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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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트럼프에 기업들도 '뿔났다'..."불확실성 해소될 때까지 투자유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포함해 여러 정책에서 오락가락하는 태도를 취하면서 글로벌 기업들도 혼란에 빠졌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새로운 미국의 정책에 대응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지만 매번 바뀌는 정책...2025-03-11 18:23:0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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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대기가 이 정도로 나빴나?..."단 7개국만 WHO 지침 충족"
지구 곳곳의 대기가 이미 권장수준을 넘어섰을 정도로 나쁘다.11일 스위스 공기기술기업 아이큐에어(IQAir)는 지난해 초미세먼지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 지침을 충족한 나라가 전세계 단 7개국뿐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WHO 지침을 충족하는 국가는 호주...2025-03-11 17:08: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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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식물 광합성 방해...작물 생산량 14% 감소 예상
미세플라스틱이 식물의 광합성을 방해해 식량 생산량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0일(현지시간) 중국 난징대학 후안 중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157개 연구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식물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관찰 결과 3000건 이상을 종합해보니, 세계 주...2025-03-11 14:37: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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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어디까지 추락?...11일만에 8만달러 무너졌다
ⓒnewstree 가상화폐(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11일만에 다시 8만달러선이 붕괴됐다.글로벌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세정보 플랫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3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7만7396달러(약 1억1280만...2025-03-11 10:09: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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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시간에 290㎜ '물폭탄'…아르헨티나 항구도시 '물바다'
▲폭우로 물바다가 된 아르헨티나 중부 항구도시(사진=EPA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중부의 한 항구도시에서 6개월치 비가 단 몇 시간만에 쏟아지면서 도심이 물바다로 변했다.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항구도시인 바이아블랑카에 지난 7일(현지시간) 새벽에 3~4시간...2025-03-10 17:36: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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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약속 '헌신짝'...美트럼프 '손실 및 피해' 기후기금도 손절
해외원조를 하나씩 끊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마침내 개발도상국이 입은 기후피해를 선진국이 배상하기로 합의한 '손실 및 피해기금 협정'에서도 손을 뗐다.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기후환경사무국의 레베카 롤러 부국장은 기금 측에 서한을 보...2025-03-10 16:21: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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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도 오를까...기후변화로 2080년 생산량 60% 급감
초콜릿, 팜유 등에 이어 바나나 생산력마저 기후변화로 급감하고 있다.6일(현지시간) 영국 엑서터대학 댄 베버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지구온난화로 2080년이 되면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의 많은 지역에서 수출용 바나나 재배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밝혔다.연간 110...2025-03-10 13:27: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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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지지선도 '흔들'...이번에는 무슨 일?
나흘전만해도 9만달러선을 지켰던 비트코인이 미국과 중국간의 관세전쟁이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8만달러선도 겨우 지키게 생겼다.글로벌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세정보 플랫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3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8만378달러(약 1억...2025-03-10 10:22:3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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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 번째야?...美 펜실베이니아서 경비행기 또 추락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항공기 추락 사고 현장 (사진=X(옛 트위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또 비행기가 추락했다. 이번 추락 사고는 9일(현지시간) 오후 3시쯤 펜실베이니아주 남부 랭커스터 공항 인근 맨하임 타운십에서 발생했다. 펜실베이니아주의 가장 큰 도시...2025-03-10 09:56: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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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온동물 '양서류' 폭염에 말라간다..."2℃ 오르면 국지적 멸종"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폭염에 양서류들이 말라죽고 있다.5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UNSW)의 패트리스 포티에 박사가 이끈 연구팀은 전세계 양서류의 내열성을 분석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내열성은 양서류의 생리적 시스템이 망가지기 전까지 견딜 수 있는...2025-03-07 17:35: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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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나비 개체수 20년간 22% '뚝'...곤충감소는 식량공급 '위험신호'
미국에서 나비 개체수가 불과 20년만에 22% 줄었다. 6일(현지시간) 엘리자 그램스 미국 빙엄턴대학 생물학자가 이끈 연구팀은 미국 7만6000곳에 서식하는 나비 340종을 조사한 결과 2000~2020년 사이에 22% 감소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해마다...2025-03-07 15:43: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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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변덕? 밀당?...'25% 관세' 부과 이틀만에 또 유예
▲관세 유예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와 캐나다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한지 하룻만에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유예하더니, 이틀만에 다른 상품에 대해서도 관세를 유예하겠다고 발표했...2025-03-07 11:07:4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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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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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접속제한 해놓고 재생에너지 확충?..."전력시장, 지역주도로 바꿔야"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

[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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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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