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2024년 8월' 역대 가장 습하고 더웠다...한달 평균기온 27.9℃
▲역대급 더위 기록한 2024년 8월 서울(사진=연합뉴스) 열대야 최장일수를 기록했던 올 8월은 역대 가장 더웠던 해로 기록됐던 2018년 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웠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 8월 전국 평균 최고기온은 33℃로 2018년 32.1℃에 비해 0.9...2024-09-02 16:32:33 [조인준]

thumbimg

도매시장만 전기요금 차등제?..."한전 배불리려 재생에너지 희생"
▲2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분산전원 확대를 위한 바람직한 지역별요금제 추진 방향' 토론회에서 패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newstree 내년 상반기부터 도입되는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제가 소매요금을 제외한 도매요금에만 적용될 경우 재생에너지 사업자의 이...2024-09-02 16:20:14 [이재은]

thumbimg

BTS '슈가' 탈퇴 공격 주동자가 '아미' 사칭한 NCT 팬?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스쿠터 음주운전을 했다는 이유로 탈퇴 종용을 주동하는 자들이 BTS 공식팬덤 '아미'를 사칭한 NCT 팬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2일 온라인커뮤니티와 소셜서비스(SNS)에는 하이브 사옥 앞에서 '슈가' 탈퇴를 촉구하면서 조화와 트럭시위...2024-09-02 14:55:22 [조인준]

thumbimg

정부 '엄포'에 딥페이크 가해자들 '콧방귀'..."9억명 어떻게 조사?"
▲딥페이크 대책 카페에 올라온 가해자 게시물(사진=네이버 카페 캡처) 정부가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해 강력대응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지만 정작 가해자들은 "텔레그램 가입자가 9억명인데 어떻게 수사하냐"며 이같은 상황을 비웃고 있다.최근 텔레그램을 통한 ...2024-09-02 12:46:19 [조인준]

thumbimg

8월이 겨울인데 호주 '40℃' 폭염..."기후변화가 초래한 이상고온'
지구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8월이 겨울인데 40℃가 넘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 호주 기상청은 지난 8월 26일 호주 서부 필바라 지역의 얌피 사운드의 기온이 41.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8월 역대 최고 기온으로 기록된 2020년 41...2024-09-02 12:31:39 [김나윤]

thumbimg

삼성전자-포스코 공동개발 '법랑용 강판'...재활용 소재로 국제인증
▲삼성전자와 포스코가 공동개발한 '법랑용 강판'이 적용된 전자레인지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재활용 소재 함유율을 높여 'ECV인증'을 받은 법랑용 강판을 빌트인 오븐과 전자레인지 등에 적용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포스코와 공동개발한 재생 소재 함량을 높인 ...2024-09-02 12:10:22 [조인준]

thumbimg

치솟는 배추값에 '중국산 김치' 몰려온다
▲김치 수입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사진=연합뉴스) 가뭄과 긴 폭염으로 배추값이 치솟으면서 중국산 김치가 몰려오고 있다.2일 관세청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올 7월까지 김치 수입액은 전년 동기대비 6.9% 증가한 약 13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2024-09-02 11:47:46 [조인준]

thumbimg

국내 첫' 기후수능' 평균은 63점…"공교육 기후환경 교육 강화해야"
▲기후수능을 치르고 있는 수험생들 (사진=환경재단) 국내 최초로 기후환경을 수능시스템에 접목시킨 '모의 기후수능'에서 응시자들의 평균점수는 63점으로 나왔다.환경재단은 어린이환경센터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지난 8월 31일 치룬 '2024 기후수학능력시험'에 ...2024-09-02 10:19:39 [조인준]

thumbimg

우주방사선과 500℃ 열에도 '끄떡없다'...국내 연구진, BNNT섬유 개발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새로운 복합 섬유(사진=KIST) 국내 연구진이 우주방사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섬유를 개발했다.2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따르면 기능성복합소재연구센터 김대윤 선임연구원 연구팀은 우주방사선에 포함된 중성자를 막을 수 있는 질화붕소나...2024-09-02 09:47:14 [조인준]

thumbimg

하나은행 '고그린 플러스' 가입...지속가능항공유로 탄소저감한다
하나은행이 '지속가능 항공연료(SAF)'를 사용해 배송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고그린 플러스'(Go-Green Plus) 서비스에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고그린 플러스'는 국제특송기업 'DHL'이 지난해 국내에 출시한 서비스로, 회원사...2024-09-02 09:40:22 [김나윤]

thumbimg

환경부, 탄소중립 본보기될 '2024 환경교육도시' 6곳 선정
환경부가 '2024 환경교육도시'로 충청남·북도와 서울 은평·서대문구, 경기 양평군, 김해시 등 6곳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3월 25일~4월 8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광역 3곳, 기초9곳 등...2024-09-02 09:39:12 [김나윤]

thumbimg

9월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여우' 선정...국내 120마리 서식
▲멸종위기 야생동물 '여우' (사진=환경부) 환경부가 '여우'를 9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여우'는 개과의 소형 포유동물로, 예전에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무분별한 포획과 1970년대 쥐약으로 인한 2차 중독 여파로 ...2024-09-02 09:32:28 [김나윤]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