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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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7.3 강진에 도시가 '흔들'...남태평양 열도 '아비규환'
▲강진에 통째로 무너진 상가 건물(사진=X 캡처) 남태평양에 위치한 바누아투에서 규모 7.3 강진이 발생해 도시 전체가 아비규환에 빠졌다.17일(현지시간) 오후 12시께 남태평양 도서국 바누아투 인근 해역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ABC, APF통신...2024-12-18 14:29: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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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효과 1만배' HFC 퇴출된다...정부 단계별 전환 추진
정부가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보다 1만배 이상 높은 수소불화탄소(HFCs)를 점진적으로 퇴출시키기로 했다. HFC는 냉장고와 에어컨 등 냉매뿐 아니라 소화기, 건축용 단열재의 발포재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환경부는 1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열리는 경제관계장...2024-12-18 09:5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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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하늘 맑아졌다...지난해 초미세먼지 6.3% 감소
▲2016~2023년 국가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및 농도 변화 (사진=환경부) 지난해 한반도 상공의 초미세먼지는 전년보다 6.3% 줄어든 5만5735톤인 것으로 추정됐다. 17일 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2022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2024-12-17 17:58: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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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끓는 남반구...호주 빅토리아주, 12월 최고기온 찍었다
호주 전역이 폭염에 휩싸였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빅토리아주, 노던 준주 및 뉴사우스웨일스주 전역에 걸쳐 폭염이 발생하고 있고, 빅토리아주는 12월 기온이 5년만에 최고를 찍었다.호주 기상청은 16일(현지시간) 빅토리아주 북서부에 위치한 월프 기온이 47...2024-12-17 16:13: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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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화석연료기업 투자펀드 '녹색' '친환경' 명칭 사용허용
유럽연합(EU)이 화석연료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명칭에 '녹색'이나 '친환경' 등의 용어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규제를 한달만에 풀었다.16일(현지시간)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은 화석연료기업 채권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재생에너지 사업이나 여타 녹색사업에 투...2024-12-17 15:22: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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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녹색산업 수출실적 22.7조…환경부 "목표 초과 달성"
▲삼성물산 오만 그린수소·암모니아 사업개발협약서와 토지사용협약서 서명식(사진=삼성물산) 올해 국내 기업 녹색산업 수주·수출 실적이 22조7000억원을 기록하면서 목표치인 22조원을 초과 달성했다.환경부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2024-12-17 14:44:0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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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이산화탄소로 이차전지 핵심소재 만든다
▲이산화탄소 전환 공정을 통해 생산된 고품질 나노탄소 (사진=KITECH) 이산화탄소를 이차전지 핵심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나노탄소로 전환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김정필·양정훈 탄소경량소재...2024-12-17 09:38:4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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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공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403만7000톤'
▲경남 남해군이 도입한 관용 수소차 (사진=연합뉴스/경남 남해군) 지난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부문에서 배출한 온실가스가 403만7000톤(이산화탄소 환산량)으로 집계됐다.환경부는 지난 2023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실적을 공개하며 기준치...2024-12-16 13:09: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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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4300톤 석유가 바다로 '콸콸'...러시아 유조선 2척 침몰
▲절반 이상 침몰한 볼고네프트 212호 (사진=AP 연합뉴스/러시아 남부 교통 검찰청) 4300톤의 석유를 실은 러시아 유조선 2척이 흑해에서 침몰돼 기름이 바다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15일(현지시간) 러시아 연방 해상·내륙 교통청은 "이날 ...2024-12-16 11:45: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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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기후변화 대응' 기술개발에 내년 2.7조 투입
▲과기정통부 '제1차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기본계획' 전략(사진=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기후변화 대응 기술개발을 위해 내년에 총 2조7496억원을 투입한다. 올해보다 3.9% 증가한 규모다.과기정통부는 14개 관계부처 및 12개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2024-12-16 09:58:2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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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탄소발자국' 유튜브도 제쳤다
숏폼 공유플랫폼 틱톡(TikTok)의 연간 탄소발자국이 유튜브 탄소배출량을 앞섰다. 틱톡 사용자 1명당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은 내연기관 자동차를 198km 운전하는 것과 맞먹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현지시간) 프랑스 탄소회계컨설팅업체 '그린리'(Greenl...2024-12-13 16:54: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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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토양염도' 높아진다...육지 10%가 "이미 심각"
기후변화로 토양염도가 높아져 전세계 육지면적의 10%가 이미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차 세계 토양 및 물 포럼에서 과도한 염분으로 이미 심각한 상태에 놓인 토양이 전세계 육지면적...2024-12-13 14:33:5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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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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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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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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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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