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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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눈 구경 못했다"…스키리프트 철거한 알프스마을
▲프랑스 생프리맹에서 스키리프트를 철거중인 작업자들 (사진=연합뉴스) 프랑스의 한 알프스마을이 스키리프트를 철거했다. 15년째 눈이 오지 않아 쓸모가 사라졌기 때문이다.CNN은 21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피르망 마을의 리프트가 지난달 말 철거...2022-11-22 15:39:53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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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학교가 무너졌다"…인도네시아 규모 5.6 지진
▲규모 5.6 지진으로 서자바주 치안주르의 가옥이 무너졌다(사진=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16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21일(현지시각) 로이터·AP·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1분...2022-11-22 14:08:2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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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유럽의 크리스마스…산타가 울고 가겠네
에너지위기와 기후붕괴로 유럽 전역의 크리스마스시장이 위축되고 있다.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독일, 프랑스 등 유럽 도시에서 겨울 빙상장이 사라지고 조명을 켜는 시간이 줄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거리를 밝히는 크리스마스 조명이 평소보다...2022-11-22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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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두 골 먹자 관중석 '텅~'…카타르월드컵 개막전 참사?
▲카타르 월드컵 개막전, 카타르가 두 골을 허용하자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관중들이 빠져나갔다(사진=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전에서 수많은 관중이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퇴장해 축구 팬들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다.카타르는 이날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2022-11-21 18:41: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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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스핀 요리 먹기 힘들어진다…상어 거래허가제 도입
2023년 2월 23일부터 국제시장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상어를 허가없이 사고팔 수 없다.멸종위기 야생동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이하 사이테스)은 파나마에서 지난 14일부터 열리고 있는 19차 당사국총회에서 멸종 위기에 내몰린 상어를 보호하...2022-11-21 18:17:45 [주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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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량 8위 韓...'손실과 피해' 기금지원국서 빠져
선진국들이 기후취약국을 지원하는 '손실과 피해' 보상 기금에 합의했지만 '기후악당'으로 불리는 우리나라는 기금 지원국에서 제외됐다.20일(현지시간)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 의장인 사메 수크리 이집트 외무장관은 '손실과 피해' 보상...2022-11-21 17:53:1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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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과 피해' 막판 합의...소리만 요란했던 COP27 폐막
▲COP27 폐막 총회 (사진=연합뉴스) 기후취약국을 위한 '손실과 피해'(loss and damage) 보상을 위한 기금조성이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에서 극적으로 타결됐지만 실속없는 합의라는 지적을...2022-11-21 15:09:1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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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서 미생물 수십만톤 방출…고대 바이러스도?
▲그린란드 빙상 서쪽에서 조사 중인 연구팀. 연구팀은 유럽, 북미, 그린란드 등 총 8군데의 빙하에서 표면 해빙수를 수집했다. (사진=아윈 에드워즈 박사, 트리스트람 어바인 핀 박사/ 에버리스트위스대학) 빙하가 녹으면서 수십만 톤의 박테리아가 방출되고 있다는 ...2022-11-19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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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7만마리 떼죽음의 교훈…'미국판 4대강' 수문 개방
▲클래머스강 하류 댐 (사진=연합뉴스) 미국 4대강 댐이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는 논란에 따라 내년부터 미국 역대 최대 '댐 철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17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이날 오리건주 남부와 캘리포니아주...2022-11-18 16:29:1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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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서약' 150개국으로 늘어나...최대 배출국 '중국·인도' 불참
2030년까지 메탄 배출량을 2020년 대비 30% 감축하는 내용을 담은 '국제메탄서약'에 서명한 국가가 150개국으로 늘었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84배나 높은 강력한 온실가스다.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리는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2022-11-18 10:47:0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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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카타르월드컵도 그린워싱?…탄소중립 '헛발질'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진행되는 스타디움 974(사진=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은 최초의 탄소 중립 월드컵이 될 것"이라는 주최측 발언에 대해 전문가들이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지적했다.카타르 월드컵 주최 측은 지난 2020년 1월, 이번 행사를 최초의 탄...2022-11-17 17:58:3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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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중독 끝내야 한다"…30개 언론사 공동사설
국제 언론단체에서 화석연료대기업에 횡재세를 부과할 것을 촉구했다.1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를 비롯한 전세계 수십 개의 언론사가 화석연료대기업에 횡재세를 요구하는 공동사설기사를 발표했다. 30개 이상의 언론이 발행한 이번 사설은 급진적으로 빈민국의 기후행...2022-11-17 16:18: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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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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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정 늘린다더니...英 개도국 기후 지원금 20% '싹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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