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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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트럼프?...기후예측하는 美 NOAA 수백명 해고
▲미국 백악관 (사진=언스플래시)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 공무원들이 줄줄이 해고되고 있는 가운데 미 상무부 산하의 대표적인 기후연구기관인 국립해양대기청(NOAA) 직원 10%도 해고됐다. 해고된 직원 수는 수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27일(현지시...2025-02-28 17:35:2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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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16 '생물다양성기금' 극적 합의...글로벌 자연규제 '시동'
지난해 10월 열린 제16차 유엔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6)에서 불발됐던 '생물다양성 보호기금' 마련이 27일(현지시간) 전격 합의됐다. 이날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유엔식량농업기구 본부에서 열린 COP16 연장회담에서 전세계 대표단은 20...2025-02-28 16:51: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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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대량흡수하는 해양 남조류 발견..."양식 가능성 조사"
▲일반적인 남조류보다 탄소 흡수량과 속도가 높은 '촌쿠스'(사진=논문 캡처) 이탈리아 바닷속에서 발견된 신종 남조류가 탄소를 대량 흡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로운 탄소흡수 및 격리기술의 자연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미국 웨일코넬의대 브랜든 티어니 박...2025-02-28 13:07:3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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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싹 마른 숲이 불쏘시개 역할...日 이와테현 대형산불 사흘째
▲일본 이와테현 산불 (사진=연합뉴스) 일본 혼슈 북동부 이와테현 오후나토(大船渡)시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3일째 활활 타고 있다.교도통신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6일 낮 발생한 산불로 이미 600만㎡ 이상이 불타고 주택 등 건물 최소 84채가 피해...2025-02-28 10:10: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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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틀째 '활활'...日 이와테현 대형산불로 확산
▲26일 일본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에서 발생한 산불 일본 혼슈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타오르면서 계속 번지고 있다.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낮에 발생한 산불이 27일 현재까지 꺼지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은 전날 낮부터 헬기를 동원해 진화작...2025-02-27 18:48: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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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미세플라스틱' 정신질환도 영향? 해안가 주민들 비교해보니...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2-27 18:04: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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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재생에너지 대신 화석연료에 매년 14조 투자
세계 2위 석유기업 BP가 재생에너지 투자를 줄이기로 한 데 이어 26일(현지시간) 2027년까지 연간 석유·가스 투자금을 100억달러(약 14조4190억원)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같은 기간 연간 자본 지출은 130억~150억달러 범위 내로 낮추...2025-02-27 15:31: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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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탄소감축 성공해도 2040년까지 1.5℃ 넘는다"
탄소감축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더라도 아프리카 대륙의 평균기온은 2040년까지 산업화 이전 대비 1.5℃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짐바브웨대학교와 케냐 국제축산연구소(ILRI) 합동연구팀은 탄소감축이 가장 성공적으로 이뤄진 저배출 온난화 시나리오...2025-02-27 15:27:0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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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배출량 90% 감축한다면서...기업 환경규제 완화
EU 집행위원회가 2040년까지 배출량 90%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하면서도 중소기업의 환경 보고 요구사항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EU​​위원회는 26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청정산업협정'을 발표했다. 계획안에서 EU위원회는 기업과 소비자...2025-02-27 14:50: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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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면 상승에 가라앉는 섬나라들...기후비용 마련 위해 시민권 판매
▲시민권 판매 나선 섬나라 '나우루'(사진=위키미디어 코먼스)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가 해수면 상승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시민권 판매'에 나섰다.남태평양에 위치한 섬나라 나우루는 지난해 11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공개한 '나우루 경제...2025-02-27 12:11: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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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많이 노출된 고령층 '더 빨리 늙는다'
▲미국 전역 '극심한 주의'(≥32.2℃) 이상의 폭염 일수 분포. 사용된 데이터는 2010~2016년 연평균. (사진=USC/Eunyoung Choi) 고령층은 폭염에 많이 노출될수록 노화가 더 빨리 진행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7일(현지시간) 미국 ...2025-02-27 11:07: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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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까지 폭염으로 유럽에서만 230만명 죽을 것"
기후변화가 초래한 폭염으로 2100년까지 유럽에서 230만명이 사망할 수 있다는 끔찍한 연구결과가 나왔다.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위생열대의학대의 피에르 마쎌롯 환경역학 박사 연구팀은 유럽에서 5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854개 도시에서 기후예측과 향후 온열관...2025-02-26 14:00: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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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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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접속제한 해놓고 재생에너지 확충?..."전력시장, 지역주도로 바꿔야"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

[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

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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