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민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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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와 요리도 '척척'…휴머노이드, 인간 일상의 조력자 될까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하고 빨래를 개는 '가사도우미 로봇'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최근 테슬라, 원엑스(1X), 메타 등 주요 기업들이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시제품을 잇달아 공개하며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미국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는 최근...2025-07-02 08:30: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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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돔이 갇힌 유럽과 미국...40℃ 넘는 '극한폭염' 덮쳤다
올여름 북반구 대부분의 나라들이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유럽의 낮기온은 40℃까지 치솟고 있고, 미국은 열흘 넘게 '열돔'에 갇혀있다. 우리나라와 일본도 때이른 폭염이 덮쳤다.유럽의 스페인 엘그라나도는 6월 최고기온이 46℃를 기록됐고, 포르투갈 모라는 46...2025-07-01 13:24:17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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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재난폐기물 74만톤 96% 처리…환경부 "여름 수해도 대비"
올해 3월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로 발생한 재난폐기물 74만3000톤 가운데 95.6%에 해당하는 71만1000톤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환경부는 1일 "피해지역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신속하게 폐기물을 처리해왔다"며 "현재까지 울산광...2025-07-01 12:53:45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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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야생 서식 고양잇과 '삵' 7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식육목 고양잇과에 속하는 '삵'이 선정됐다.환경부는 7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야생에 서식 중인 고양잇과 동물인 삵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삵은 몸길이 45~55cm, 꼬리 길이 25~32cm, 체중 약 3~...2025-07-01 12:46:4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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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번째 ESG보고서 발간…"AICT 기반 ESG 전략 구체화"
KT가 인공지능(AI) 기반 ESG 실천 성과와 향후 전략을 담은 '2025년 KT ESG보고서'를 1일 발간했다. 올해로 20번째인 이번 보고서는 'AICT(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의 합성어)' 전환 비전을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2025-07-01 09:30:07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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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스스로 행동...두뇌까지 갖춘 AI 휴머노이드
휴머노이드는 점점 지능화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공지능(AI)과 결합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 반복작업을 넘어서 상황을 인식하고, 대화하며, 결정까지 내릴 수 있는 '생각하는 기계'로 진화하고 있다. 이제 로봇은 기계적 팔과 다리만 가진 존재가 아니라, 두뇌와...2025-07-01 08:30: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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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처럼 움직이는 '휴머노이드'...어떻게 훈련시킬까?
팔을 뻗어 컵을 들고, 무릎을 살짝 굽혀 바닥의 리모컨을 줍는 동작을 우리는 매일 반복하지만, 로봇에게는 절대 간단한 일이 아니다. 걷고, 물건을 집고, 움직이는 모든 동작에는 수십 개의 관절, 수백 개의 신경신호가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로봇은...2025-06-30 08:30: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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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고 춤추고 격투기까지...휴머노이드가 몰려온다
귀찮은 청소와 설거지, 빨래를 로봇이 대신해준다면? 영화같은 일이 현실에서 펼쳐질 날이 머지 않았다. 중국에서 개발된 리쥬(Leju) 로봇은 방바닥에 놓여있는 물건을 줍고, 세탁기 앞에서 빨래도 한다. 사과나 달걀을 집을 수 있을 정도로 힘조절이 가능한 로봇도 등장했...2025-06-29 08:00:03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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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가 의장국 되는 EU...'그린딜' 후퇴 제동 걸리나?
덴마크가 오는 7월부터 유럽연합(EU) 이사회 의장국에 오르며, 자국의 기후정책을 농업 분야까지 확대시키려는 행보에 나설 전망이다. 최근 환경규제 완화로 방향을 틀고 있는 EU의 반(反) 녹색 흐름에 제동이 걸릴지도 관심사다.6개월씩 순환하는 이사회 의장국은 입법 과...2025-06-27 17:32:41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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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3시간30분만에 통제 해제…지하철·도로 정상화
서울 교대역 인근에서 발생한 도시가스 누출 사고로 무정차 통과되던 지하철 2·3호선과 주변 도로가 약 3시간30분만에 정상화됐다.서울교통공사는 27일 오후 2시42분을 기해 교대역 무정차 조치를 해제하고 2·3호선의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오...2025-06-27 15:40:15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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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일본뇌염 매개모기' 출현…작년보다 한달 빨라
대구와 춘천에 이어 경기도에서도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출현했다. 지난해보다 한달 이상 빠르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주요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rhynchus)가 화성시 동탄에서 올해 처음 확인...2025-06-27 14:26:50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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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대역' 가스 누출...지하철 무정차·서초대로 전면 통제
서울 지하철 교대역에서 도시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2·3호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중이며, 역 주변 도로와 출입구가 전면 통제됐다.27일 오전 10시47분경 서울 서초구 교대역 11번 출구 인근 공사 현장에서 포클레인(굴착기) 작업 도중 외부 도시가스...2025-06-27 12:13:26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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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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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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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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