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민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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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또 불발되려나?...'플라스틱 협약' 쟁점사안 의견차 못좁혀
플라스틱 오염종식을 위한 국제회의인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3일차에 접어들었지만 쟁점사안을 놓고 좀처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이번 회의에서도 최종 합의문 채택이 불발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7일(현지시간) 쟁점...2025-08-08 10:34:2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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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선진국·개도국, 플라스틱 협약 기금 마련 놓고 '격돌'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에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실행에 필요한 기금마련을 놓고 격돌하고 있다. 선진국들은 기존 글로벌환경기금(GEF)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개도국들은 독립적인 기...2025-08-07 16:15:0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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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우리가 쓰레기통이냐"...개도국 국제정화기구 신설 요구
선진국들의 폐플라스틱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방글라데시와 소도서·개발도상국(SIDS)들은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에서 국제정화기구 신설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 국가들은 플라스틱 생산국이 아닌데도 플라스틱 오염을 떠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2025-08-07 15:25:48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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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의무화vs자율화"...플라스틱 제품 설계기준 놓고 '입장차'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해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한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에 참석하고 있는 각 국이 국제협약 초안에 들어갈 플라스틱 제품설계 조항(Article 5)을 놓고 가장 큰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6일(현지시간) 플라스틱 제품에 ...2025-08-07 15:09:5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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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2300km 산호군락지 '하얗게 변색'...해양폭염으로 역대급 피해
올초부터 이어진 해양폭염으로 호주 전역의 산호초가 백화현상을 겪고 있는 가운데 그레이트배리어리프에서는 관측 이래 가장 심각한 산호 감소가 확인됐다.호주해양과학연구소(AIMS)는 6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124개 산호초를 조사했...2025-08-07 08:30: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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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저장해드립니다"…노르웨이 'CCS' 사업에 33억불 투자
북유럽 국가 노르웨이가 최근 북해 해저에 이산화탄소를 영구 저장하는 '노던라이츠(Northern Lights)' 사업에 33억달러(약 4조5800억원)를 투입했다. 석유개발 기술과 해저 지질을 결합해 고배출 산업의 탄소를 대신 저장해주는 서비스를 하기 위한 목적이다....2025-08-06 17:09:5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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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탄소배출 '폭등'…빅테크 '넷제로' 목표 사실상 물 건너갔다
구글과 아마존 등 주요 기술기업들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최근 급증하면서, 이들이 공언해온 '넷제로' 목표가 사실상 무력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기후정책 분석기관 뉴클라이밋연구소는 지난 6월 보고서에서 "대형 IT기업의 온실가스 배출이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인해 급증하...2025-08-06 13:31: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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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네바에서 개막...최종합의 도출할까?
플라스틱 오염을 종식하기 위한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가 5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막이 올랐다. 위원회(INC)는 이날부터 14일까지 법적 구속력이 있는 최종 협약을 도출하기 위해 '빈칸 채우기'에 본격 돌입했다.이번 회의는 2022년 시작된 ...2025-08-06 10:16:06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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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멸종위기 '붉은여우' 30마리 소백산에 방사
정부의 복원 노력으로 탄생한 멸종위기 야생동물 '붉은여우' 30마리가 소백산 일대에 방사된다.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다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탄생한 1년생 새끼 붉은여우 30마리를 소백산 일대에 방사할 계획으로, 복원시설 출입문을 개방해 자연스럽게 시설 밖으로 나가...2025-08-06 09:44:08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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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 정책 개선해야"…전문가들 산림정책 전환 '한목소리'
국회에서 열린 산림정책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지금처럼 운영되는 숲가꾸기 정책은 바뀌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기후재난 시대의 산림경영' 토론회에 참석한 패널들은 한결같이 관행...2025-08-05 17:04:37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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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서울시 폐현수막도 순환 재활용한다
서울시와 SK케미칼이 폐현수막을 재활용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SK케미칼은 5일 서울특별시와 '현수막 순환 이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SR센터)를 거점으로 자치구에서 수거한 폐현수막을 중앙 집하해...2025-08-05 16:19:10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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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기증받아 맹수 먹이로'…생태냐 윤리냐 전세계가 '논쟁'
덴마크 알보르동물원이 맹수의 사료로 사용하기 위해 반려동물 기증을 받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동물원은 31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삶의 끝자락에 있는 반려동물을 기증해달라"며 기증받은 기니피그, 토끼, 닭, 소형말 등의 반려동물을 '자연스럽게 안락사시킨 ...2025-08-05 15:31:0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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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에서 생명공학(Biotechnology) 부문 '톱 1%'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생산적 금융' 덩치 키우는 우리銀...K-방산에 3조원 투입

수출입 기업에 3조원의 생산적 금융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우리은행이 이번에는 K-방산에 3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우리은행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본

서울시 건물 온실가스 비중 68%인데...감축 예산 '쥐꼬리'

서울시 온실가스 감축의 성패가 건물부문에 달려있지만, 정작 예산과 정책 설계, 민간 전환을 뒷받침할 정보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

우리銀, 생산적 금융 3조 투입...수출기업 '돈줄' 댄다

우리은행이 수출입 기업의 생산적 금융에 3조원을 투입한다.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산업통상부, 한국무역

LGU+, 유심 무상교체 첫날 '18만건' 완료..."보안강화 차원"

LG유플러스가 전 가입자 대상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작한 첫날 총 18만1009건을 처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

순환소비 실천하는 러닝...파스쿠찌 '런런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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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오르자 BP 기후목표 '흔들'…주총 앞두고 투자자들 반발

탄소감축에 속도를 내야 할 석유기업 BP가 유가가 오르자 석유사업 투자확대로 방향을 틀면서 주주들의 반발을 싸고 있다.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美 압박에 굴복?...IMF·세계은행 회의 '기후의제' 사실상 제외

국제통화기금(IMF)와 세계은행 회의에서 기후관련 의제가 사실상 제외되면서 미국의 압박에 의한 것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최근 열린 국제통화기금(I

경기도 '기후보험' 혜택 강화...진단비 2배 상향·사망위로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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