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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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에 15개 요구목록 전달...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들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에 핵무기 포기 등 15개의 요구사항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국이 협의를 위해 접촉했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25일 코스피는 전날 나스닥이 하락한 것과 달리 종전 기대감 때문인지 5700을 넘어서며 활기를 되찾는 모습이다.미국이 중...2026-03-25 10:49: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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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 "백지장도 맞들자"...산업·금융계도 '차량 5부제' 동참
25일 자정부터 공공차량에 대해 '5부제'가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산업계와 금융계도 정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에 발맞춰 차량 5부제와 소등, 절전 강화 조치에 나선다. 중동 전쟁 격화로 불안정해진 에너지 수급 문제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대기업과 시중은행들도 백지장을...2026-03-24 18:52: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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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5부제' 실시...공공차량은 의무, 민간은 자율
정부가 에너지 절감을 위해 25일부터 공공부터 '차량 5부제'를 의무화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자동차 5부제도 단계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이...2026-03-24 13:55: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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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1.4GW 규모 태안 해상풍력단지 '조건부 지정'
충청남도 태안군 서쪽 인근 해역에 1.4기와트(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가 들어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3월 16일 7곳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에 이어, 태안군 서쪽 인근 해역(태안해상·서해해상·가의해상)도 최대 1.4GW 규모의...2026-03-24 12:24: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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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 '효율과 수명' 동시에 늘리는 제어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태양전지로 주목받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효율을 25% 이상 늘리면서 동시에 수명도 늘릴 수 있는 제어기술을 개발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 서장원 석좌교수 연구팀은 한국화학연구원과 함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전력변환효...2026-03-24 11:51:1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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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5일 늦춘 트럼프...종전 위한 출구전략?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 개방하지 않을 경우 발전소 시설을 초토화하겠다고 공언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 해결을 위해 이란 측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면서 공격 시기를 5일간 유예하면서 종전의 신호탄이 아니냐는 해석이 흘러나온다. 하지만 이란과 협상을 ...2026-03-24 10:32: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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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해상풍력 취소대가로 佛기업에 10억불 보상금 지급
프랑스의 토탈에너지가 미국에서 해상풍력 사업을 철수하는 조건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의 보상금을 받기로 했다.미국 내무부는 23일(현지시간) 휴스턴에서 열린 에너지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토탈에너지는 10억달러...2026-03-24 10:22:0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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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문닫고 휴교령까지...중동전쟁에 에너지 가뭄 겪는 국가들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이 4주째 접어들면서 인도와 스리랑카 등 남아시아에서는 연료를 제한적으로 판매하는 등 에너지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 인디안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인도와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은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가 제때 공급되지...2026-03-23 14:58:4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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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호르무즈 해협 볼모로 '막장대전'...지상군 투입 '초읽기'?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막장대전'으로 치닫고 있다. 4주째 이어지는 전쟁에서 미국과 이란은 서로 에너지 시설을 타격하겠다고 협박하면서 전세계를 긴장 상태로 몰아넣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48시간 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에 이란...2026-03-23 11:13: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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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전기요금 '동결'…내려야 하는데 한전 때문에 유지 결정
4월부터 적용되는 올 2분기 전기요금이 동결된다. 에너지 가격변동을 반영하면 하향 조정해야 하지만 정부는 한전의 재무상황을 고려해 동결하기로 했다.한국전력은 올 2분기(4~6월)에 적용할 연료비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kW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2026-03-23 10:17:5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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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연료 아끼는 10대 생활수칙 제시..."재택·대중교통 이용 늘려야"
중동 전쟁으로 치솟고 있는 고유가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내놨다.IEA는 20일(현지시간) 글로벌 석유공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한 재택근무와 카풀 확대 등 교통·항공·여행·요리·산업 ...2026-03-20 18:30: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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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시설 공격은 전쟁범죄"…유엔 사무총장 '국제법 위반' 언급
안토니우 구테흐스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이 미국·이스라엘-이란의 무력충돌에 대해 양측 모두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에너지 인프라의 무차별 공격과 민간인 피해를 일으켰기 때문에 국제법 위반 가능성도 제기했다.구테흐스 사무총장은 19일...2026-03-20 09:28: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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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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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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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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