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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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된 아마존 복원작업 '속도낸다'...브라질, 아마존 기금 6억달러 확보
브라질 정부가 훼손된 아마존 밀림을 복원하는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난해까지 아마존 불법 산림벌채를 막기 위한 기금을 6억달러 넘게 확보하고 올해부터 복원 프로젝트를 대거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1일(현지시간) 테레자 캄펠로(Tereza Cam...2024-02-02 13:02:0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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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환경에 치명적인 원자재 채굴..."2060년까지 60% 증가"
전세계 원자재 채굴량이 2060년까지 60% 늘어나 기후와 환경에 치명타를 입힐 것으로 보인다.국제연합(UN)이 최근 유럽연합(EU) 회원국 장관들에게 배포한 '5개년 글로벌 자원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1970년 이후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한 인구증가 등으...2024-02-01 17:07:1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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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2026년부터 화장품에 발암물질 'PFAS' 사용금지
뉴질랜드가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이 함유된 화장품을 오는 2026년부터 퇴출시킨다.30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환경보호청(EPA)은 2026년 12월 31일부터 PFAS가 함유된 화장품 제조와 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또 202...2024-01-31 18:08: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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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 위력에 펄펄 끓는 '남미'...40℃ 폭염에 산불까지
▲아르헨티나 추부트의 로스알레르세 국립공원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관광객이 피어오르는 연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남미가 한여름 불볕더위에 찜통이 됐다. 기온이 40℃ 이상 오르고, 건조해진 날씨로 산불까지 잇따르고 있다.30일(현지시간) ...2024-01-31 14:38: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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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에너지 투자 중단하라"...英 BP, 헤지펀드 요구 '단칼'에 거절
▲BP 로고(출처=AP/연합뉴스) 영국 최대 석유기업 BP가 주가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헤지펀드로부터 기후정책 철회 압박을 받고 있지만 청정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최근 파이낸셜타임스를 비롯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영국 행...2024-01-31 12:28:30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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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세계 청정에너지 전환 지출 2.8조달러 '사상최고'
전세계 청정에너지 전환 지출이 사상 최고치인 약 2조8000억달러를 기록했지만 아직 탄소중립을 달성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다.30일(현지시간) 산업조사기관 블룸버그NEF(BNEF) 발표에 따르면 2023년 청정에너지 전환 지출은 2022년보다 17...2024-01-31 11:53:2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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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식량공급망 '위태'..."지속가능한 농업전환시 10조달러 경제이익"
지속가능한 국제 식량공급망으로의 전환이 기후위기와 공공보건 개선에 기여할 뿐 아니라 연간 최대 10조달러(약 1경3306조원)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식량시스템 경제위원회(FSEC)는 이같은 내용을 골...2024-01-30 15:22:0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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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미세플라스틱 오염' 칼 빼드나?...'오염자 부담원칙' 제정
앞으로 유럽에 있는 화장품 회사들은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정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해야 할 전망이다. 유럽의회는 의약품과 화장품 판매기업들에게 도시폐수를 오염시키는 미세 오염물질을 제거하는데 필요한 추가 비용을 최소 80% 부담하도록 하는 '...2024-01-30 12:09:1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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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판도라' 귀금속 신규채굴 중단...'재활용 금·은' 100% 사용
▲덴마크 코펜하겐 판도라 매장 전경 세계 최대 귀금속업체 판도라(Pandora)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100% 재활용한 금·은만 취급하기로 했다.29일(현지시간)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는 연례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2월 금·은 ...2024-01-30 12:01:2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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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석탄 주도하는 중국 덕분?..."석탄사용량 올해 정점찍고 감소"
올해를 기점으로 석탄사용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영국 에너지싱크탱크 '우드매켄지'(WM)가 분석한 최근 예측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전세계 석탄소비량이 정점에 도달한 이후 점차 감소세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다.석탄은 기존 목재보다 높은 효율과...2024-01-29 16:35: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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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탄소 고배출 기업들 "탈탄소 전환 지원한다"
글로벌 은행권 가운데 처음으로 '넷제로 전환계획'을 발간한 영국 홍콩상하이은행(HSBC)이 탄소 고배출 기업의 탈탄소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이는 탄소배출이 높은 기업들에게 거래를 중단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셀린 허바이저(Celine Herwei...2024-01-29 13:30:4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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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태닉 5배 크루즈선 LNG로 출항했는데…메탄유출 간과에 '뭇매'
▲세계 최대 크루즈선 아이콘 오브 더 시스가 마이애미항에서 처음 출항하자 기념 불꽃놀이가 벌어지는 모습 (사진=연합뉴스/AP) 타이태닉호의 5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크기의 크루즈선 '아이콘 오브 더 시스'(Icon of the Seas)가 출항하자마자 메탄배출에...2024-01-29 11:32: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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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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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기온이 3℃까지 올라가 이상고온 현상을 보였던 북유럽 국가 핀란드가 올 1월 기온이 영하 37℃까지 내려가는 극한한파에 시달리고 있다.11

호주 폭염에 산불까지...32건 산불로 35만㏊ 산림 '잿더미'

수년만의 최악의 폭염을 겪고 있는 호주 남동부에서 32건의 산불까지 발생했다.11일(현지시간)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전역에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

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석유와 자원확보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욕이 끝이 없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르 대통령을 체포한데 이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

전세계 1% '억만장자' 올해 탄소예산 열흘만에 거덜

전세계 소득상위 1%에 해당하는 부유층은 올해 허용된 탄소예산을 불과 열흘만에 모두 소진한 것으로 추산되면서, 기후위기의 책임과 형평성 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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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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