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민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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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몽골에서 탄소감축권 확보...게르지역 대기질 개선사업 추진
우리 정부가 몽골지역에서 탄소감축 사업을 추진한 대가로 탄소감축권을 확보하게 됐다.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글로벌 넷제로 커넥션' 행사에서 몽골 경제개발부, 기후환경부와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2025-05-29 10:03:35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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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정책, 韓 규제 중심인데 美日은 성장지향형 전략"
▲'산업 성장지향형 탄소중립 정책세미나'가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newstree 한국의 탄소중립 정책이 규제에 갇혀있는 사이, 미국과 일본은 탄소감축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우리나라도 이제 탄소중립을 규제가 아닌 산업전...2025-05-28 15:51:50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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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원자력 4배 확대...규제완화에 '방점' 안전성은 '뒷전'
▲트럼프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원자력 산업 재건을 위한 행정명령 4건에 서명했다. (사진=APNews) 미국 정부가 2050년까지 원전 발전용량을 4배 늘리기 위해 신규 원자로 인허가를 18개월 이내로 단축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2025-05-26 13:54:16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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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복원 20년…'쉬리'가 돌아왔다
▲ 청계천 담수어류를 조사하는 모습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 청계천에서 2급수 이상의 깨끗한 하천에만 서식하는 '쉬리'가 발견됐다.국립중앙과학관은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맞아 실시한 조사에서 총 20종의 담수어류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2025-05-26 11:15: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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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편집효율 3배 향상...희귀 유전질환 치료 실마리 열렸다
▲ 자가포식 유도를 통한 "정밀 유전자 편집" 효율 향상 세계 최초 규명 (자료=한국화학연구원)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자가포식 유도 방식을 이용해 유전자 정밀 편집 효율을 3배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하면서 희귀 유전질환 치료 가능성을 높였다. 한...2025-05-25 12:00: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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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에 발목잡힌 美캘리포니아...내연차 판매금지 '물거품'
▲ 미국 상원 투표로 인해 캘리포니아 '전기차 의무화'에 제동이 걸렸다. (사진=코리아데일리타임즈) 2026년부터 신차의 35% 이상을 무공해 차량으로 판매하고, 2035년부터 내연기관 차량 판매를 금지하려고 했던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정책이 물거품이 됐다.22...2025-05-23 17:41:06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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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슈] 美 정부 하버드 유학생 비자 박탈...왜?
▲美 보스톤에 위치한 하버드대학교 전경 (사진=하버드대학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하버드대학교의 유학생 등록자격을 박탈하겠다고 예고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2일(현지시간) 미국 국토안보부는 하버드대학교에 72시간 내로 정부가 요구한 유학생...2025-05-23 17:23:3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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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미세먼지 '중국發' 아니었나?..."같은 종류 아니다"
▲미세먼지가 자욱한 서울 하늘 (사진=연합뉴스) 서울의 초미세먼지의 성분과 독성이 중국 베이징 초미세먼지와 다르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서울과 베이징, 울란바토르에서 동시에 수집한 초미세먼지를 고성능 분석장비로...2025-05-23 10:44:20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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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판단과 신약발굴용 '한국형 챗GPT 플랫폼' 개발한다
▲ AI로 생성된 이미지 국내 연구진이 질병 판단과 신약 발굴을 위한 바이오·의료용 '한국형 챗GPT 플랫폼'을 개발한다.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에 선정돼, 2025년 5월부터 ...2025-05-23 09:49:1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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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바란다] "전기차, 태양광 충전소와 시간대별 요금제 도입해야"
올 3월 역대급 산불피해가 발생했듯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이미 우리나라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를 국가적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요구들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이에 6월 4일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뉴스;트리가 기후환경...2025-05-23 08:00: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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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티늄과 요오드 국내생산...희귀암 치료제 국산화 '속도'
▲ 방사성동위원소의 국산화는 갑상샘암 치료제의 국내 공급 안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자료=과기정통부) 국내 연구기관들이 방사성 요오드와 악티늄의 생산허가를 잇달아 획득하며, 핵심 방사성의약품의 안정적 공급 기반이 마련됐다. 희귀병과 난치암 치료를 위한 '알파...2025-05-22 13:00:03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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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종 멸종위기 직면...유엔 "빛의 속도로 생물다양성 손실"
현재 전세계 100만종의 동식물이 멸종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유엔은 5월 22일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빛의 속도로 생물다양성이 손실되고 있다"며 전세계에 행동을 촉구했다.이날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생물다양성은 생...2025-05-22 11:38:55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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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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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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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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