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thumbimg

"비건의 모든 것"...'코리아비건페어' 10일 코엑스 개막
국내외 비건과 친환경 브랜드가 한곳에 모이는 비건전문 전시회 '코리아비건페어'가 오는 10~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코리아비건페어에서는 환경보호와 생명존중을 주제로 비건 식품, 비건 화장품, 비건 패션, 친환경용품, 제로웨이스트샵 등 다양한 비건 관련업...2023-08-08 15:44:52 [김나윤]

thumbimg

이열치열?...2배 더 매운 '신라면' 한정판 나온다
농심이 2배 더 매운맛의 '신라면'을 새로 내놨다.농심은 신라면 매운맛을 강화한 '신라면 더 레드'(The Red)를 한정판으로 8월 14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라면 더 레드는 스코빌지수가 7500SHU로, 기존 신라면 3400SHU보다 2배 넘는다. 농심...2023-07-28 10:09:06 [김나윤]

thumbimg

'비건식단' 육류섭취보다 환경발자국 75% 줄인다
비건식단이 식품생산으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육류섭취할 때보다 75%가량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20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Oxford University) 연구진이 국제학술지 네이처식품(Nature Food)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23-07-21 10:59:56 [이준성]

thumbimg

'대파' 들어간 버거, '치즈만 20장'인 버거...버거의 이색 시도
한국맥도날드의 신메뉴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이하 진도대파버거)와 태국 버거킹의 신메뉴 '리얼 치즈버거'가 이색적 시도로서 각국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실제 맛 평가는 극명하게 대비되고 있다.14일 맥도날드는 신메뉴 진도대파버거가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량 50만...2023-07-14 18:27:03 [김나윤]

thumbimg

내일 초복인데...생닭 '캠필로박터 식중독' 7월에 최다발생
7월 11일 초복을 하루 앞두고 생닭 식중독 경계령이 내려졌다.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018년부터 지난 2022년까지 5년동안 발생한 '캠필로박터 제주니' 식중독 환자 2157명 가운데 46%인 983명이 7월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캠필로박터'는 닭과 ...2023-07-10 17:48:21 [김나윤]

thumbimg

점점 커지는 '아스파탐' 공포...안전한 식재료가 없다?
설탕을 대체하는 인공감미료 중 하나인 '아스파탐'이 발암가능물질로 분류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소비자와 관련업계가 동요하고 있다.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오는 14일 아스파탐을 발암가능 물질인 '2B'군으로 분류할 것으로...2023-07-05 14:15:55 [김나윤]

thumbimg

'반숙계란'에 대장균 득실..."먹지말고 반품하세요"
시중에 판매되는 일부 반숙란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균이 검출돼 회수조치가 내려졌다.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업회사법인조인 맹동지점이 제조한 '비벼먹는 반숙 계란장'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대장균이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 처분을 내렸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2023-07-03 18:05:23 [이재은]

thumbimg

아워홈, 구내식당 '비건' 메뉴 확대한다
직원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의 비건 메뉴가 다양해진다.글로벌푸드케어&서비스 아워홈은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구내식당에 친환경 식단 편성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아워홈은 2021년부터 일상 속 친환경 식문화를 확산하고 환경보호의 가치를 전달하고...2023-06-29 11:48:09 [김나윤]

thumbimg

"열량·당류 낮췄다"...오뚜기 '헬시 플레저' 푸드로 시장공략
무작정 끼니를 거르거나 엄격하게 식단을 조절하는 대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건강을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컵누들'을 증량해 내놓고, 무지방 저칼로리 드레싱, 당 함량을 낮춘 과일쨈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오뚜기의 컵누들...2023-06-29 10:11:38 [김나윤]

thumbimg

편의점 도시락 '한끼식사' 충분...나트륨 함량은 '한끼 초과'
편의점 도시락 하나에 나트륨 함유량이 1일 영양성분 기준 대비 최대 86%여서, 과다 섭취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28일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편의점 도시락 10개 제품의 품질, 안전성 등을 비교 시험한 결과, 반찬을 통한 나트륨의 섭...2023-06-28 16:17:56 [이재은]

thumbimg

'배양육' 미국 시장도 뚫었다...비싼 가격과 거부감이 '숙제'
미국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배양육 판매가 처음으로 승인됐다. 싱가포르에 이어 두번째로 배양육 시판을 허가한 나라가 됐다.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배양육기업 '업사이드 푸즈'(Upside Foods)와 '잇 저스트'(Eat Just) 계열사 '굿...2023-06-22 12:09:13 [이재은]

thumbimg

1900원으로 한끼 해결...CU '김치볶음밥득템' 판매
CU편의점이 1900원짜리 김치볶음밥을 판매한다.CU는 남도식 맛김치로 맛과 식감을 살린 '김치볶음밥득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CU에서 판매하는 냉동볶음밥 가운데 중량이 가장 많은 250g이다. CU는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2023-05-23 09:47:51 [김나윤]

Video

+

ESG

+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기후/환경

+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U, 플라스틱 '재생원료 품질기준' 마련한다

유럽연합(EU)이 플라스틱 재활용 비중을 높이는 것뿐 아니라 재생원료 품질기준을 마련하고 있다.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EU는 플라스틱

[날씨] 올겨울 최강 한파 닥친다...주말 '눈폭풍' 예고

올겨울 최강 한파가 다가오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강한 눈폭풍이 몰아치겠다.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9∼10일 한반도 상공에 영하 40∼35℃의

정부 올해 '녹색펀드' 600억 출자..."1000억 조성해 해외투자"

정부가 올해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인 '녹색펀드'에 600억원을 출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한민국 녹색전환(K-GX)에 발맞춰 올해 '녹색펀드'

獨 온실가스 감축속도 둔화…'2045 넷제로' 가능할까?

독일의 온실가스 감축 속도가 둔화되면서 2030년 국가 기후목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독일의 2025년 온실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