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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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3만6000톤까지 빨아들인다...세계 최대 진공청소기 가동
▲클라임워크스의 DAC 시설인 '매머드' 예상도 (사진=연합뉴스) 이산화탄소를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산화탄소 직접공기포집(Direct Air Capture·DAC) 시설이 가동됐다.8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세계 최대 탄...2024-05-09 13:41: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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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라든 '훔볼트' 빙하...베네수엘라 마지막 빙하 잃었다
▲베네수엘라 훔볼트 빙하 (사진=헤이손 구스만 베네수엘라 메리다 주지사 소셜미디어 캡처) 베네수엘라의 '훔볼트' 빙하가 크게 줄어들면서 빙원(氷原)으로 격하됐다. 이는 얼음장에 불과한 수준으로, 더이상 빙하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28일(현지시각) NBC, 액...2024-05-09 13:31: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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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석학들의 섬뜩한 예견..."금세기 지구 2.5℃까지 오른다"
전세계 기후석학 10명 중 8명은 금세기 지구 평균기온이 2.5℃ 이상 오르는 '기후 디스토피아'를 예견했다.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보고서의 필진으로 참여하거나 심사를 맡았던 기후석학 843명에게 연락을 취...2024-05-09 12:33: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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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에 시달리는 '중남미'....기후변화에 엘니뇨까지 겹쳤다
지금도 가뭄과 홍수 등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는 중남미·카리브해 지역이 지난해 기후변화에 엘니뇨까지 겹치면서 역대 최고 높은 기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기상기구(WMO)가 8일(현지시간) 발간한 '2023년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2024-05-09 11:37: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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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창지대' 브라질의 대홍수...'식품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나
▲물에 잠긴 히우그랑지두수주 포르투알레그리시 모습 (사진=AFP/연합뉴스) 브라질 남부를 강타한 역대급 폭우로 대두, 쌀, 밀, 육류 등의 수확량이 크게 감소해 식품물가 상승을 부채질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7일(현지시간) 브라질 식품공급공사(Conab)는 "브...2024-05-08 14:12: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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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구멍뚫린 하늘...전세계 곳곳 역대급 '물난리'
▲지구촌 곳곳이 역대급 폭우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아메리카 브라질, 아프리카 케냐, 아시아 파키스탄 등 전세계 곳곳에서 역대급 폭우로 인해 수백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6일(현지시간) 가디언, CGTN,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2024-05-07 14:39: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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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 씹더니 상처에 바르는 오랑우탄…자가 치료행동 첫 포착
▲약초로 얼굴 상처를 치료한 수마트라 오랑우탄 '라쿠스'(사진=사이언티픽 리포트 캡처) 야생 오랑우탄이 마치 사람처럼 약초를 씹어서 으깬 다음 상처에 바르는 모습이 포착됐다.이자벨 로머 독일 막스플랑크 동물행동연구소(MPIAB) 박사 연구팀은 3일(현지시간) ...2024-05-03 17:59:3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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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거센 물살에 다리도 '뚝'…브라질 남부 '역대급 폭우'
▲불어난 강물에 통째로 쓸려가는 다리와 침수된 주택(영상=X캡처) 브라질 남부지역이 역대급 폭우로 물바다로 변했다. 소셜서비스(SNS)에는 불어난 강물에 다리가 통째로 쓸려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됐다.2일(현지시간) 오글로부와 G1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브라...2024-05-03 15:40:4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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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발자국 반영한 행복지수…한국 76위, 1인당 탄소배출량 '심각'
▲147개국 가운데 지구행복지수 76위에 그친 한국(그래프=HPI보고서 갈무리) 국가별 탄소 배출량을 고려한 행복지수 순위에서 한국이 147개국 중 76위에 해당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3일 기후·에너지 분야 커뮤니케이션 전문 비정부기구(NGO)...2024-05-03 11:14:4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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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으로 변한 동남아...체감온도 50℃ '살인폭염'에 피해속출
▲역대급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동남아시아 (사진=AFP 연합뉴스) 아직 5월초인데도 동남아시아는 체감온도가 50℃에 달할 정도로 살인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너무 더운 나머지 학교가 문을 닫고, 심지어 폭염에 목숨을 잃는 사람까지 발생하고 있다. ...2024-05-02 16:47:1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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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국제협약 4차회의 '생산량 감축' 합의 끝내 불발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플라스틱 국제협약 유엔 회의장 밖 플라스틱 폐기물 위에 '우리는 강력한 플라스틱 국제협약을 요구한다'는 팻말이 씌여있다.  (사진=연합뉴스/AP) 플라스틱 오염대응 국제협약 4차 회의에서 '생산량 감축'을 두고 이견이 좁혀지지...2024-04-30 13:32:2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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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석탄발전 늦어도 2035년까지 퇴출 '합의'
▲독일 서부 겔젠키르헨에 있는 석탄화력발전소 (사진=연합뉴스/AFP) 주요 7개국 'G7'(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이 2035년까지 석탄발전 퇴출에 합의했다.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G7 기후·에너지&m...2024-04-30 11:42: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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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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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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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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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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