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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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자급률 경북은 262% 서울은 7.5%..."분산형전원 시급"
올 1~7월 경북의 전력 자급률은 262.6%인 반면 서울은 7.5%으로 무려 35배나 차이나, 지역별 전력수급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전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7월 기준 광역지자체...2025-09-25 10:42: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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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전세계 재생에너지 투자 '10% 늘었다'
트럼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유럽의 대규모 투자덕분에 올 상반기 전세계 재생에너지 투자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제싱크탱크 제로카본애널리틱스는 올 1~6월 전세계 재생에너지 기술 및 프로젝트 투자규모가 지난해 상반기보다 10% 늘어난 3860억달러(약 5...2025-09-24 17:19:2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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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11.5만톤급 수소연료전지 추진 선박 만든다
삼성중공업은 프랑스 선급(BV)으로부터 '암모니아 기반 수소 연료전지 추진 원유운반선'의 기본설계 인증(Approval in Principle)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암모니아 기반 수소 연료전지는 크래킹(Cracking) 기술을 이용해 암모니아를 수소와 질소로 ...2025-09-24 09:49: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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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으로 태양광 발전을?...차세대 반투명 태양전지 개발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반투명 태양전지를 개발했다. 이 태양전지는 저비용·대면적 제작이 가능해 창호뿐 아니라 건물 외장재, 차량, 웨어러블 기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광주과학기술원(GIST) 차세대에너지연구소 강홍규 책임연구원과 신소재공학과 이광...2025-09-23 09:23: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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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태양광 시장, 중국산 모듈 점유율 58.4%로 커졌다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 중국산 모듈 비중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한국에너지공단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2017~2024 국내 태양광 모듈 보급량 현황'에 따르면, 중국산 모듈 비중이 2024년 58.4%에 달했다....2025-09-22 17:53: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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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 3배 늘린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발
국내 연구진이 수명을 3배 이상 늘린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가 개발됐다. 전지의 효율을 높이지만, 수명은 단축하는 첨가제를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을 개발한 덕분이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양창덕·신승재 교수팀과 고려대학교 민한울...2025-09-22 12:30:2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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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유럽만 6만톤 쏟아진다...'풍력터빈' 쓰레기 어쩌나
수명을 다한 '풍력터빈 블레이드'에 대한 재활용 방안이 조속히 마련되지 않으면 관련 폐기물이 쏟아져나오면서 향후 몇 년 내에 새로운 환경문제가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유럽의 풍력발전협회 '윈드유럽(WindEurope)'에 따르면 2030년까지 유럽은 약 1만4000개의...2025-09-22 12:19: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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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환경장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이상 늘릴 계획"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를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서 제시한 목표를 웃도는 100기가와트(GW) 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대국민 공개 논의' 총괄...2025-09-19 18:24: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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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부터 국내급유 국제선 지속가능항공유 '1% 의무화'
2027년부터 국내에서 급유하는 모든 국제선 여객기에 지속가능항공유(SAF) 1% 혼합이 의무화된다.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항공업계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신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이같은 내용이 담긴 'SAF 혼합 의무화제도 로드맵'을 발표했다. 한국의 ...2025-09-19 17:39: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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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188조 필요한데…정책금융 투자액은 여전히 안갯속"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 설비에 188조원을 투자해야 하지만 마중물 역할을 하는 정책금융 대부분은 재생에너지보다 화석연료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최기원 녹색전환연구소 경제전환팀장은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녹색금융 시...2025-09-18 19:12:4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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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SK E&S, 태양광 협력...연간 탄소 1300톤 저감
포스코퓨처엠과 SK이노베이션 E&S가 태양광 발전 사업 추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SK이노베이션 E&S는 포스코퓨처엠 공장 지붕 및 주차장에 2.5MW 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연간 2.8G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포스코퓨처엠은 생산...2025-09-18 15:13: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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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LG전자 'AI 데이터센터' 에너지냉각 사업화 함께 나선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와 발열을 줄이기 위해 SK이노베이션과 LG전자가 손을 맞잡고 에너지냉각 통합설루션을 공동개발하고 사업화에 나선다.두 회사는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AI 데이터센터 에너지-냉각 통합설루션 공동개발 및 사업화'를 ...2025-09-18 10:0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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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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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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