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thumbimg

"AI에게 건물 냉난방 맡겼더니...에너지 사용량 42.5% 절감"
건물의 냉난방장치 제어를 인공지능(AI)에게 맡겼더니 에너지 사용량이 42.5%나 절감됐을 뿐 아니라 실내 공기질도 크게 개선되는 효과를 거뒀다.문현준 단국대학교 교수는 9일 서울시 주최로 열린 '2025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포럼'에서 세계 최초로 구축한 AI 기반...2025-12-09 17:59:08 [김나윤]

thumbimg

국내연구진, 태양광 수소생산 성능 높이는 초박막 소재 개발
햇빛으로 물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태양광 수소생산의 성능을 높이는 초박막 소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신소재공학과 조한희 교수팀은 태양광 수소 생산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나프탈이미드계 자기조립분자 박막'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태양...2025-12-08 10:32:43 [조인준]

thumbimg

올겨울 전력수요 최대 94.5GW 전망..."100GW 공급 채비"
올겨울 전력수요는 최대치가 88.8∼94.5기가와트(GW)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이다.기후부는 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열린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이는 연중 가장 추운 시기인 1월 3째주 전력수요를 기준으로 한 것이...2025-12-05 17:02:01 [조인준]

thumbimg

전기차를 '에너지저장장치'로...V2G 상용화 민관 협의체 출범
전기자동차를 에너지저장장치(ESS)처럼 쓸 수 있게 하는 '양방향 충·방전'(V2G) 기술 상용화에 정부가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일 서울 중구 호텔PJ에서 '양방향 충·방전 상용화 협의체'가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V2G(Vehicle...2025-12-05 11:27:31 [김나윤]

thumbimg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50MW 태양광설비 구축한다
기아가 RE100 달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오토랜드 화성에 50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발전 설비를 구축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기아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오토랜드 화성에서 경기도, 화성특례시,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와 '국유지 활용 대규모 태양광 투자 및...2025-12-04 15:54:31 [유석주]

thumbimg

육상풍력발전 2035년까지 6배 늘린다...범정부 TF 본격 가동
정부가 현재 2기가와트(GW)에 불과한 육상풍력발전 누적용량을 2030년까지 6GW로 늘리고, 2035년까지 이를 12GW로 2배 늘릴 계획이다. 또 발전단가도 현재 180원에서 2030년 150원까지 낮추겠다는 목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있...2025-12-03 10:18:03 [조인준]

thumbimg

英, 모잠비크 가스전 11.5억달러 지원 철회...기후위기 위험 때문?
영국이 11억5000만달러, 우리돈 약 1조6876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모잠비크 천연가스 프로젝트 지원금을 철회했다. 1일(현지시간) 피터 카일 영국 기업부 장관은 "영국이 공식적으로 모잠비크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대한 수출 및 금융지원을 5년만에 철회한...2025-12-02 14:35:47 [유석주]

thumbimg

무엇이 PPA 활성화 가로막나...韓기업 실무자들의 답변은?
국내 RE100선언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Power Purchase Agreement) 활성화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망 이용요금 산정 과정의 투명성 확보'를 꼽았다. 단순한 요금할인이나 면제보다 요금이 어떻게 산정되는지 알 수 없다는 점 자체...2025-12-02 09:59:33 [김나윤]

thumbimg

기후부, 2차 ESS사업자 입찰공고...540MW 1조원대 규모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제2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을 개설하고 총 540MW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발전사업자를 선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입찰기간은 내년 1월 16일까지며, 내년 2월 중 낙찰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세부내용은 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관리기...2025-11-27 15:15:37 [김나윤]

thumbimg

호주 화석연료 배출 전년比 2.2% 감소...재생에너지 덕분
호주가 재생에너지 전환율이 커지면서 화석연료 배출량이 줄어들었다.26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의 올해 화석연료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보다 2.2% 감소했다. 태양광·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석탄·가...2025-11-27 13:30:42 [김혜지]

thumbimg

일산화탄소 '유해성' 이용해 연료전지 촉매 만든다
국내 연구진이 일산화탄소를 이용해 연료전지 촉매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연료전지연구실 박구곤·권용민·이은직 박사 연구팀이 인체에 유해한 일산화탄소를 활용해 금속을 0.3 나노미터(머리카락 굵기의 30만분의 1) 수준의...2025-11-27 09:57:37 [김나윤]

thumbimg

차세대 태양광 개발·한국형 전력망 구축...정부, 기후에너지 6개 과제 추진
정부가 2028년까지 세계 최초로 차세대 태양광 '탠덤 모듈'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2030년까지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을 구축한다. 정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에서 이같...2025-11-26 11:04:16 [김나윤]

Video

+

ESG

+

우리금융 지속가능보고서, 美LACP 뱅킹부문 ESG경영 '대상'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6월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세계적인 권위의 '2024/25 LACP 비전 어워드' 뱅킹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기후/환경

+

녹색전환(K-GX) 세부과제 만드는 '범정부 실무반' 가동

대한민국 녹색 대전환의 청사진 'K-GX(Green Transformation)' 전략의 세부과제를 수립하기 위한 범정부 실무반이 본격 가동됐다.정부는 6일 오후 정부서울청

아마존 곤충 50% '열스트레스'...체온 조절능력 없어 '위기'

기후변화로 아마존 지역 곤충의 절반가량이 치명적인 '열스트레스'에 직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태계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곤충 개

'비 내리는 남극' 머지않았다...기후변화로 남극 생태계 '균열'

지구온난화가 지속될수록 남극은 눈 대신 비가 오는 날이 많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뉴캐슬대학교의 빙하 연구팀은 지금과 같은

[주말날씨] '꽃샘 추위'...찬바람에 영하 7℃까지 '뚝'

이번 주말에는 하늘이 맑겠지만 평년보다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토요일인 7일은 전국이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하지

기후변화, 전기차 성능에 '악영향...폭염에 배터리 수명 '뚝뚝'

기후변화로 폭염이 잦아지면서 전기자동차 배터리 성능과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5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기온 상승과 폭염

해운업계 탄소세 대응 늦을수록 손해..."정부, 연료비 지원 시급"

글로벌 '해운 탄소세' 도입에 앞서, 정부가 무탄소(ZNZ) 연료 가격인하 등을 적극 지원하면 국내 해운사들은 9조원에 달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