%, 2080년까지 서식지 파괴로 사라진다
지구온난화로 유럽의 호박벌이 40~60년 내에 75%가 사라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벨기에 브뤼셀자유대학 기욤 기스뱅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1900~2014년 유럽의 호박벌 관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2080년까지 호박벌 서식지 변화를 예측해보니, 지구온난화로 서식...2023-09-14 11:08: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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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1℃ 오를 때 겨울잠 1주일 일찍 깬다...식량생산 '적신호'
지구온난화로 꿀벌이 동면에서 깨어나는 시기가 1주일가량 빨라지면서 농작물 수확량에 '적신호'가 켜졌다.영국 레딩대학 크리스 와이버 박사팀은 지난 40년간 야생꿀벌 88종을 조사한 35만건 이상의 연구결과를 분석해보니, 꿀벌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가 10년마다 평균...2023-07-10 10:30: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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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꿀벌 절반 사라졌다...'기후위기' 무게싣는 전문가들
지난 1년간 미국 꿀벌의 절반가량이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대학교와 오번대학교 공동조사에 따르면 2023년 4월 1일까지 지난 1년간 미국 내에서 폐사한 꿀벌 비중은 48%에 달한다. 메릴랜드대학교와 오번대학교는 2006년부터 꿀벌들이 ...2023-06-23 17:06:4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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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또 60% 죽었는데 '기후변화' 외면하는 정부...왜?
매년 5월 20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벌의 날'이다. 벌은 꽃가루를 옮겨 식물과 농작물의 열매를 맺게 한다. 인류 식량의 70%가 꿀벌에 의해 수확된다고 하니, 꿀벌은 생태계와 식량안보 차원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해...2023-05-20 08: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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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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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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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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