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운영 최적화만으로 에너지효율 10% 개선..."건물 탄소중립 '커미셔닝' 필수"
▲8일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 '제8회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 전문가 포럼: 커미셔닝 국내 기술개발 및 인프라 확산 방안' 포럼이 열렸다. ⓒnewstree 건물 부문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하려면 건물의 기획, 설계, 시공뿐 아니라 운영단계에서도 에너지 성능을 지속적...2024-11-08 19:30:36 [이재은]

thumbimg

캐나다 해변가 뒤덮은 '미스터리 물질'...정체 밝혀졌다
▲캐나다 동부 뉴펀들랜드 해안에 나타난 미스터리 물질 (사진=필립 그레이스 페이스북) 캐나다의 한 해안가를 뒤덮은 미스터리 물질의 정체가 밝혀졌다.7일(현지시간) 화학자 크리스 코작 박사가 이끄는 뉴펀들랜드 메모리얼대학 연구팀은 뉴펀들랜드 해안에 떠밀려온 흰색...2024-11-08 16:25:25 [김나윤]

thumbimg

비행기 타고 고작 50km 이동...개인항공기 온실가스 50% 증가
최근 수년간 개인항공기 운항이 급증하면서 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50% 증가했다는 분석이다.7일(현지시간) 스테판 괴슬링 스웨덴 린네우스대학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2019년~2023년까지 전세계 2만5000대 이상의 개인항공기가 운항한 약 1900만건의...2024-11-08 15:47:47 [김나윤]

thumbimg

환경부, 소똥 연료화 추진…2030년 자동차 110만대분 탄소감축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2030년까지 소똥(우분)을 활용한 고체연료 사용을 통해 자동차 110만대 분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기로 했다.환경부는 농림축산식품부, 농협경제지주,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가축분 고체연료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8...2024-11-08 14:28:16 [조인준]

thumbimg

배그 신화 이을 수 있을까…크래프톤 기대작 '프로젝트 아크' 공개
▲크래프톤 신작 탑뷰 슈팅게임 '프로젝트 아크'(사진=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PUBG)로 전 세계 게이머들을 홀린 크래프톤 펍지스튜디오가 PUBG의 뒤를 이을 신작 지식재산(IP) '프로젝트 아크'의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였다.크래프톤은 '프로젝트 아크'(이...2024-11-08 13:02:35 [조인준]

thumbimg

'석탄발전소 폐지지역 지원법안' 발의..."탈석탄 지원체계 마련해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질의하는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사진=연합뉴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노동자의 일자리 전환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과 석탄...2024-11-08 12:50:39 [이재은]

thumbimg

가뭄에 말라붙은 아마존 강...어린이 50만명 '위기' 직면
아마존의 가뭄으로 50만명에 달하는 어린이가 위험에 처해 있다.7일(현지시간) 유엔은 기후위기로 아마존 열대우림에 2년간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약 50만명의 어린이가 물과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했다.보고서는 가뭄으로 운송에...2024-11-08 12:47:19 [김나윤]

thumbimg

선진국 기후기금 필요액의 7% 불과..."이대로면 2.6~3.1℃ 상승"
(사진=유엔환경계획(UNEP) '적응 격차 보고서 2024' 표지 갈무리) 선진국들이 개발도상국들을 위해 공여한 기후적응기금이 '1.5℃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금액의 10분의 1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현지시간) 유엔환경계획(UNEP)이 발간한 ...2024-11-08 11:20:15 [이재은]

thumbimg

네이버·카카오 3Q 실적 '희비'…N은 '진격' K는 '주춤'
▲AI로 실적 엇갈린 네이버-카카오(사진=연합뉴스)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카카오가 AI 수익화 여부에 따라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네이버는 역대 최대 실적을 낸 반면, 카카오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8일 네이버는 올해 3분...2024-11-08 11:10:03 [조인준]

thumbimg

[주말날씨] "단풍 구경가기 좋겠네"...최고기온 21℃ '온화'
(연합뉴스) 오는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어떨까. 입동 때 찾아온 '반짝추위'가 오늘 8일 낮부터 물러나면서 주말 내내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게다가 지난 입동 시기 급격히 내려간 기온으로 전국 단풍이 절정에 이른 터라 주말에는 단풍 구경하기...2024-11-08 10:05:50 [김나윤]

thumbimg

아로마티카, 국내 뷰티 업계 최초 '플라스틱 재생원료 100% 사용' 인증
▲재생원료 사용비율 100% 승인을 받은 아로마티카 제품들(사진=아로마티카) 국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국내 뷰티 업계 최초로 재생원료 100% 사용을 승인받았다.아로마티카는 '폐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 표시 제도'를 통해 국내 업계 최초로 재생원료 100%...2024-11-08 09:36:31 [조인준]

thumbimg

[문학단상] 나무들을 심을 땅이 필요해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날 것의 소설이다. 우리 시대의 초상을 생생하게 그린, 남도의 한(恨)을 문자 속에 담아내어 증언하는 비극적 서사를 읽으며 독자들은 고요히 전율하게 된다. 소설 속 화자의 감정이나 등장인물들의 고통에 공감한다면 그 슬픈 정서에 전이될지도 모른다. 그러니 책을...2024-11-08 08:30:02 [황산]

Video

+

ESG

+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기후/환경

+

북극곰 서식지까지 넘보는 美...북극 석유·가스 개발추진

북극곰과 순록 등 북극의 야생동물 서식지가 석유개발 대상지역에 포함될 위기에 처했다.미국 정부는 알래스카 북극권에 위치한 보호구역 일부를 에

바닷물 고수온이 '엘니뇨' 재촉..."2027년 지구기온 역대급될 것"

2027년 전세계 평균기온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기상청과 미국 해양대기청, 세계

'불의고리' 이번엔 멕시코에서 5.7 지진...수도까지 '흔들'

멕시코 중부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일어나 수도 멕시코시티까지 흔들렸다.멕시코 국립지진청에 따르면 8일 오후(현지시간) 오후 3시 42분경 태평양 연

제주에 '눈폭탄'...강풍까지 몰아쳐 한때 1.3만명 발묶여

주말동안 제주도에 폭설이 내려 도로는 물론 공항까지 한때 마비됐다가 현재 제주국제공항의 기상특보가 모두 해제돼 항공편 운항이 정상화되고 있다

[영상]기후변화가 '밥상물가' 흔든다?...기후플레이션의 실체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기후재정 늘린다더니...英 개도국 기후 지원금 20% '싹뚝'

영국 정부가 기후위기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해 지원금을 20% 이상 삭감한다고 5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지원을 늘리겠다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