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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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투자금지"...佛 ESG펀드 규제로 유럽 자산운용사들 '화들짝'
유럽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펀드들이 수십억유로를 강제 매각할 위기에 처했다.2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 등 주요 외신을 종합하면, 프랑스의 새로운 ESG 규정에 따라 유럽의 ESG 펀드들은 ...2023-12-28 12:51:3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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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사라지나?...기후변화로 눈이 줄어든다
기후변화로 적설량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스키산업도 위기를 맞고 있다.2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 내린 폭우로 모르진(Morzine) 스키장과 레게츠(Les Gets) 스키장 개장이 크리스마스 이틀전까지 연기됐다.올 8월 발표된 ...2023-12-27 17:06: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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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초래한 식량위기...나이지리아 유혈사태 '도화선'
▲26일(현지시간) 무장단체의 공격을 피해 거주지를 떠나고 있는 나이지리아 피란민들 (사진=연합뉴스/AP) 나이지리아 중부지방에서 무장단체가 민간인을 공격해 최소 157명이 숨지면서 '기후위기'가 민족·종교갈등에 불을 붙인 도화선이 됐다는 지적이다...2023-12-27 16:51:3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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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횡재한 남자...유리조각인줄 알았더니 4.87캐럿 '다이아몬드'
▲미국 아칸소주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에서 발견된 다이아몬드 (사진=아칸소주 공원·유산·관광부) 미국의 한 남성이 4.87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주웠다.26일(현지시간) 미 아칸소주 공원·유산·관광부에 따르...2023-12-27 15:05: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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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치 비가 1시간에...美캘리포니아 성탄절 앞두고 '물바다' 원인은?
▲지난 2022년 크리스마스 당일 미국 전국토의 53%를 뒤덮은 적설면적(위)과 2023년 17.6%에 불과한 적설면적(아래) (자료=NOAA) 겨울에 한달치 폭우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등 이상기후로 미국 대부분 지역이 '브라운 크리스마스'를 보냈다.25일(현지...2023-12-26 13:51:5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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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까지 영하권...북극발 한파에 한중일 모두 '얼어붙었다'
▲24시간동안 눈이 73㎝ 쌓인 일본 훗카이도(사진=X 캡처) 중국에서는 40년만에 최악 혹한이 몰아치고 있고, 일본에서는 평년의 3배에 달하는 눈이 내리는 등 동아시아의 북극발 한파 피해가 극에 달하고 있다.중국 현지 국영매체인 상하이일보에 따르면 21일(현...2023-12-22 17:34: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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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대기질에 휴교령까지...파키스탄 라호르, 인공강우로 해결?
▲지난 4일 스모그가 짙게 낀 파키스탄 라호르 거리 (사진=연합뉴스) 세계에서 공기가 가장 나쁜 것으로 유명한 파키스탄의 라호르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인공강우를 시도했다. 인공강우로 대기질이 '반짝' 개선되는데 그쳤지만 파키스탄은 계속해서 인공강우를 시도하겠다...2023-12-22 16:35: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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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아세안·호주 '탈탄소 연합체' 결성...한국만 쏙 빠졌다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18일 열린 '아시아 제로 에미션 공동체'(AZEC) 첫 정상회의에 앞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 회의에는 일본과 아세안 9개국, 호주가 참가했다. (사진=연합뉴스) 일본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2023-12-21 17:17: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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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에 미련 못버리는 中...생산량 '최고' 투자금도 '최대'
중국이 '2060 탄소중립'을 선언해놓고 지난해 석탄 생산량은 '사상 최대'를 기록한 데다 석탄 산업에 투자한 전세계 은행 자금의 76%가 '차이나머니'인 것으로 밝혀졌다.최근 청정에너지·탄소시장 연구 싱크탱크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loo...2023-12-21 14:09:20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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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를 식수로 재활용...美 콜로라도에 이어 캘리포니아도 허용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폐수를 재활용해 식수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했다.1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규제당국은 폐수를 재활용해 가정과 학교, 기업에 식수로 공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규정을 승인했다. 콜로라도주에 이어 미국에서 폐수...2023-12-20 17:00: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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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경제성장은 기후변화 더 '부채질'?
산업화 이전보다 지구의 평균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제한하자는 파리기후변화협정을 이행하려면 전세계 각국은 고성장에 매달리지 말고 복지와 생태계 개선을 힘을 쏟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교(University of Barcelon...2023-12-20 15:44:0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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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면 21만원에 덜렁 팔았더니...알고보니 60억짜리 희귀유물
▲21만원에 팔린 아프리카 팡족의 은길 가면 (사진=연합뉴스) 우리돈 21만원에 팔린 나무가면이 무려 60억원 가치를 지닌 희귀유물인 것이 밝혀지면서 나무가면을 판 프랑스 노부부가 뒤늦게 소송을 제기하는 일이 벌어졌다.19일(현지시간) 프랑스매체 르피가로에 따...2023-12-20 12:33: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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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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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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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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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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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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