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주말날씨] 포근하지만 곳곳 비소식...다음주 기온 '뚝'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따뜻하겠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좋지 않다. 또 전국 곳곳이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또 비가 내릴 전망이다.우리나라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14일까지 유지하다가 15일 이 고기압이 동쪽으로 빠...2025-02-14 09:57:45 [김나윤]

thumbimg

남극 장보고기지 8.1℃..."1월 기온으로 역대 최고"
▲위는 2015년 1월 남극 장보고기지 주변모습, 아래는 2025년 1월 1일 모습(사진=극지연구소) 남극에서 1월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 기온이 관측됐다.극지연구소는 올 1월 1일 '남극장보고과학기지'의 최고 기온이 8.1℃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25-02-14 09:43:12 [손민기]

thumbimg

'알루미늄 관세' 플라스틱 사용량 증가로 이어지나?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권고하고, 알루미늄에 관세를 부과해 알루미늄 대신 플라스틱을 사용하도록 하는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석유기업들을 배불리기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세계 최대 음료업체인 코카콜라의 제임스 퀸시 최고경영자(CE...2025-02-14 08:00:03 [김나윤]

thumbimg

美 재생에너지 성장률 '역대 최고'...트럼프가 제동거나
지난해 미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이 전년보다 47% 늘어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反)재생에너지 정책의 영향으로 올해도 이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12일(현지시간) 클린뷰(Cleanview)는 미국...2025-02-13 17:25:52 [김나윤]

thumbimg

네이버·카카오 실적 '희비교차'…올해는 AI로 승부 겨룬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빅테크 투톱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지난해 실적에서 희비가 교체했다. 네이버는 국내 인터넷 기업 중 처음으로 매출 10조원을 달성한 반면 내수 부진 여파로 시장 기대치에 못미치는 실적을 내놨다.네이버는 지난해 매출 10조7377억원을 기록하...2025-02-13 17:03:47 [조인준]

thumbimg

美 SEC 또 뒤집기..."ESG 주주결의안 위임장 투표에서 제외"
▲워싱턴 D.C.의 증권거래위원회 본부 (사진=위키피디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상장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주주결의안을 위임장 투표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바이든 정부에서 결정한 지침을 트럼프 행정부가 들...2025-02-13 16:52:57 [손민기]

thumbimg

트럼프發 ESG 후퇴?..."EU 주도 ESG 정책기조 지속"
▲대한상의 ESG 아젠다그룹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의) 미국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에도 향후 국내외 ESG 정책기조는 굳건할 것으로 보인다.대한상공회의소는 13일 '제6차 대한상의 ESG 아젠다그룹 회의'를 열고 올해 주목해야 할...2025-02-13 14:32:41 [조인준]

thumbimg

[플라스틱 지구]배달음식 끊어야 하나...플라스틱 용기 '심부전' 위험 높인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2-13 13:50:40 [김나윤]

thumbimg

연료없이 우주 항해한다...항우연 '태양돛' 개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개발한 '태양 돛'(사진=항우연) 연료없이 우주를 항해할 수 있는 우주범선용 '태양돛'이 국내에서 개발됐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지난해 6월부터 시작한 우주범선용 '태양돛'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시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태양돛'은...2025-02-13 11:20:59 [조인준]

thumbimg

메탄 줄이는 사료첨가제가 발암물질?...꼬리를 무는 음모론
온실가스인 메탄 배출을 줄이는 사료 첨가제가 암이나 불임을 유발한다는 등 근거없는 음모론에 휘말렸다. 이 음모론은 억만장자 빌 게이츠까지 끌어들였다.1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사료첨가제 '보버(Bovaer)'를 먹인 소의 우유가 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음...2025-02-13 11:04:34 [김나윤]

thumbimg

욕받이가 효자로 탈바꿈...27억 '황금박쥐상' 261억까지 '껑충'
▲금값 상승에 10배 오른 함평군의 '황금박쥐상'(사진=함평군) '혈세 낭비' '애물단지' 등 온갖 비난을 받았던 전라남도 함평의 '황금박쥐상'이 금값이 오르면서 몸값이 10배 가까이 뛰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 1g의 가격은 15만8870원으로 한달...2025-02-13 10:57:04 [조인준]

thumbimg

구글 CEO "상업용 양자컴퓨터 5∼10년 후 등장할 것"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사진=연합뉴스) 지금의 인공지능(AI) 수준으로 유용한 양자컴퓨터가 5~10년 후에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2일(현지시간)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정부정상회의에서 "실...2025-02-13 10:34:29 [손민기]

Video

+

ESG

+

LG U+, GS건설과 태양광 PPA 계약...年 7000톤 탄소절감 기대

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사옥의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력 소모가 큰 LG유플러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카카오와 지분 맞교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인터넷 포털 '다음'의 새 주인이 된다.다음 운영사인 에이엑스지(AXZ)의 모회사 카카오와 업스테이지는 29일 각각

여수,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전남 여수가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UNFCCC Climate Week)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아시아 지역 기후주간의 개최지로 우리

상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올 주총시즌에 확인 가능"

2026년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개정된 상법이 실제 기업 지배구조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기가 될 전망

산업계 '녹색전환' 시동...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경제 성장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산업계의 녹색전환 방안이 논의된다.정부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T 'ESG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론칭...ESG공시 의무화 대비

SK텔레콤이 ESG 데이터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한 'ESG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SKT는 이번 플랫폼 구축을 통해 글로벌 보

기후/환경

+

[팩트체크④] '초콜릿·커피' 생산량 늘어도 가격 내려가지 않는 이유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영상]주택 수십 채가 4km 절벽에 '와르르'...기후악재가 빚어낸 공포

이탈리아 시칠리아 고원지대에 있는 소도시에서 4km에 이르는 지반 붕괴로 주택들도 휩쓸려 매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시칠리아 당국은 추가 붕괴 위

[주말날씨] '한파' 서서히 풀린다...1일 중부지방 '눈발'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겠지만 북극에서 찬공기가 여전히 유입되고 있어 아침기온은 여전히 춥다. 다만 낮기온은 영상권에 접어들

호주, 화석연료 기업에 '부담세' 부과 검토..."기후재난 책임져야"

호주에서 석탄·가스 등 화석연료 기업에게 오염유발에 대한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2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에서는

녹색전환으로 성장동력 만든다...기후부, 탈탄소 로드맵 '촘촘히'

정부가 기후위기를 성장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올 상반기 내로 재정·세제·금융 등 지원방안을 담은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전략을 마련할

사막에 40년 나무 심었더니...한해 6000만톤 탄소흡수

중국의 타클라마칸 사막이 숲으로 탈바꿈하면서 탄소흡수원 역할을 하고 있다.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리버사이드(UCR)과 중국 칭화대학 연구팀은 40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