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삼성 무풍에어컨' 7년만에 900만대 팔았다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무풍에어컨을 900만대 판매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 무풍에어컨이 국내 출시 7년만에 판매량 900만대를 돌파했다. 매일 약 3300대가 판매된 셈이다.3일 삼성전자는 지난 2016년 1월 25일부터 2023년 8월 1일까지 무풍에어컨...2023-08-03 10:48:38 [김나윤]

thumbimg

[영상] 홍수로 식장에 물이 들어찼지만...결혼식 강행한 부부
▲ (영상=유튜브) 필리핀에서 한 커플이 홍수로 바닥에 물이 홍건하게 들어찬 결혼식장에서 예식을 강행해 화제다.결혼식의 주인공은 파울로와 마에 파딜라 부부. 이들은 지난달 30일 필리핀 센트럴루존의 불라칸주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태풍으로 ...2023-08-02 17:50:39 [김나윤]

thumbimg

'무더위와 악취' 가축도 죽어간다...전국 15만마리 폐사
▲축산농가에서 폭염피해 예방기술을 지원하는 충남농업기술원 관계자들 (사진=연합뉴스/충남도) 폭염에 동물들도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쓰러지고 있다.정부 당국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무더위에 폐사한 가축은 전국적으로 15만3307마리에 달했다. 이 가운데 가금류...2023-08-02 15:58:49 [김나윤]

thumbimg

50년 후 한반도 여름은 '불가마'로 변한다
지금 추세대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이어질 경우 50년 뒤 '열스트레스' 발생일이 현재보다 11배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2일 기상청이 발표한 미래 열스트레스 전망에 따르면, 21세기 후반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 전역에서 여름철 평균 열스트레스 지수가 ...2023-08-02 11:46:53 [김나윤]

thumbimg

온라인 예매 항공권 24시간내 취소했는데 '수수료 내라?'
여름휴가를 해외로 갈 계획이었던 직장인 A씨는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예매했다. 그런데 갑자기 사정에 생겨 급히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권 취소를 요청했다. 하지만 이날은 토요일이어서 항공권이 취소되지 않았다. 여행사가 공휴일 업무처리를 하지 않는 탓에 ...2023-08-02 11:17:42 [김나윤]

thumbimg

탄수화물로 '장염' 치료?...'탄수화물 나노입자 치료제' 개발
▲염증성 장 질환 치료용 당복합체 기반 나노 의약 플랫폼 개발 모식도 (사진=KAIST) 국내 연구진이 나노입자를 활용해 장염을 치료하는 탄소화물 나노입자 치료제를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전상용 교수와 화학과 이희승 교수 공동...2023-08-02 10:25:19 [김나윤]

thumbimg

탄소·폐기물 통계 '깜깜이'...국내 마이스업계, ESG 도입 '시급'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음 (사진=연합뉴스) 국내 마이스(MICE)업계도 ESG경영을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일 윤영혜 동덕여자대학 글로벌MICE학과 교수는 뉴스트리와의 통화에서 "글로벌 산업인 마이스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가능경영이...2023-08-02 08:00:02 [김나윤]

thumbimg

'기후비용' 부과한 獨슈퍼마켓...육가공 제품 판매가 인상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페니 슈퍼마켓 (사진=위키백과) 독일의 수퍼마켓 체인이 소시지, 치즈, 요거트 등 판매제품에 건강·환경기후 비용을 반영해 가격을 올리는 파격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독일의 할인 슈퍼마켓체인 페니(Penny...2023-08-01 17:08:30 [김나윤]

thumbimg

태풍 '카눈' 방향틀어 한반도로?...북서풍에 예상경로 '엇갈려'
▲일본 정보통신위성기구(NICT)가 공개한 제6호 태풍 '카눈'의 위성사진 중국 상하이 남쪽으로 향하던 제6호 태풍 '카눈'의 예상진로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로 이동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다만 정체기간이 길어지면서 세력은 크...2023-08-01 16:33:55 [김나윤]

thumbimg

더위탈출 '한국찜질방'에서...외신이 극찬한 'K-찜질방'
▲한국의 찜질방 (사진=연합뉴스) '더위엔 한국식 찜질방이 최고!'3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더위를 날리는 방법'으로 한국식 찜질방을 소개했다.WP는 "40달러만 내면 낮부터 밤까지 한국식 사우나, 이른바 찜질방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며...2023-08-01 11:02:21 [김나윤]

thumbimg

"환경친화 기업으로 도약"...하이트진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첫 발간
▲하이트진로에서 발간한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하이트진로가 ESG 활동을 중심으로 2020년~2022년까지 3년간 흐름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를 발간하기 이전에 하이트진로는 2021...2023-08-01 10:48:27 [김나윤]

thumbimg

하늘을 나는 편의점...CU, 도심 '드론배송' 시범서비스
▲CU의 도심 배송용 드론 (사진=CU) 김미선(43)씨는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탄천 물놀이장을 찾았다.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 짐은 단출했다. 예전같았으면 물놀이하는 아이들을 위한 간식이 한보따리였을테지만 이제는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되기 때...2023-08-01 10:34:42 [김나윤]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