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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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명소' 아이슬란드 꽃밭...알고보니 생태계 파괴 외래종
사진 명소로 유명한 아이슬란드의 꽃밭이 사실은 토착종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종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영국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아이슬란드를 보라색으로 뒤덮고 있는 식물의 정체는 '누트카 루핀'(Lupinus Nootkatensis)이라는 외래종이다. 이 식물은 북...2025-12-08 16:19: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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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새의 이름을 딴 거리는 늘어나는데...정작 개체수는 '급감'
종다리, 댕기물떼세, 찌르레기 등 새들의 이름을 딴 영국의 거리가 늘고 있지만, 정작 해당 새들의 개체수는 줄어들고 있다.5일(현지시간) 영국의 야생동물 보호단체 '왕립조류보호협회'(RSPB)는 2004년~2024년까지 조류의 이름이 포함된 도로명이 350% 증가했다...2025-12-08 11:29: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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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가전제품 유럽수출 '비상'...EU, 가전·부품도 탄소세 '만지작'
유럽연합(EU)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원자재 중심에서 가전·부품 등 완제품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다.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EU집행위원회는 탄소배출이 많은 제조공정에서 생산된 완제품까지 CBAM 적용범위를 넓히는...2025-12-08 11:22:4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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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좋던 美 워싱턴D.C 올겨울 대기오염 최악...원인은?
공기질이 깨끗한 도시로 알려졌던 올겨울들어 미국의 워싱턴 D.C.가 질병을 유발할 정도로 공기질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기오염 분석업체 아이큐에어(IQAir)가 지난 6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워싱턴 D.C.의 대기질지수(AQI)는 119를 기록...2025-12-08 11:07:0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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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구긴 '루브르박물관'...이번엔 누수로 고서적 수백권 손상
프랑스 파리에 있는 세계적인 박물관 '루브르'가 이번에는 누수가 발생해 400여점에 이르는 고서적이 물에 젖었다. 지난 10월 보석 도난 사건을 겪은 지 한달여만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7일(현지시간) 루브르박물관은 지난달 26일 누수가 발견됐으며, 이로 인해 이집트...2025-12-08 10:17: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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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잉글랜드 2.5℃까지 상승...온난화 속도 2배 빠르다
미국 북동부 지역 뉴잉글랜드주가 산업화 이전대비 평균기온이 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구에서 두번째로 기온 상승속도가 빠른 것이다.4일(현지시간) 미국 세일럼주립대학 스티븐 영 기후연구원이 이끈 연구팀은 뉴잉글랜드의 기온 상승 속도가 미국에서 알래스카주...2025-12-05 18:39: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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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I데이터센터 난립에..."마실 물도 부족해질 것"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이 급증하면서 호주가 물 부족을 우려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챗GPT'를 운영하는 미국의 오픈AI를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이 호주를 데이터 처리·저장 중심지로 정하고, 시드니와 멜버른 등지에 수십 건에 달...2025-12-05 17:43: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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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독식하는 美국방부..."군사장비 아닌 탈탄소화에 쓰여야"
지속가능한 기술개발에 쓰여야 할 희토류가 군사기술 개발에 사용되면서 기후행동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4일(현지시간) 미국과 영국의 공동연구그룹 '전환안보 프로젝트'(Transition Security Project)는 미국 국방부(펜타곤)가 막대한 양의 희토류를 ...2025-12-05 15:34: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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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펭귄' 멸종 직면...먹이부족에 8년새 '95% 급감'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서식하는 아프리카펭귄이 멸종위기에 직면해있다.5일(현지시간) 영국 엑서터대학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산림·어업·환경부(DFFE) 연구팀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아프리카펭귄'이 8년 사이에 개체수가 95% 감소했다고 ...2025-12-05 14:24: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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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훔쳐마시고 떡실신한 '라쿤'...화장실에서 자다가 '덜미'
미국의 한 주류판매점에서 술에 만취해 떡실신해 있는 라쿤이 발견돼 화제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주 애슐랜드에 있는 한 주류판매점에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새벽에 도둑이 침입해 선반에 진열된 위스키병을 깨는 등 매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범인은 다...2025-12-04 14:50:16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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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동남아 일대...'대홍수·산사태'로 사망자 '눈덩이'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 등 동남아시아 일대가 폭우로 발생한 대홍수와 산사태로 폐허로 변했다. 사망자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부터 1주일 넘게 내린 폭우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지역 ...2025-12-04 13:58: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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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플라스틱 오염' 2배 증가...그런데 97% 줄이는게 가능하다고?
반환·재사용 제도를 통해 플라스틱 오염을 2040년까지 97%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3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사립재단 '퓨 자선신탁'과 영국 옥스퍼드대학, 임페리얼 칼리지런던 연구팀은 매년 환경에 유입되는 전세계 플라스틱 포장...2025-12-04 11:13: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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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정부가 정한 구조조정 제출시한을 열흘가량 남겨놓고 사업재편계획안을 제출했다. 이날 여천NCC와 롯데케미칼도 사업재편계획안을 제출한 것

KCC글라스, KCGS ESG 평가서 3년 연속 '통합A'

KCC글라스가 한국ESG기준원(이하 KCGS)이 발표한 '2025년 KCGS ESG 평가 및 등급'에서 3년 연속으로 통합A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HL만도 "2035년까지 온실가스 63% 감축"…글로벌 이니셔티브 공식 승인

HL그룹 자동차 부문 계열사 HL만도는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2035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공식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SBTi

HLB에너지, 자원순환시설 '그린에너지파크' 준공

HLB생명과학의 자회사 HLB에너지가 부산광역시 사하구에서 친환경 자원순환시설 '그린에너지파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18일 열린 준공식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올해 폐기물 30.6톤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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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몇 번째야?...포스코이앤씨 또 사망사고에 ESG경영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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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I가 내뿜은 온실가스 8000만톤..."뉴욕시 배출량과 맞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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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청둥오리 20만마리 사라져...가마우지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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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센터에 '수열에너지' 도입...에어컨 7000대 대체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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