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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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발굴...'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기후테크 분야에서 유니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정부의 프로젝트가 내년에도 이어진다.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의 2년차 시행을 위한 2026년도 통합공고를 냈다고 22일 밝혔다. 프로젝트 첫 해인 올해는...2025-12-22 10:14:2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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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용하는데"…드라이기·에어프라이어 나노미세먼지 '뿜뿜'
드라이어, 토스트기, 에어프라이어 등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가정용 가전제품에서 다량의 나노미세먼지(UFP)가 배출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부산대 환경공학과 김창혁 박사 연구팀은 가정용 전자제품에서 배출되는 실내 공기오염 물질을 측정한 결과, 기기에 ...2025-12-19 17:20:0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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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산으로 변하는 히말라야...네팔 '등반객 제한' 초강수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을 비롯한 히말라야 산맥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네팔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자 등반객 수를 제한하는 초강수를 두기로 했다.19일 dpa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네팔 당국은 '히말라야 봉우리 청결 유지 5개년(2025∼202...2025-12-19 17:13: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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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I가 내뿜은 온실가스 8000만톤..."뉴욕시 배출량과 맞먹어"
올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뉴욕시 전체 배출량과 맞먹는다는 주장이 나왔다.18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업체 '디지코노미스트'는 AI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이같은 결과를 담은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디지코노미스트는 암호화폐 등 디지...2025-12-19 15:09: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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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청둥오리 20만마리 사라져...가마우지는 늘었다
국내 청둥오리가 27년에 걸쳐 20만마리 사라진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민물가마우지는 200여마리에서 무려 3만마리에 가깝게 폭증했다.국립생물자원관은 19일 우리나라 겨울철새의 장기적인 개체군 변동, 서식지 이용 변화 등 생태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한국의 월동 물...2025-12-19 11:3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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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센터에 '수열에너지' 도입...에어컨 7000대 대체효과
한국무역센터에 국내 최대 규모의 수열에너지가 도입된다.한국무역센터에 도입되는 수열에너지는 단일건물 기준 최대 규모인 7000RT(냉동톤)에 달한다. RT(Ton of Refrigeration)는 0℃의 물 1톤을 24시간동안 0℃의 얼음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의...2025-12-19 10:53: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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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토요일 또 '비소식'...비 그치면 기온 '뚝'
이번 주말에 또 비소식이다.일본 남쪽 해상에 자리한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타고 온난한 남풍이 유입되면서 경남권부터 비가 내리겠다. 이 지역에서 19일 오후 늦게부터 시작된 비는 20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중부지방과 전라권은 20일 새벽부터, 경북서부는 20일 오전부터...2025-12-19 09:52: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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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쿨먼섬 황제펭귄 새끼 70% 사라졌다...왜?
남극 쿨먼섬에 서식하는 황제펭귄 번식지에서 새끼 70%가 사라졌다.극지연구소는 남극 로스해 쿨먼섬에서 황제펭귄 새끼 개체수가 전년에 비해 약 70%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형 빙산이 번식지 출입구를 막으면서 새끼에게 먹이공급이 안됐던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2025-12-19 09:39: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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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경기 '1위' 서울 '꼴찌'...온실가스 감축률 '3.6배' 차이
경기도가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률 33.9%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기록한 반면, 서울특별시는 감축률 9.5%에 그치면서 꼴찌를 기록했다.19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대상 785개 기관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로 분류된 광역자치단체 1...2025-12-19 08:10:0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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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가짜뉴스 검증"…팩트체크 플랫폼 '리팩트' 출범
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정보의 진위를 검증할 수 있는 팩트체크 플랫폼 '리팩트'(RE:FACT)가 출범했다.에너지전환포럼과 기후미디어허브는 18일 서울 종로구 아미드호텔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재생에너지 팩트체크 플랫폼 '리팩트'(RE:FACT)의 공식 출범을 알렸...2025-12-18 17:49: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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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예보 어쩌려고?...美 백악관 "대기연구센터 해체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부가 국립대기연구센터(NCAR)를 해체하려는 움직임이다.17일(현지시간) 러셀 보우트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은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NCAR를 해체할 예정"이라며 "NCAR은 기후변화를 부풀리는 최대 원인 중 하나"라고 적었다....2025-12-18 16:55: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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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내년 9월부터 재생에너지 맞춤형 '햇빛·바람' 정보 제공"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을 위해 기상청이 내년 9월부터 일사량과 풍속 예측정보까지 제공한다. 기상청은 '과학 기반의 기후위기 대응, 국민 안전을 지키는 기상청'을 내년 정책목표로 설정하고, 이러한 주요 정책 추진 계획을 18일 발표했다.먼저 기상청은 재생에너지 보급 가...2025-12-18 16:26: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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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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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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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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