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INC] 韓 개최국인데...개도국 재정지원 지지국에서도 빠졌다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에서 한국이 개최국인데도 생산감축에 소극적일 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의 플라스틱 오염대응을 위한 별도 재정 메커니즘 구축도 지지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INC-5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글로벌 시민사회단체 연대체...2024-12-01 11:50:32 [이재은]

thumbimg

[INC] 플라스틱 협상 1일 폐막 못하나...벡스코 대관 3일까지 연장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5차 협상위(INC-5)가 예정된 종료일인 1일을 넘겨 3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뉴스트리가 1일 INC-5 행사일정을 확인한 결과, 회의장인 부산 벡스코 대관일정이 당초 폐막일인 1일까지에서 3일까지로 변경돼...2024-12-01 10:39:50 [이재은]

thumbimg

[INC] 韓수석대표인데...김완섭 장관 협약종료일 텅빈 일정
'국제 플라스틱 협약' 5차 협상위(INC-5)가 12월 1일 종료 예정이지만, 한국대표단의 수석대표인 김완섭 환경부 장관의 일정이 텅 비어있다.30일 뉴스트리가 환경부 열린장관실 누리집에서 환경부 장·차관의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일정365' 탭을 ...2024-11-30 18:28:50 [이재은]

thumbimg

[INC] 하루 남았는데 '깜깜이'...협약문 초안 언제 공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도출하기 위한 협상마감이 시한이 하루 남았지만 모든 회의가 비공개로 진행되면서 아직까지 협약문 초안도 공개되지 않아 전체회의가 언제 열릴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2024-11-30 17:35:40 [이재은]

thumbimg

[INC] 한국 개최국 맞나?...'생산감축' 이니셔티브에 불참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 예정된 기한을 하루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행사 개최국인 한국에 대한 비판이 쇄도하고 있다. 협상의 핵심쟁점인 '생산감축' 논의에 한국 대표단이 불참하는 등 지나치게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30일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2024-11-30 16:22:17 [이재은]

thumbimg

[INC] 日 그린피스 참관인 "플라스틱 생산규제해야 산업전환 빨라져"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 현장에서 만난 그린피스일본 참관인은 현재 협상이 지지부진하게 진행되는 것에 대해 "좋든 싫든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협약을 강력하게 마련해 석유화학업계가 전환할 수 있는 모멘텀을 만드는 것이 오히려 유리할 ...2024-11-30 16:11:53 [이재은]

thumbimg

[INC] "플라스틱 생산규제하라"...환경운동가들 유조선에서 시위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 진전을 보이고 있지 않자 환경운동가들이 유조선 돛대에 올라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30일 그린피스 국제본부 활동가들이 충남 대산 석유화학단지에서 플라스틱을 만드는 원료를 싣는 유조선에 올라 돛대에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2024-11-30 13:05:32 [이재은]

thumbimg

[INC] 5일째 법률초안 미완성...29일 본회의 결국 연기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합의할 시점까지 이틀밖에 남지않았는데 아직 초안이 마련되지 않아 당사국 전체가 모이는 본회의 일정이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다.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는 당초 29일 오후 7시에 전체회의를 열고 플...2024-11-29 21:19:10 [이재은]

thumbimg

[INC] '플라스틱 생산규제' 초안부터 제외?...피해국가들은 강력 반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5차 회의에서 '플라스틱 생산감축' 규제내용이 빠질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플라스틱 오염으로 피해를 입은 국가들로부터 강력하게 반발을 사고 있다.29일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 루이스 바...2024-11-29 19:00:20 [이재은]

thumbimg

[INC] "만장일치로 시간끌기?...뜻있는 국가끼리 합의하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 마감시한이 3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아무런 진척을 보이지 않자, 국제 시민사회단체들이 만장일치 방식을 고집하며 시간끌기 하지 말고 뜻있는 국가들끼리라도 합의하라고 재촉했다.각국 대...2024-11-29 11:04:48 [이재은]

thumbimg

[INC] 29일 법률초안 마감?..."소극적 논의로는 초안마련 어렵다"
29일까지 마감할 예정인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법률 초안에 제대로 된 내용이 담기려면 협상국들의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그레이엄 포브스 그린피스 INC-5 대표단장은 28일 오후 7시30분 기자브리핑을 통해 "협상이 ...2024-11-28 21:42:45 [이재은]

thumbimg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EU 관문 넘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을 위해 유럽연합(EU) 경쟁당국이 제시한 조건부 승인의 선행 조건을 모두 충족시켰다고 28일 밝혔다.EU 경쟁당국(European Commission·EC)은 28일(현지시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결합을 위한 선결...2024-11-28 18:26:07 [이재은]

Video

+

ESG

+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기후/환경

+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