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thumbimg

전기차 캐즘 벗어나나?...현대차·기아 10월 판매량 두자릿수 '껑충'
▲지난달 4일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제네시스 브랜드 존' 부스에 전시된 G80 전동화 모델 (사진=현대차·기아) 올 10월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친환경차 판매량이 전월대비 두자릿수로 늘어나면 전기차 캐즘에서 벗어나는 분위기다.1일 현대차는 지난달...2024-11-01 19:24:36 [이재은]

thumbimg

탄녹위 신임 민간위원장에 한화진 전 환경부 장관 임명
▲한화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신임 위원장(사진=탄녹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이하 탄녹위)는 신임 민간위원장에 한화진 전 환경부 장관(65)이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탄녹위는 2021년 9월 제정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middo...2024-11-01 17:28:16 [조인준]

thumbimg

온실효과 이산화탄소 300배...대기중 아산화질소 40% 증가
온난화 기여도가 3번째로 높은 아산화질소를 통제하지 않으면 '1.5℃ 목표' 달성 가능성이 더욱 희박해진다는 분석이 나왔다.31일(현지시간) 유엔환경계획(UNEP) 산하 기후·청정대기연합(CCAC)이 발간한 '세계 아산화질소 평가 보고서'에 따르...2024-11-01 16:53:58 [이재은]

thumbimg

EU, 작년 온실가스 배출량 8% 감축...한국보다 감축량 2배
2023년 유럽연합(EU)이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전년보다  8% 감축했다. 이는 우리나라가 지난해 4 6% 감축한 벗보다 2배 더 줄인 것이다.유럽​​환경청(EEA)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유럽에서 7억2600만톤의 온실가스...2024-11-01 16:22:59 [김나윤]

thumbimg

COP16 유전정보 합의될까?...세율과 범위 놓고 '입장차'
▲콜롬비아 칼리 COP16 회담장 앞에 서있는 브라질 원주민 남성의 모습 (사진=AFP/연합뉴스) 앞으로 동식물이나 미생물 유전정보에 대한 '관세'가 매겨질 전망인 가운데 세율과 범위를 놓고 좀처럼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지난 29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2024-11-01 13:30:28 [이재은]

thumbimg

대만 강타한 슈퍼태풍 '콩레이'…세력 약해졌지만 한반도에 '강한 비'
▲태풍 '콩레이' 상륙한 대만(사진=AP 연합뉴스) 21호 태풍 '콩레이'가 타이완(대만)을 강타해 초토화시킨 후 세력이 약해져 해상에서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제주도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에 큰 비를 몰고올 전망이다.최고 시속 227㎞ 강풍을 동반한 태풍 콩레...2024-11-01 12:50:30 [조인준]

thumbimg

스페인 역대급 폭우에 수백명 사망...그런데 비가 또 내린다고?
▲폭우에 휩쓸려 뒤엉킨 차량들로 도로가 꽉 막힌 스페인 발렌시아(사진=AFP 연합뉴스) 갑자기 떨어진 기온으로 발생한 스페인의 폭우는 158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등 최악의 피해가 가져왔는데 이번주에 또 비가 내린다는 소식에 피해지역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지난...2024-11-01 11:51:26 [조인준]

thumbimg

스벅 이어 맥심·카누까지...동서식품, 커피값 8.9% 인상
(사진=연합뉴스) 스타벅스에 이어 동서식품도 오는 15일부터 인스턴트 커피, 커피믹스, 커피음료 등 제품 출고 가격을 평균 8.9%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이에 따라 맥심 모카골드 리필 500g 제품은 출고가 기준으로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으로 오르고...2024-11-01 10:19:18 [김나윤]

thumbimg

[주말날씨] 태풍 '콩레이' 올라온다...전국 흐리고 제주 '물폭탄'
(사진=연합뉴스) 북상하는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오는 22일 토요일 우리나라는 전국이 흐흐겠다. 남부 지방은 오전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제21호 태풍 콩레이는 타이완(대만) 타이베이를 휩쓸고 1일 기준 타이베이 해상을 따라 시속 22k...2024-11-01 09:56:34 [김나윤]

thumbimg

북태평양보다 북대서양 바닷물이 더 짜다...이유는?
북대서양 바닷물의 염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29일(현지시간) 중국과학원 해양학연구소 연구팀은 선박 및 위성데이터 등을 종합해 분석한 결과 북대서양과 북태평양의 바닷물 염도 차이가 지난 50년동안 6% 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심 800m에서도 염도 차이가 약 ...2024-10-31 17:37:59 [김나윤]

thumbimg

'COP16' 총회 2주차인데...158개국 아직 생물다양성계획 미제출
(사진=연합뉴스) 지난 21일 콜롬비아 칼리에서 개막된 제16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6)' 정상회담이 2주차 협상에 돌입했지만 196개 당사국 가운데 아직 158개국은 생물다양성 보호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31일(현지시간) 영국...2024-10-31 17:14:38 [김나윤]

thumbimg

"내년 출시 수소차는 이런 모습"...현대차 콘셉트카 '이니시움' 공개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신형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INITIUM)'을 31일 최초로 공개했다.이날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Clearly Committed: 올곧은 신념' 행사장에서 공개된 '이니...2024-10-31 13:02:42 [이재은]

Video

+

ESG

+

[신간] 우리 시대 유행어 'ESG' 그 본질과 운명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 2기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저자는 반지속가능 정책만 골라서 극단적 보수 우파로 치닫는 트럼프가 임기 시작 후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경쟁력 키운다…탁월한 실행이 관건"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금융 본연의 역할을 재확인하며 미래 경쟁력을 위한 혁신과 고객 신뢰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신한은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사회적 가치창출 경영 최우선 과제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확장'과 '전환'을 키워드로 고객 신뢰와 사회적 가치를 중심에 둔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KB국민은행은 2일

HLB그룹, 김태한 前삼성바이오 대표이사 영입

HLB그룹이 글로벌 도약을 본격화하기 위해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를 올 1월 1일자로 바이오 부문 총괄 회장으로 영입했다.이번 인사는

병오년 새해 재계는?..."AI 중심 경쟁력 강화" 다짐

2026년을 맞아 국내 주요 기업들이 신년사를 통해 저마다 인공지능(AI)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올해 화두로 내세웠다. 글로벌 경기 둔화, 지정학적 리스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AI·머니무브 격변기…혁신으로 새 질서 주도"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와 머니무브가 금융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며 "판을 바꾸는 혁신으로 그룹의 대전환을

기후/환경

+

국내 전기차 100만대 '눈앞'...보조금 기준 '이렇게' 달라진다

국내 전기차 보급대수가 100만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출고한지 3년이 지난 내연기관차를 전기자동차나 수소차로 교체하면 기존 국고

EU '산림벌채법' 입법화...핵심규제 삭제에 '속빈 강정' 비판

산림벌채에 대한 규제를 담았던 유럽연합(EU)의 '산림벌채법(EUDR)'이 마침내 입법됐지만 핵심내용이 삭제되거나 예외조항으로 후퇴하면서 당초 입법 목

기후소송 잇단 승소...기후문제가 '인권·국가책임'으로 확장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법원이 정부와 기업의 기후대응을 둘러싼 소송에서 의미있는 결정을 잇따라 내리면서 더이상 기후대응이 '정치적 선택'이 아

물속 '미세플라스틱' 이렇게나 위험해?...'화학물질' 뿜뿜

미세플라스틱이 강·호수·바다를 떠다니며 물속에 화학물질을 지속적으로 방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미세플라스틱이 햇빛에 의해 분

[주말날씨] 새해 첫 주말 '한파'...서남해안 '눈 또는 비'

2026년 새해 첫날부터 닥친 강추위가 주말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다만 토요일 낮이 되면 누그러질 전망이

EU '탄소국경세' 본격 시행…글로벌 무역질서 변화 신호탄

유럽연합(EU)이 올 1월 1일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본격 시행하면서 수입 제품에 탄소 비용을 부과하는 새로운 무역규제가 본격 가동됐다.1일(현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