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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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5톤 넘게 '콸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진=연합뉴스)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오염수 5.5톤이 누출됐다. 일본 도쿄전력은 지난 7일 오전 8시 55분쯤 원전 내 고온 소각로 건물 외벽에 있는 배기구에서 오염수가 새는 것을 작업원이 발견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2024-02-08 11:48: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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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기후금융 한해 8000억불씩 '결손'..."각국 중앙은행 적극 대처해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자금인 '기후금융' 규모가 한해 8000억달러(약 1062조원)씩 결손이 나고 있어 각국의 중앙은행이 적극적인 대처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6일(현지시간) 전세계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운용상황을 평가하는 영국 금...2024-02-07 16:56:4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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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지구촌 30억명 '깨끗한 물' 부족해진다
▲2010년과 2050년 세계 강 하위 유역 물 부족 비교(사진=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캡처) 2050년에 이르면 전세계 강의 3분의 1에서 깨끗한 물이 사라져 30억명이 물 부족에 시달릴 것이라는 분석이다.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바헤닝언대학 왕멍루 교수팀은 기...2024-02-07 12:03: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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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농업 기후정책 철회...성난 농민들 '트랙터 시위'에 백기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인근 A35 고속도로를 농민들이 트랙터로 점거하고 '파리 봉쇄' 시위 벌이는 프랑스 농민들 (사진=연합뉴스/AFP) 유럽연합(EU)이 농업분야 기후정책을 철회했다. 연일 트랙터를 동원해 격렬한 시위를 벌인 농민들에...2024-02-07 11:41:0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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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넷제로' 고삐죈다...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90% 감축
유럽연합(EU)이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90% 감축하겠다고 발표했다. 6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기후 중간목표에 따르면, EU는 2040년까지 1990년 대비 온실가스를 90% 감축한다. 또 산업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해 탄소...2024-02-07 11:17:1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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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독해지는 허리케인..."풍속 86㎧ 이상 최상위 등급 추가해야"
기후위기로 허리케인의 위력이 갈수록 강력해지자 '메가 허리케인' 등급을 추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미국 로렌스 버클리국립연구소(LBNL) 마이클 웨너 연구원 주도 연구팀은 최근 10년간 풍속이 86㎧를 넘어가는 '메가 허리케인'이 5건이나 발생했는데 현...2024-02-06 15:14:1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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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불어난 물에 도시 '물바다'....또 美캘리포니아 덮친 '대기의 강'
▲4일(현지시간) 샌타바버라에 폭풍우가 덮쳤다. (사진=연합뉴스/AFP)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기의 강' 영향으로 강력한 폭풍우가 덮치면서 도심 전체가 물바다가 됐다. 여기에 강풍까지 겹치면서 나무와 전신주가 쓰러져 대규모 정전 사태가 ...2024-02-05 17:14:2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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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40℃ 폭염에 산불까지...칠레 최악산불에 '신음'
▲칠레에서 발생한 산불이 민가까지 덮쳤다. (사진=AFP 연합뉴스) 1주일 넘게 살인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칠레 중남부지역에 대형산불이 발생하면서 역대 최대의 피해를 낳고 있다.4일(현지시간) CNN,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현재 칠레는 전국적으로 161건...2024-02-05 16:46:2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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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개 글로벌 자산운용사, ESG평가 8곳만 '최고등급'
금융계 전반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이 개선되고 있지만 97개 글로벌 자산운용사 중 8개 운용사만 ESG 최고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투자관리기업 모딩스타(Morningstar)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E...2024-02-05 14:35:3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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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 포기 못하는 인도...탄소포집 정책에 힘싣는다
탄소포집에 대한 비판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인도 정부는 탄소포집 정책을 전면 시행하겠다고 밝혀, 앞으로 석탄발전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으로 읽힌다.인도 정부의 싱크탱크인 니티 아요그(NITI Aayog) 라즈나트 람(Rajnath Ram) ...2024-02-05 13:29:0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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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난리에 불난리까지...연초부터 전세계 기상이변으로 '몸살'
▲1일(현지시간) '대기의 강'이 미국 서부를 덮친 모습 (사진=연합뉴스/AFP/NOAA) 연초부터 북반구와 남반구 할 것 없이 전세계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폭우전선이 상륙하면서 재난당국과 거주민들은 피해예방에 총력을...2024-02-02 17:17:3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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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집 의존' 위험성 크다..."탄소제거하려다 3억명 식량안보 위협"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이산화탄소(CO2) 포집계획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치명적이라는 경고가 나왔다.1일(현지시간) 지속가능개발 및 국제관계연구소(IDDRI)를 중심으로 한 연구진이 사이언스(Science)지에 발표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각국 정부와 기...2024-02-02 14:51:5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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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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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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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3℃였던 핀란드 영하 37℃...제트기류탓?

지난해 1월 기온이 3℃까지 올라가 이상고온 현상을 보였던 북유럽 국가 핀란드가 올 1월 기온이 영하 37℃까지 내려가는 극한한파에 시달리고 있다.11

호주 폭염에 산불까지...32건 산불로 35만㏊ 산림 '잿더미'

수년만의 최악의 폭염을 겪고 있는 호주 남동부에서 32건의 산불까지 발생했다.11일(현지시간)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전역에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

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석유와 자원확보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욕이 끝이 없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르 대통령을 체포한데 이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

전세계 1% '억만장자' 올해 탄소예산 열흘만에 거덜

전세계 소득상위 1%에 해당하는 부유층은 올해 허용된 탄소예산을 불과 열흘만에 모두 소진한 것으로 추산되면서, 기후위기의 책임과 형평성 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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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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