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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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관광도 NDC 포함되나...'관광분야 기후행동 강화 선언' 출범
▲무흐타르 바바예프 COP29 의장 (사진=AP/연합뉴스) 전세계 탄소배출량의 8.8%를 차지하는 관광산업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포함시켜 정부가 관리하도록 하는 국제 이니셔티브가 추진된다.20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제29차 ...2024-11-21 11:15: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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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바이오매스발전에 불태운 목재 5000만톤...보조금까지 줬다"
▲COP29에서 '생물권을 불태우다: 바이오매스에너지의 글로벌 위협 평가 2024' 보고서를 발표하는 북미 환경단체 스탠드어스의 테이건 한센 선임캠페이너(왼쪽). (사진=기후솔루션) 우리나라가 '가짜 재생에너지'로 지탄받는 바이오매스발전을 확대시키는 주범으로 ...2024-11-20 18:24: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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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술로 기후변화 대응한다"…코이카, 유엔기후변화협약과 협약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이먼 스티엘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왼쪽)과 장원삼 코이카 이사장(사진=KOICA)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리우협약, 파리기후변화협정 등의 합의를 이뤄낸 기후변화대응협의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협력해 인공지능(AI) ...2024-11-20 17:54:1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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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 74% "기후변화 없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것"
(사진=연합뉴스) 최근 발생한 기상재해 744건 중 최소 550건이 지구온난화가 없었으면 발생하지 않았거나 심각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이다.18일(현지시간) 영국 기후웹사이트 카본브리프는 지구온난화가 극한 기상현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자료 744건을 산...2024-11-20 17:44: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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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싱가포르ACI, 亞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 '맞손'
▲대한상공회의소 (사진=연합뉴스) 아시아 지역의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를 위해 한국과 싱가포르가 맞손을 잡았다.20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중인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싱가포르 아시아탄소연구소(ACI...2024-11-20 16:59:1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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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서 공개된 기후대응 성적표...韓, 산유국 빼면 사실상 '꼴찌'
▲2025년 CCPI 순위. 한국은 63위에 머물러 있다. (자료=CCPI) 한국이 64개국 기후위기 대응 성적을 비교한 '기후변화대응지수'(CCPI, Climate Change Performance Index)에서 최하위권인 63위를 기록했다. 산유국을 제외...2024-11-20 14: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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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 한국 '유기성 폐기물 메탄 감축' 서약에 동참
(사진=COP) 한국이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의 메인 서약 중 하나인 '유기성 폐기물 메탄감축'(COP29 Declaration on Reducing Methane from Organic Waste) ...2024-11-20 11:40: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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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정상회의 결국 '빈손' 폐막...'기후재원' 확보방안 못찾았다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폐막 전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제19차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이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결국 아무 소득...2024-11-20 10:29: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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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금융 훼방놓은 공로?...韓 COP29에서 '화석상' 1위 불명예
▲18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한국이 '오늘의 화석상' 1위를 수상했다. (사진=기후솔루션) 한국이 기후협상 진전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한 나라에게 수여하는 '오늘의 화석상' 1위라는 불명예를...2024-11-19 18:01: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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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의 무덤' 된 호주 산호초 지대...올여름 폭염·폭풍에 초토화
▲2024년초 해양폭염에 폐사한 리넷 리프의 아크로포라속 산호 (사진=호주 해양과학연구소) 올여름 내내 이어진 해양폭염과 폭풍으로 호주의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산호의 무덤으로 변했다. 호주뿐 아니라 올여름 폭염으로 전세계 70여개국에서 산호 7...2024-11-19 14:58: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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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용·체크카드 겸한 '후불 기후동행카드' 이달말 출시
▲서울시 후불 기후동행카드 (사진=서울시) 서울시가 신용카드 기능을 겸한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이달 30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이 카드는 신용·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고, 대중교통 이용금액은 후불로 자동 청구되므로 별도로 충전할 필요가 없...2024-11-19 14:07:0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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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위해 탄소흡수원 늘리기?..."실적에서 제외시켜야"
산림, 토양, 습지, 해양 등 자연이 흡수한 탄소배출량을 국가 탄소저감 실적으로 내세우지 못하도록 '탄소중립 활동' 인정 범위를 좁혀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영국 옥스퍼드대 물리학과의 마일스 앨런 교수 주도 연구팀은 각국이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자연...2024-11-19 13:00:3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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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경쟁력 키운다…탁월한 실행이 관건"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금융 본연의 역할을 재확인하며 미래 경쟁력을 위한 혁신과 고객 신뢰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신한은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사회적 가치창출 경영 최우선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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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김태한 前삼성바이오 대표이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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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소송 잇단 승소...기후문제가 '인권·국가책임'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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